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처음 해보는거라 글씨가 너무 작게 되었네요
눈 아프시죠? 죄송해요 ㅠ
원본지킴이 처음 해보는거라 글씨가 너무 작게 되었네요
눈 아프시죠? 죄송해요 ㅠ
Best글쓴이가인간같지도않아서 그죄없는둘째가잘못되길바래짐 하늘이왜아이를안내려줬는지알거같다 인성이쓰레기니애키울자격이없어서 안내려준건데 삼신할매실수하싯네
Best아 나 추가글 못봤는데 진짜 천하의 쌍년이다
Best진짜 신상털어 공개망신을 주고 싶은건 처음이네. 그 천벌 고스란히 딸한테 돌아갈꺼임. ㅉㅉ 진짜 강아지도 그리 입양하고파양안하겠네
Best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입양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아이가 없어, 필요한 아이를 쇼핑한거네 진짜 갖고싶은거 손에 못넣으니까 대체상품 쇼핑했다가 진짜상품 나타나니까 버리는꼴... 잘 처먹고 잘살아라 미.친련아..
Best30~40대 작년 10~11월에 딸을 낳은 진미향 이라는 년을 아시는분?
5살이어도 기억할건 기억하는데 2번이나 버려지면 애 마음이 어떨까?진짜 너무 안타깝다 저 인간은 둘째도 저따위로 키워서 교사 하나 잡을 사람이다
입양은 왜 했니? 너 아기 낳았다고 입양한 큰 애를 버리겠타고? 입양한 큰딸이 복덩어린데 복을 차버리다니 그 딸이 받는 상처는 생각하지 않는가벼 그전에 윤정희 사모님을 만나봐 입양갔다 파양당한 아이가 두명이나 있으니 그분한테 혼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배우고 와라ㅡㅡ 그러면 뭔가 답이 나올거다
저거 지들 사주에 애기없는데 복덩이 첫째가 동생있는 운이라서 둘째생긴 것도 모르고 저러네. 복덩이 발로 차고, 무슨 일일어나는지 두고보자.
8개월때도 유산되면 좋겠다 이 아줌마
파양하세요 억지로 키우다가 아동학대로 뉴스나올것같은 인성이시네요 그런 인성으로 처음부터 입양을 한것부터가 실수네요 글중에 5살이면 기억못하잖아요 아 ㅅㅂ 욕나와 진짜 신상털수없나? 입양한 아이 불쌍해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친엄마아빠로 믿고 세상에 그둘이 전부인 그 여린아이에게...정말 천벌받아 마땅하고 본인 첨쓴글에 악플단 사람들에게 하는말보니 진짜 상또라이가 확실한듯 하네요 친딸도 자기 부모가 이런 쓰레기인거 알려나 진짜 댓글 안다는데 이건 지나칠수가없네 야이 ㅅㅂㅂㅅㄱㅇㄴ ㄷㅈㅂㄹㄹ
저는 반려견 세아이를 키우고있는도중 유기견보호소에서 한아이를 임보로 데리고왔어요 그렇게하루 한달..그렇게지내게된것이 벌써 이년이라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 육개월정도때는 그래도 좋은입양처가생기면보낼자신이 있었는데 일년쯤되니 내가보낼수있을까 이미 우리가족인걸 저아이도 나도 우린이미가족이라생각하고있는데.. 그리고 그이후부터는 이미우린가족이였어요 보낼수없고 보내지않아요. 그런데 어찌..첨부터가족으로 데려가셨으면서 이리결정하시나요. 남이였던우리도 이렇게가족이되었는데
미안한 말이 될수도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처음 아이를 입양할 때에는 자신이 선택할수 있는 입장이기에 보기에 예쁜 아이를 데리고 왔을것 같네요. 그런데 본인 아이 또한 여아 이다 보니깐 자기 아이가 인물이 처지나 봅니다. 그러니 저런 인간 말종의 짓 거리를 서슴없이 하는데 한점 망설임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너무 오바 하는 것 일까요?
네이트판,정말안보고사는사람입니다. 우연히 지인이 페북에글퍼온거보고 찾아보니 원본삭제됫나보네요? 이렇게글쓰기또한 첨인거같아요. 이글접하고 마음이가장아팟습니다.두딸을키우고있습니다5살3살 2살터울의아이들이에요, 하루에도열두번씩 울고다투고웃고합니다 아이가 둘,셋인집은 다공감하고 당연한일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도 질투?합니다 이제5살인아이고, 자기혼자누리던시간이있고,자기것을온전히나눠야하며,자기보다약자니깐 부모가더챙기는걸보는그심정 어른인데정말모르는가봅니다.자기자식이아니라서 결정도쉬우신것같네요.힘들다는 입양까지하신분이 3년키운정은 친자식낳고 사라진다는것도 참 이해가안가네요.일단 글쓴분은 인성도못되고 자녀를키울그릇도안되보이네요.모성애가 있긴하려나모르겠네요 정말원하는곳에 아일주시지 삼신할머니가 원망스럽기까지하네요. 부디 파양한아이가 지금의당신들 기억에서 꼭지웠으면합니다. 그래야살면서 가슴아플일도없을테니깐요, 그리고 글쓴분도 꼭 이순간이 힘든시기가되서 돌아올날있길빌어봅니다
부모자격도 없는것들이 욕심내서 아이 입양해 기르고 친딸 생기니 입양아라서 그래.라는 편견에 사로잡혀서 이쁜 아이 파양시킬려고 하네
추가글을 보니 정말.. 어떤 부모아래서 자라 저렇게 인정머리없고, 저런 비도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는지.. 역시 자식의 인성은 부모에 따라 결정되는듯 합니다. 저런 부모 아래서 자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더 좋은 부모 만나 행복한 삶을 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뭐 어쨌거나 그렇게 결정하셨다니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친딸은 부디 부모님의 인성을 닮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