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냥이-아오와쿠로4)

기본을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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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어제 찍은 아오와 쿠로의

격투전입니다.

 

이것은 격투하기전의,,

평화로운 아오와 쿠로모습

 

 

 

이제슬슬 육탄전이 시작되는데여,,

하루에 두번씩은 항상 이렇습니다.

 

일단 등치를 보면 아시겠지만,,

같은 개월수인데도,,쿠로가 남자라서 더 큽니다.

몸무게도 쿠로는 4.5키로에 아오가 3키로에여,,

 

하여,,

심판이긴 하지만,,

심판의 본분을 살짝 비껴가서,,

아오를 위한 아오만을 위한,,,^^

매번 이 격투전이 시작될때마다, 저는 아오를 도와줍니다.

우리 아오도 살아야겠기에,,,

저는 어쩔수없이,, 바로 쿠로의 두 발을 잡습니다

 

이제는 모,,,

서로 격투전들어가면 아오가 쳐다봅니다.

"언니 쿠로 발 잡아주세여,,"하는식의

그럼 저는

"응 언니가 돌쇠 발 잡을께," 하면

이때부터 아오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쿠로는 모,,,,

하두 자주 발을 잡혀서 그런지,,

발 없이도 충분히 아오를 제압하긴 합니다.

 

이제 두분의 피터지는 격투전을 보세여

(아오는 제가 쿠로발을 잡아주기를 기다립니다.)

영특한것,,,,^^

보시면 아오가 열심히 맞다가 저를 쳐다봅니다.

잡아달라는 신호,,,

 

 

 

이번에는

매일 이렇게만 싸우는건 아니라고,,

좋은 모습도 있다고,,

두둔이서 사이좋게 주무시네여,,,

답답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모,,

좋타는데,,,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우리 아오랑 쿠로는 이번달로 9달이 됩니다.

 

건강하게만,,

오래오래 언니랑 살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