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짧막하게 편하게쓸께. 오타지적 받는데
오타냈다고 극혐 이런댓글은 달지않았으면
오타알아도 그냥 넘어가서 쓰니까 이해점...
그리고 폰이 매우 작거든...자판작음
글이 좀 긴데 ...읽어주면 고맙겠..습니다
내 여사친에 관한이야기임.
뭐 걔는 날 어찌생각할지모르겠다마는..
초등학생시절부터 알고지냈고
중학교 이후로는 걔가 이사가서 만난적이없네
초등학교땐 걔가 날 좋아했는지 편지도 쓰고 뭐 빼빼로데이같은 그런날에는 뭐 하나씩은 챙겨주고
자기블로그에다가 나 좋아한다는 식으로 적어놨더라
근데 솔직히 그때 난 내 감정이 뭔지도 몰라서 그냥
받는거 다 받고 걜그냥 친구처럼 대한것같아
아...근데 내가 계속 장난걸고 시비털고 많이 괴롭힌걸 보면 조금은 마음이있어서 그랬지않나 싶네ㅎㅎ
뭐 그냥 놀 거리가 필요했던걸수도있고
여튼 걔랑은 좀 친했어
다른 여자얘들이랑도 많이친했는데
유독걔랑친했던것같애
다른여자얘 한명도 나한테 관심표현 막하고그랬는데
걘 딱히 추억이 많이없어서
생각도 안하고사는데...여튼 넘어가고
초딩때 내가 진짜 못할짓을 많이햇어
나랑 놀다가 다쳣을때 위로도 못해주고 니 잘못이라는 듯 난 아무것도 못하고..
또 한번은 다른남자얘때문에 걔가 입원할정도로 다쳤는데 나란 쉽생키는 사이버가정학습(그때 유행했음)에 대놓고 잘됬다는 식으로 글올렸다가 담임한테
까이고....
난 진짜 ㅆㄹㄱ였음
걔가 자기 블로그에 내 이야기를 적는다는것도
내 친구들을 통해듣게됬는데
그때 입원하고 적어논 글을 보니까
병문안 오면 고백하고
안오면 그냥 포기한다
뭐 이런식이였던것같은데...글 내용이
벌써 몇년이나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그래
나란 ㅆㄹㄱ는 그 글을보고도 병문안을 끝가지 안갔어. 왠지는 지금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그렇게 우리는 중학교에 들어갔고
조금씩 어색해졋지.
그리고 어느날 걔가 이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어.
진짜 충격이더라
뭔가 머리에서 찌릿했는데
그때 보니까 내가 얘를 많이 좋아했던거야
몇일간 너무 상심이크더라
그래서 걔랑 어떻게든 연락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지..
그때 난 폰이없었거든
결국 걔 넷톤아이디를 알아내서
연락을하니까 반가워하더라
그렇게 sns로 친해졌고
그 뒤로 계속연락하고 지냇어
그렇다고 전화는 한적이 없어...ㅁㅊ겠지?
나 그냥 바보인듯
여튼 그렇게 지냈는데
얘가 갑자기 어느날 난 니가 좋다
사귀자 딱 이러는 거야
문자로..
조카 심쿵했지 ...
장난치지말라고 그랬는데
장난아니래
근데 안받아줘도 된다는거야..ㄷㄷ(뭐지?)
자기는 쿨녀래...ㅈㄹ...
그래서 오케이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또 문자가 와서는
친구드립을 치는거야
나보고 자기친구가 고민잇다고
너라면 어떻게할거냐면서 그러는데
자기 친구가 한남자한테 장난으로 고백했는데
알면 어떻게할거냐고 그러더라 나보고
뭐 내가 그남자도 아니고...
근데 그게 자기 이야기러는거야...
난 내 눈을 의심했지
진짜 그때 죽을뻔했는데
난 당황하지않고
(역시문자로)
하핫 사실 난 다 알고잇엇어
내가 눈치하난 빠르잖아?
이렇게 보내버림
나란 노옴...
그날저녁에 밥도 굶고
방에 처박혀서
새벽까지 울다잠들었는데
내가 어떻게 울었냐면~
밖에 가족있우니까
소리내면 안되자너...
배게 입에 물고 꺼이꺼이 울음
진짜 니가 어떻게 이럴수있냐면서...
애처로운 음악들으면서 울음.. 응 그랬음
그러고 다시 친하게지냄
데헷?! ㅈㄹ 내 맘은 불편한데
걔는 편해보이더라
근데 걔한테 정떨어진다고 할수가없는게
아직도 걔를 좋아하니까...
