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황당하고 기가막혀서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적네요 전 슴여섯 이고 친누나는 슴여덟 물론 제친구도 저랑 동갑 부랄친구고요 오늘 은행업무 때문에 은행갔다가 나오는 길에 우리 누나 랑 비슷한 분이 앞에 계셔서 보니까 친누나 네요...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옆에 낯 익은 얼굴...유딩때부터 친구인 제 부ㄹ친구 ㅋㅋㅋㅋㅋㅋㅋ손잡고 있길래 "야 너 뭐하냐 우리 누나랑" 이러니까 완전 얼음땡 놀이 하듯이 몇초간 얼어있더니 "어..음..그..그게 말이지.." "누나ㅡㅡ 누난 왜 여기있어?" "어..글쓴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해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2년 넘었고 2년전에 평소처럼 놀러왔던 우리 친구님이 어렸을때 부터 같이 본 우리 누나랑 연락을 했다가 그만 서로 ㅡㅡ.... 그때부터!!!!! 뭐 반대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냥 부ㄹ친구면 얘기라도 해줄수 있는게 아닌지 .. 조금 섭섭한게 없지 않아 있네요 쿨하게 서로 좋아서 만나는가 보다 이해는 되지만 뭔가 2년동안 얘기조차 안해준게 많이 섭섭하고 황당하네요.... 이런 분들 있으신지요.......... 1
친누나가 내친구랑 사귀고 있다네요
그냥 황당하고 기가막혀서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적네요
전 슴여섯 이고 친누나는 슴여덟 물론 제친구도 저랑 동갑 부랄친구고요
오늘 은행업무 때문에 은행갔다가 나오는 길에 우리 누나 랑 비슷한 분이 앞에 계셔서
보니까 친누나 네요...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옆에 낯 익은 얼굴...유딩때부터 친구인
제 부ㄹ친구 ㅋㅋㅋㅋㅋㅋㅋ손잡고 있길래
"야 너 뭐하냐 우리 누나랑" 이러니까 완전 얼음땡 놀이 하듯이 몇초간 얼어있더니
"어..음..그..그게 말이지.."
"누나ㅡㅡ 누난 왜 여기있어?"
"어..글쓴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해가지고 얘기 들어보니까 2년 넘었고 2년전에 평소처럼 놀러왔던
우리 친구님이 어렸을때 부터 같이 본 우리 누나랑 연락을 했다가 그만 서로 ㅡㅡ.... 그때부터!!!!!
뭐 반대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냥 부ㄹ친구면 얘기라도 해줄수 있는게 아닌지 .. 조금 섭섭한게 없지 않아 있네요
쿨하게 서로 좋아서 만나는가 보다 이해는 되지만 뭔가 2년동안 얘기조차 안해준게 많이 섭섭하고
황당하네요.... 이런 분들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