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년쯤에 지하철개똥녀이후로 반려견의 배변처리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을거라생각햇는데 요즘에도 공원에 개풀어놓고 개똥은 쳐다도안보고 주위에서 한마디하면 나몰랑~하고 도망가는개똥녀들이 있다는것에 경악을 금치못하겠네요 요즘 시간이좀 있어서 공원산책을 나갔더니 푸들(토이아님) 개한마리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있더군요 뭐그런가보다싶었는데 그옆에 잔디정리하는 할머니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옆에서 할머니들 일하는데 개를 풀어놓나싶어잇는데 개주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선글라스에 나름 꾸며입고나온듯한 차림이던데 (여튼 키작뚱이라 촌스러웠음) 혼자 커피한잔들고 전화통화를 하는건지 멀하는건지 정신이없더라구요 내가 지나오는데 그 개가 또 똥을 쌉니다..근데 주인은 쳐다도안보고 그옆에 할머니들만 웅성웅성하길래 내가 저기 이개 그쪽개맞냐고 했더니 맞다더군요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개풀어놓는건 경범죄인데 하니까 개를 얼른 안아올리더니 자리를 뜨려고하더군요 다시 잡고 그개 여기에 똥싼거아니냐 할머니들 옆에서 일하시는데 그집개똥은 본인이 치워라하니까 아니 소리를 벅벅지르면서 치우던말든 무슨상관이냐면서 또 개를 풀어놓는게 무슨경범죄냐고 소리를 지르길래 내가 그럼 니가 맞는지 내가 맞는지 경찰불러서 물어보면 되니 도망가지말고 기다려라고 하고 신고하려고하니 바람처럼 내빼네요 아니요즘에도 아직까지 이런 무개념들이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요즘은 최소 개목줄이나 배변봉투정도는 기본개념으로 다 인지하고있는거아닌가요.. 언젠가 기사에 목줄없는 개가 달려들면 발로차서 죽여도 아무 상관없다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 개를 기를땐 이뻐하는방법보다 잘보살필수잇는 방법좀 알고 키웠음 좋겠네요 :개똥녀때문에 재수만없네요 집에오자마자 관할관청에 민원넣음 ----------------------------------------------------------- 헐 저랑 비슷한경험을 하신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거에 대한 놀라움과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자작이라시는분이있는데 100% 실제구요 어제 오후에 민원넣은 관청 담당이 전화와서는 얘기했던 공원에대해 개목줄이랑 똥이런거 단속을 강화해주실거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다른분들 얘기하셔서 다시물어봤는데 개목줄 1회당 5만원 2회 7만원 3회 10만원 까지 부과하고 112에 신고할경우 경범죄로 다뤄진다고하네요 경범죄로 다뤄질경우 벌금 50만원 미만에서 관할 경찰서소관으로 벌금은 메겨지고있다고하구요 만약 그런식으로 시비가 걸리거나 옳은 말을했는데도 불쾌한일당하면 즉시 112에신고하라는 말도 하더군요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전 실제로산책중에 개가 달려들어본 경험이있는사람입니다 개를 발로찬다는게 너무 한거 아니냐는 분들이있는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나도 발목을 경미하게 물려봣는데 그거 정말 강도 만난거랑 비슷합니다. 목줄이 개를 지키기위한수단이라는말 들었습니다. 견주님들 개들은 가만히 착하게있다가도 사람들 물기도합니다. 우리개는 안물어요 착해요 그런말보단 그냥 목줄하세요 산책의 정의는 개한테 자유를 주는것에 목적을 두는게아니에요 주인과의 교감을 위해서지 즐건하루보내세요 21520
요즘에도 개똥녀가 있네요
한 4~5년쯤에 지하철개똥녀이후로 반려견의 배변처리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을거라생각햇는데
요즘에도 공원에 개풀어놓고 개똥은 쳐다도안보고
주위에서 한마디하면 나몰랑~하고 도망가는개똥녀들이 있다는것에 경악을 금치못하겠네요
요즘 시간이좀 있어서 공원산책을 나갔더니
푸들(토이아님) 개한마리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있더군요 뭐그런가보다싶었는데
그옆에 잔디정리하는 할머니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옆에서 할머니들 일하는데 개를 풀어놓나싶어잇는데
개주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선글라스에 나름 꾸며입고나온듯한 차림이던데 (여튼 키작뚱이라 촌스러웠음) 혼자 커피한잔들고 전화통화를 하는건지 멀하는건지 정신이없더라구요
내가 지나오는데 그 개가 또 똥을 쌉니다..근데 주인은 쳐다도안보고 그옆에 할머니들만 웅성웅성하길래 내가 저기 이개 그쪽개맞냐고 했더니 맞다더군요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개풀어놓는건 경범죄인데 하니까 개를 얼른 안아올리더니 자리를 뜨려고하더군요
다시 잡고 그개 여기에 똥싼거아니냐 할머니들 옆에서 일하시는데 그집개똥은 본인이 치워라하니까 아니 소리를 벅벅지르면서 치우던말든 무슨상관이냐면서 또 개를 풀어놓는게 무슨경범죄냐고
소리를 지르길래 내가 그럼 니가 맞는지 내가 맞는지 경찰불러서 물어보면 되니 도망가지말고 기다려라고 하고 신고하려고하니 바람처럼 내빼네요
아니요즘에도 아직까지 이런 무개념들이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요즘은 최소 개목줄이나 배변봉투정도는 기본개념으로 다 인지하고있는거아닌가요..
언젠가 기사에 목줄없는 개가 달려들면 발로차서 죽여도 아무 상관없다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 개를 기를땐 이뻐하는방법보다 잘보살필수잇는 방법좀 알고 키웠음 좋겠네요
:개똥녀때문에 재수만없네요 집에오자마자 관할관청에 민원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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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랑 비슷한경험을 하신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거에 대한 놀라움과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자작이라시는분이있는데 100% 실제구요
어제 오후에 민원넣은 관청 담당이 전화와서는 얘기했던 공원에대해 개목줄이랑 똥이런거 단속을 강화해주실거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다른분들 얘기하셔서 다시물어봤는데 개목줄 1회당 5만원 2회 7만원 3회 10만원 까지 부과하고 112에 신고할경우 경범죄로 다뤄진다고하네요
경범죄로 다뤄질경우 벌금 50만원 미만에서 관할 경찰서소관으로 벌금은 메겨지고있다고하구요 만약 그런식으로 시비가 걸리거나 옳은 말을했는데도 불쾌한일당하면 즉시 112에신고하라는 말도 하더군요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전 실제로산책중에 개가 달려들어본 경험이있는사람입니다
개를 발로찬다는게 너무 한거 아니냐는 분들이있는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나도 발목을 경미하게 물려봣는데 그거 정말 강도 만난거랑 비슷합니다.
목줄이 개를 지키기위한수단이라는말 들었습니다.
견주님들 개들은 가만히 착하게있다가도 사람들 물기도합니다.
우리개는 안물어요 착해요 그런말보단 그냥 목줄하세요
산책의 정의는 개한테 자유를 주는것에 목적을 두는게아니에요
주인과의 교감을 위해서지
즐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