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제 찍은 아오와 쿠로의 격투전입니다. 이것은 격투하기전의,, 평화로운 아오와 쿠로모습 이제슬슬 육탄전이 시작되는데여,, 하루에 두번씩은 항상 이렇습니다. 일단 등치를 보면 아시겠지만,, 같은 개월수인데도,,쿠로가 남자라서 더 큽니다. 몸무게도 쿠로는 4.5키로에 아오가 3키로에여,, 하여,, 심판이긴 하지만,, 심판의 본분을 살짝 비껴가서,, 아오를 위한 아오만을 위한,,,^^ 매번 이 격투전이 시작될때마다, 저는 아오를 도와줍니다. 우리 아오도 살아야겠기에,,, 저는 어쩔수없이,, 바로 쿠로의 두 발을 잡습니다 이제는 모,,, 서로 격투전들어가면 아오가 쳐다봅니다. "언니 쿠로 발 잡아주세여,,"하는식의 그럼 저는 "응 언니가 돌쇠 발 잡을께," 하면 이때부터 아오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쿠로는 모,,,, 하두 자주 발을 잡혀서 그런지,, 발 없이도 충분히 아오를 제압하긴 합니다. 이제 두분의 피터지는 격투전을 보세여 (아오는 제가 쿠로발을 잡아주기를 기다립니다.) 영특한것,,,,^^ 보시면 아오가 열심히 맞다가 저를 쳐다봅니다. 잡아달라는 신호,,, 이번에는 매일 이렇게만 싸우는건 아니라고,, 좋은 모습도 있다고,, 두둔이서 사이좋게 주무시네여,,, 답답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모,, 좋타는데,,,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우리 아오랑 쿠로는 이번달로 9달이 됩니다. 건강하게만,, 오래오래 언니랑 살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45
우리집냥이-아오와쿠로4)
안녕하세여
어제 찍은 아오와 쿠로의
격투전입니다.
이것은 격투하기전의,,
평화로운 아오와 쿠로모습
이제슬슬 육탄전이 시작되는데여,,
하루에 두번씩은 항상 이렇습니다.
일단 등치를 보면 아시겠지만,,
같은 개월수인데도,,쿠로가 남자라서 더 큽니다.
몸무게도 쿠로는 4.5키로에 아오가 3키로에여,,
하여,,
심판이긴 하지만,,
심판의 본분을 살짝 비껴가서,,
아오를 위한 아오만을 위한,,,^^
매번 이 격투전이 시작될때마다, 저는 아오를 도와줍니다.
우리 아오도 살아야겠기에,,,
저는 어쩔수없이,, 바로 쿠로의 두 발을 잡습니다
이제는 모,,,
서로 격투전들어가면 아오가 쳐다봅니다.
"언니 쿠로 발 잡아주세여,,"하는식의
그럼 저는
"응 언니가 돌쇠 발 잡을께," 하면
이때부터 아오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쿠로는 모,,,,
하두 자주 발을 잡혀서 그런지,,
발 없이도 충분히 아오를 제압하긴 합니다.
이제 두분의 피터지는 격투전을 보세여
(아오는 제가 쿠로발을 잡아주기를 기다립니다.)
영특한것,,,,^^
보시면 아오가 열심히 맞다가 저를 쳐다봅니다.
잡아달라는 신호,,,
이번에는
매일 이렇게만 싸우는건 아니라고,,
좋은 모습도 있다고,,
두둔이서 사이좋게 주무시네여,,,
답답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모,,
좋타는데,,,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우리 아오랑 쿠로는 이번달로 9달이 됩니다.
건강하게만,,
오래오래 언니랑 살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