여튼 흠흠..
그렇데 일년이 지났고 중3이였나싶은데
내가 다시 고백을 했어
나 너 사실 좋아한다
뭐라뭐라 장문으로 보냈는데
이 기억은 거의없는게
차여서...
하..ㅋㅋㅋ
나보고 아직 그거 기억하냐고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
네 기억해요
사랑해요
아니 여튼 좋아해
니거 좋아
좋다고
니가 가지고 놀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져ㅇ앜ㅋㅋㅋㅋㅋ
그 뒤로는 약간 포기한 상태로
지냈음
연락도 거의안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2학년때
새삶을 시작했쥫ㅎㅎㅎㅎ
그때만 해도 핳...
썸을 한 몇달 타다가
먼저고백해서
성공하고
참 좋았짛ㅎㅎㅎ
근데 또 일주일만에 차였다?
ㅋㅋ뭐지
한번잡았다?
꺼지래...우울우울
ㅠㅠ 너무함...
그래서 ㅇㅂ...니 삶에서 완벽히 꺼져줫잖아?
벌써 1년이지낫는데 연락한번 안했잖아
나 잘했지?
나 너 좋았는데 넌 말도안돼는 이유를
남겨놓고 갔네...
아 진짜 싫닼ㅋㅋㅋ
아직도 너의 행복을 비는 나지만
그후로 벌써 몇명의 남자와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는지... 참 안쓰럽더라
그냥 앞으로도 보지말자
뭔가 가슴에서 널 그리는건 분명한데
넌 아니야 진짜....
그리고 요즘 학교에서 안보이던데
자퇴라도했니?...
걱정은 좀 되네
그래... ㅋㅋ 잘살자 우리
흠. 잠깐 전여친 이야기로 이상해졌는데
여튼 그 후로 조금씩연락했음
내가 주로 먼저 연락했는데
뭐 생일 축하한다
메리크리스마스
한살더먹었네~
뭔말인줄 다들 아시겠지?;;
그냥 한번 연랃되면 한 이틀정도
꼬박 연락하고
다시 연락끊고 이런 주기로
일년에 두세번 연락했음
얘도 고등학교가서
남친사귀었던데
얼굴보고 웃었음...미안하다
그냥 그저그랬어..정말로
뭐 얼굴이아니라 뭐 다른 매력이있었겠지
근디 그 둘도 헤어지는게 아니겠수?
그리고 우린 연락계속했음
뭐 짧게나마지만
그냥 즐거웟던것같음
뭔가 걔랑 이야기 하고싶고...그래서 그랬음
이야기 하다보니까
심상치않은거임!!
약간 썸분위기....
이때부터 난 고민고민
왜이럴까...
근데
몇일전에 선톡을 했단말이야
근데 이야기가 금방ㄱ끝이났어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려했는데
갑자기 다시 톡이온거임
야
이렇게부르면서
이때 난 직감적으로 뭔가 올거라는걸 느꼈음
역시...갑자기
얘가 이상한 말을 하는거임
니는 눈치도없냐
난 여자아니냐
자기가 편한건 알겠는데 그러는건 아니다..
뭐 이런거였음
톡 보기 귀찮으니 기억대로...
결국
이야기가
이렇게까지갔음
니는 평생 혼자살아라
...뭐!?
싫은데??...가 아닌가
그것도 나쁘지는...않을것도...?(뭐래니 나)
그래서
내가 왜 도대체 왜그러냐고
말을 해달라니까
뭐지
자기 남친이랑 헤어져서 힘든데
막 어떤남자가 연락해도
기대대지않겠냐면서
뭔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임
나도 약간 화가나기시작함
자기도 요새 계속선톡했으면서
뭐 나보고 톡하지 말란거임?
뭐라는건지 몰랏음
계속 뭐라이야기를 했는데
중간에
전화도 했는데
받지도 않더라
팅기는건갘ㅋㅋ
3번했는데 다 안받음
문자로 자기 화장실이라함
새끼얔ㅋ 나 화장실이라곸
이 대사에서
정떨어짐
약간 내가 오해를 하고있었던건가 싶었음
난 장난식으로라도 욕은 한적없엇기에
충격 ㄷㄷ
부들뷰들
이후에 문자계속하다가
감정이 북받쳐서
그동안에 내 감정들 다 말해옴
맨처음에 장난친것때문에
방에서 짠것까지다
일단 미안하다고하더라
몰랐데 ㅋㅋㅋ
그리고 사실 장난 아니였데
내가 먼저 장난식이라서
자기 않좋아하는줄 알았다나...
