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가없어서..여기다 쓸게요 제가 주로 출퇴근하면서 듣는게 공포라디오에요 어릴때부터 특이하지만...무서운 얘기 듣는거 좋아햇고 심령현상 이런거 관심많앗고 미스테리 얘기 이런거 좋아했어요 근데 어린시절엔 저런거듣고봐도..별 아무이상없이 자랐어요 90년대 초딩시절이셧던 분들은 분신사바 한번쯤 하셨을거에요 저도 학교/학원친구들이랑 저런거 자주하고 귀신왓나 안왓나 확인하고 진짜..쓸데없는짓만 하고 돌아다녔는데 인터넷댓글들 보면 어릴때 누군 가위에눌럿고 누군 뭔가를봣고 어쩌구하는데 저는 저런거 없었어요.. 가위 거의누른적없고 잠만 잘 잤어요.. 뭔가 집에 기이한경험을 겪은적이 한두번있긴한데.. 그게 귀신인지 아닌지 잘모르겟고 아무튼 어릴땐 아무탈도없이 자랏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인터넷에 영안테스트 이런게뜨길레 보면 누구는 뭐가보이고 그 보이는형체가 어떻게있는지 댓글로 다 설명을하는데 제 눈에는 전혀 안보이더군요 -_-........... 그래서 전 기가 쎈가보다..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우연히 공포라디오 이런게 유튜브에 잇길레 출퇴근할때마다 들어봣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들엇는데 지난주 목요일.. 같은 라디오 듣다가 심령사진..어쩌구 뭐잇길레 그것도 호기심으로 봣는데 별 무서운건없고 연기같은게 찍혀잇고 하길레 아무생각없이 봣어요.. 그때까지만해도 멀쩡햇는데 금요일퇴근후 집에 혼자있을때부터 막 이상하게 소름이 돋아요 진심..아무일도 안일어나는데도 소름이돋고 누군가 막 보고있는 느낌.... 불 다켜놓고 티비틀어놔도 소름이 계속돋고 무서워서 소파에 등 딱붙이고 앉아잇는데 계속 혼자서 벌벌떨고...;; 진짜 밖에 차소리도 들리는데 혼자 별상상 다해요.. 그러다 잠깐 잠든거같은데 마침 엄마가 초인종 누르셨는데 첨에 엄마야? 라고햇는데 아무말도 안나오길레 모니터를 보니까 아무도없어요;... 순간 3초 얼려잇다가 딱 엄마얼굴이 다시보여서 문열면서 대답 왜 안했냐고 햇더니 오히려 3번이나 절 불럿다는데 제가 문을 안열엇대요... 제가 잠들어도 밖에 발소리만 나도 바로 깨는 인간인데 그날따라 눈을못뜬건지... 그 이후론 아무일도 없다가 주말에 낮에 저 혼자있을때도 또 혼자 소름이 돋아요.. 진짜 컴터 틀어놓고 티비틀어놔도 소름돋고... 왜 이런지모르겟어요 거기다 어제 낮에 소름돋아서 불 다켜놓고 컴 하다 다시 티비쪽으로 걸어가 소파에 앉아 우연히 목부분을 만졋는데 뭔가 긁힌 상처가 있더라구요?.............. 심한상처는 아닌데.. 언제 생긴 상처인지 모르겟고... 저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상처 외엔 잠은 잘자요 가위에도 누른적없어요..... 혹시 이런비슷한경험담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
소름이 돋는 이유는?
쓸데가없어서..여기다 쓸게요
제가 주로 출퇴근하면서 듣는게 공포라디오에요
어릴때부터 특이하지만...무서운 얘기 듣는거 좋아햇고
심령현상 이런거 관심많앗고
미스테리 얘기 이런거 좋아했어요
근데 어린시절엔 저런거듣고봐도..별 아무이상없이 자랐어요
90년대 초딩시절이셧던 분들은 분신사바 한번쯤 하셨을거에요
저도 학교/학원친구들이랑 저런거 자주하고
귀신왓나 안왓나 확인하고 진짜..쓸데없는짓만 하고 돌아다녔는데
인터넷댓글들 보면 어릴때 누군 가위에눌럿고 누군 뭔가를봣고 어쩌구하는데
저는 저런거 없었어요.. 가위 거의누른적없고
잠만 잘 잤어요.. 뭔가 집에 기이한경험을 겪은적이 한두번있긴한데..
그게 귀신인지 아닌지 잘모르겟고 아무튼 어릴땐 아무탈도없이 자랏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인터넷에 영안테스트 이런게뜨길레 보면
누구는 뭐가보이고 그 보이는형체가 어떻게있는지 댓글로
다 설명을하는데 제 눈에는 전혀 안보이더군요 -_-...........
그래서 전 기가 쎈가보다..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우연히 공포라디오 이런게 유튜브에 잇길레
출퇴근할때마다 들어봣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들엇는데 지난주 목요일..
같은 라디오 듣다가 심령사진..어쩌구 뭐잇길레
그것도 호기심으로 봣는데 별 무서운건없고
연기같은게 찍혀잇고 하길레 아무생각없이 봣어요..
그때까지만해도 멀쩡햇는데
금요일퇴근후 집에 혼자있을때부터 막
이상하게 소름이 돋아요
진심..아무일도 안일어나는데도 소름이돋고
누군가 막 보고있는 느낌....
불 다켜놓고 티비틀어놔도 소름이 계속돋고 무서워서
소파에 등 딱붙이고 앉아잇는데
계속 혼자서 벌벌떨고...;; 진짜 밖에 차소리도 들리는데
혼자 별상상 다해요.. 그러다 잠깐 잠든거같은데
마침 엄마가 초인종 누르셨는데 첨에 엄마야? 라고햇는데 아무말도 안나오길레
모니터를 보니까 아무도없어요;... 순간 3초 얼려잇다가 딱 엄마얼굴이 다시보여서
문열면서 대답 왜 안했냐고 햇더니 오히려 3번이나 절 불럿다는데
제가 문을 안열엇대요... 제가 잠들어도 밖에 발소리만 나도 바로 깨는 인간인데
그날따라 눈을못뜬건지... 그 이후론 아무일도 없다가
주말에 낮에 저 혼자있을때도 또 혼자 소름이 돋아요..
진짜 컴터 틀어놓고 티비틀어놔도 소름돋고... 왜 이런지모르겟어요
거기다 어제 낮에 소름돋아서 불 다켜놓고 컴 하다 다시
티비쪽으로 걸어가 소파에 앉아 우연히 목부분을 만졋는데
뭔가 긁힌 상처가 있더라구요?..............
심한상처는 아닌데.. 언제 생긴 상처인지 모르겟고...
저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상처 외엔 잠은 잘자요 가위에도 누른적없어요.....
혹시 이런비슷한경험담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