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차 있어서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임입니다.또한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필요합니다.얼굴의 구조를 보면 보는 눈도 둘이요,듣는 기도 둘입니다.그러나 말하는 입은 하나입니다.적게 말하려는 말씀입니다.다른 사람의 흉을 볼 때에 꼭 알아야 할 것은 손가락 짓을할 때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여 있다는사실입니다.흔히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듣교ㅗ 얘기를 해야지안듣고 얘기를 한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어떤 모임이든지 침묵하면서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있기에 유지되는 것입니다.그 사람들의 침묵의 소리를 들으려고해야 합니다.자기 생각으로 사명감 있는 듯 제안을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삶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그래서 듣는 사람은 판단을 할 때에 소수의 부정적인 사람의말을 듣고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서결국 자신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향기로운 삶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들을 줄 아는 지혜...
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차 있어서
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임입니다.
또한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얼굴의 구조를 보면 보는 눈도 둘이요,듣는 기도 둘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입은 하나입니다.적게 말하려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의 흉을 볼 때에 꼭 알아야 할 것은 손가락 짓을
할 때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듣교ㅗ 얘기를 해야지
안듣고 얘기를 한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침묵하면서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유지되는 것입니다.그 사람들의 침묵의 소리를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명감 있는 듯 제안을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삶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은 판단을 할 때에 소수의 부정적인 사람의
말을 듣고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서
결국 자신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향기로운 삶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