그건 상관없는데
그래도 나한텐
수치스러운일이였음
수치스러웟다고까지 말했음
그 점은 미안하다도 함
그리고 나도 장난식으로 해서 헷갈렸다면
미안했다고 했음
그러고 나니까
이제 더이상 영원히 연락은 못할것같은 분위기가...
난 이제 기대안하게한다했음
걘 이제 내가 걜 안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그런말하는데...
사실 나도 얘를 좋아하는건지 뭔지
복잡함
근데 확실한건 이번의 대화로 정이 떨어짐
그래서 나 너 아직 좋아하는데?
이런말도 못했음
수치스러워서
난 니알아서 하라했음
그니라 걔는 또 자기대로 화가나는지
자기만 솔직해서 손해보는 느낌이라고...
대답안했음
또 문자와서 대답안하냐고 뭐라뭐라하던데
안햌ㅋ 너같으면 하겠냐
한때 좋아하던 여자애
아니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내 진심다말하고 지금 무척이나 수치스러운데
저번처럼
차이고
이번에도 ㅋㅋㅋ 내가 바보처럼
응 ? 순순히 내가 좋아한단말 할것같지?
안해 ㅋㅋㅋ 못햌ㅋㅋ
난 이제 연락안할라고ㅇ
뭐 걔가 다시 연락하지전까지
안해
ㅇㅇ
나 진짜 더럽고
유치하고
치사하고
개매너고
그런남자인거 알겠는데
너라면
아니 너희라면
내 상황에서 뭘 할수있을지 궁금하네
걔랑 연락안할걸 생각하니 음...마음이 아프지만
ㅋㅋ 전여친도 일년동안 버텼는데
대수겠냐...
ㅋㅋㅋ 좀 참다보면
십년 이십년 지나면
두 여자다 잊혀지겠지
너도 나도 그냥 븅시야
짧막하게 편하게쓸께. 오타지적 받는데
오타냈다고 극혐 이런댓글은 달지않았으면
오타알아도 그냥 넘어가서 쓰니까 이해점...
그리고 폰이 매우 작거든...자판작음
글이 좀 긴데 ...읽어주면 고맙겠..습니다
내 여사친에 관한이야기임.
뭐 걔는 날 어찌생각할지모르겠다마는..
초등학생시절부터 알고지냈고
중학교 이후로는 걔가 이사가서 만난적이없네
초등학교땐 걔가 날 좋아했는지 편지도 쓰고 뭐 빼빼로데이같은 그런날에는 뭐 하나씩은 챙겨주고
자기블로그에다가 나 좋아한다는 식으로 적어놨더라
근데 솔직히 그때 난 내 감정이 뭔지도 몰라서 그냥
받는거 다 받고 걜그냥 친구처럼 대한것같아
아...근데 내가 계속 장난걸고 시비털고 많이 괴롭힌걸 보면 조금은 마음이있어서 그랬지않나 싶네ㅎㅎ
뭐 그냥 놀 거리가 필요했던걸수도있고
여튼 걔랑은 좀 친했어
다른 여자얘들이랑도 많이친했는데
유독걔랑친했던것같애
다른여자얘 한명도 나한테 관심표현 막하고그랬는데
걘 딱히 추억이 많이없어서
생각도 안하고사는데...여튼 넘어가고
초딩때 내가 진짜 못할짓을 많이햇어
나랑 놀다가 다쳣을때 위로도 못해주고 니 잘못이라는 듯 난 아무것도 못하고..
또 한번은 다른남자얘때문에 걔가 입원할정도로 다쳤는데 나란 쉽생키는 사이버가정학습(그때 유행했음)에 대놓고 잘됬다는 식으로 글올렸다가 담임한테
까이고....
난 진짜 ㅆㄹㄱ였음
걔가 자기 블로그에 내 이야기를 적는다는것도
내 친구들을 통해듣게됬는데
그때 입원하고 적어논 글을 보니까
병문안 오면 고백하고
안오면 그냥 포기한다
뭐 이런식이였던것같은데...글 내용이
벌써 몇년이나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그래
나란 ㅆㄹㄱ는 그 글을보고도 병문안을 끝가지 안갔어. 왠지는 지금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그렇게 우리는 중학교에 들어갔고
조금씩 어색해졋지.
그리고 어느날 걔가 이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어.
진짜 충격이더라
뭔가 머리에서 찌릿했는데
그때 보니까 내가 얘를 많이 좋아했던거야
몇일간 너무 상심이크더라
그래서 걔랑 어떻게든 연락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지..
그때 난 폰이없었거든
결국 걔 넷톤아이디를 알아내서
연락을하니까 반가워하더라
그렇게 sns로 친해졌고
그 뒤로 계속연락하고 지냇어
그렇다고 전화는 한적이 없어...ㅁㅊ겠지?
나 그냥 바보인듯
여튼 그렇게 지냈는데
얘가 갑자기 어느날 난 니가 좋다
사귀자 딱 이러는 거야
문자로..
조카 심쿵했지 ...
장난치지말라고 그랬는데
장난아니래
근데 안받아줘도 된다는거야..ㄷㄷ(뭐지?)
자기는 쿨녀래...ㅈㄹ...
그래서 오케이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또 문자가 와서는
친구드립을 치는거야
나보고 자기친구가 고민잇다고
너라면 어떻게할거냐면서 그러는데
자기 친구가 한남자한테 장난으로 고백했는데
알면 어떻게할거냐고 그러더라 나보고
뭐 내가 그남자도 아니고...
근데 그게 자기 이야기러는거야...
난 내 눈을 의심했지
진짜 그때 죽을뻔했는데
난 당황하지않고
(역시문자로)
하핫 사실 난 다 알고잇엇어
내가 눈치하난 빠르잖아?
이렇게 보내버림
나란 노옴...
그날저녁에 밥도 굶고
방에 처박혀서
새벽까지 울다잠들었는데
내가 어떻게 울었냐면~
밖에 가족있우니까
소리내면 안되자너...
배게 입에 물고 꺼이꺼이 울음
진짜 니가 어떻게 이럴수있냐면서...
애처로운 음악들으면서 울음.. 응 그랬음
그러고 다시 친하게지냄
데헷?! ㅈㄹ 내 맘은 불편한데
걔는 편해보이더라
근데 걔한테 정떨어진다고 할수가없는게
아직도 걔를 좋아하니까...
여튼 흠흠..
그렇데 일년이 지났고 중3이였나싶은데
내가 다시 고백을 했어
나 너 사실 좋아한다
뭐라뭐라 장문으로 보냈는데
이 기억은 거의없는게
차여서...
하..ㅋㅋㅋ
나보고 아직 그거 기억하냐고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
네 기억해요
사랑해요
아니 여튼 좋아해
니거 좋아
좋다고
니가 가지고 놀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져ㅇ앜ㅋㅋㅋㅋㅋ
그 뒤로는 약간 포기한 상태로
지냈음
연락도 거의안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2학년때
새삶을 시작했쥫ㅎㅎㅎㅎ
그때만 해도 핳...
썸을 한 몇달 타다가
먼저고백해서
성공하고
참 좋았짛ㅎㅎㅎ
근데 또 일주일만에 차였다?
ㅋㅋ뭐지
한번잡았다?
꺼지래...우울우울
ㅠㅠ 너무함...
그래서 ㅇㅂ...니 삶에서 완벽히 꺼져줫잖아?
벌써 1년이지낫는데 연락한번 안했잖아
나 잘했지?
나 너 좋았는데 넌 말도안돼는 이유를
남겨놓고 갔네...
아 진짜 싫닼ㅋㅋㅋ
아직도 너의 행복을 비는 나지만
그후로 벌써 몇명의 남자와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는지... 참 안쓰럽더라
그냥 앞으로도 보지말자
뭔가 가슴에서 널 그리는건 분명한데
넌 아니야 진짜....
그리고 요즘 학교에서 안보이던데
자퇴라도했니?...
걱정은 좀 되네
그래... ㅋㅋ 잘살자 우리
흠. 잠깐 전여친 이야기로 이상해졌는데
여튼 그 후로 조금씩연락했음
내가 주로 먼저 연락했는데
뭐 생일 축하한다
메리크리스마스
한살더먹었네~
뭔말인줄 다들 아시겠지?;;
그냥 한번 연랃되면 한 이틀정도
꼬박 연락하고
다시 연락끊고 이런 주기로
일년에 두세번 연락했음
얘도 고등학교가서
남친사귀었던데
얼굴보고 웃었음...미안하다
그냥 그저그랬어..정말로
뭐 얼굴이아니라 뭐 다른 매력이있었겠지
근디 그 둘도 헤어지는게 아니겠수?
그리고 우린 연락계속했음
뭐 짧게나마지만
그냥 즐거웟던것같음
뭔가 걔랑 이야기 하고싶고...그래서 그랬음
이야기 하다보니까
심상치않은거임!!
약간 썸분위기....
이때부터 난 고민고민
왜이럴까...
근데
몇일전에 선톡을 했단말이야
근데 이야기가 금방ㄱ끝이났어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려했는데
갑자기 다시 톡이온거임
야
이렇게부르면서
이때 난 직감적으로 뭔가 올거라는걸 느꼈음
역시...갑자기
얘가 이상한 말을 하는거임
니는 눈치도없냐
난 여자아니냐
자기가 편한건 알겠는데 그러는건 아니다..
뭐 이런거였음
톡 보기 귀찮으니 기억대로...
결국
이야기가
이렇게까지갔음
니는 평생 혼자살아라
...뭐!?
싫은데??...가 아닌가
그것도 나쁘지는...않을것도...?(뭐래니 나)
그래서
내가 왜 도대체 왜그러냐고
말을 해달라니까
뭐지
자기 남친이랑 헤어져서 힘든데
막 어떤남자가 연락해도
기대대지않겠냐면서
뭔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임
솔직히 그전에 했던 뭐 솔로로살아라
그런말때문에
얘가 나한테 호감이잇나?
이생각했는데... ㅋㅋㅋ 아닌거맞지?
막 기대하게하지 말란거야
(ㅋㅋ내가 뭘어쨋길래?
어이없다ㅋㅋㅋㅋ)
여튼 이때부터 분위기가 이상해짐
나도 약간 화가나기시작함
자기도 요새 계속선톡했으면서
뭐 나보고 톡하지 말란거임?
뭐라는건지 몰랏음
계속 뭐라이야기를 했는데
중간에
전화도 했는데
받지도 않더라
팅기는건갘ㅋㅋ
3번했는데 다 안받음
문자로 자기 화장실이라함
새끼얔ㅋ 나 화장실이라곸
이 대사에서
정떨어짐
약간 내가 오해를 하고있었던건가 싶었음
난 장난식으로라도 욕은 한적없엇기에
충격 ㄷㄷ
부들뷰들
이후에 문자계속하다가
감정이 북받쳐서
그동안에 내 감정들 다 말해옴
맨처음에 장난친것때문에
방에서 짠것까지다
일단 미안하다고하더라
몰랐데 ㅋㅋㅋ
그리고 사실 장난 아니였데
내가 먼저 장난식이라서
자기 않좋아하는줄 알았다나...
그건 상관없는데
그래도 나한텐
수치스러운일이였음
수치스러웟다고까지 말했음
그 점은 미안하다도 함
그리고 나도 장난식으로 해서 헷갈렸다면
미안했다고 했음
그러고 나니까
이제 더이상 영원히 연락은 못할것같은 분위기가...
난 이제 기대안하게한다했음
걘 이제 내가 걜 안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그런말하는데...
사실 나도 얘를 좋아하는건지 뭔지
복잡함
근데 확실한건 이번의 대화로 정이 떨어짐
그래서 나 너 아직 좋아하는데?
이런말도 못했음
수치스러워서
난 니알아서 하라했음
그니라 걔는 또 자기대로 화가나는지
자기만 솔직해서 손해보는 느낌이라고...
대답안했음
또 문자와서 대답안하냐고 뭐라뭐라하던데
안햌ㅋ 너같으면 하겠냐
한때 좋아하던 여자애
아니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는 여자애한테 내 진심다말하고 지금 무척이나 수치스러운데
저번처럼
차이고
이번에도 ㅋㅋㅋ 내가 바보처럼
응 ? 순순히 내가 좋아한단말 할것같지?
안해 ㅋㅋㅋ 못햌ㅋㅋ
난 이제 연락안할라고ㅇ
뭐 걔가 다시 연락하지전까지
안해
ㅇㅇ
나 진짜 더럽고
유치하고
치사하고
개매너고
그런남자인거 알겠는데
너라면
아니 너희라면
내 상황에서 뭘 할수있을지 궁금하네
걔랑 연락안할걸 생각하니 음...마음이 아프지만
ㅋㅋ 전여친도 일년동안 버텼는데
대수겠냐...
ㅋㅋㅋ 좀 참다보면
십년 이십년 지나면
두 여자다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