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복구(iwf, 회장 장길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자원봉사활동

모과꽃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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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패해복구(iwf,회장 장길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당근 자원봉사활동 *

 

 

 

 가뭄에 단비가 내린 오후.!! 꽃잎에 맺어 있는 빗방울이 아름답네요.

 

"온 세상에 내려 누구에게나 생명의 단비가 되는 빗방울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도 온 세상에 단비가 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단비가 되어 봉사하는 봉사단체로.~~

새생명복지회로 시작하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2007년 새롭게

전 세계에 글로벌복지단체로 거듭난후 ... 전 세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8월에 태풍 "메기"를 기억하시는지요?..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요... 무엇보다 농가에 극심한 피해로 농민들의

마음이 이만 저만한 아픔에 속이 타들어갔었지요..

이 때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가 나주지역에서

태풍피해복구 자원봉사에 임했어요..

나주시 남평읍에 평산마을의 하우스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에 비지땀을 흘렸지요.

아직 비가 그치지 않은 일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새생명복지회 -회장 장길자)

 100여 명은 평산마을로 향했어요.~

전체 83가구중 79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은 마을 풍경은 전쟁이 끝난것처럼

보였습니다.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배추,열무,아욱,시금치,고추,치커리,피망,파프리카,방울토마토...등등..

전남지역 채소의 60~70%를 공급하던 대규모 비닐하우스에서 수확을 앞둔

농작물들은 하나같이 빗물에 녹아내려서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에서 쓰레기로 변한

농작물과 폐비닐, 철골을 치워내었습니다.

 

 

 

 힘내자...힘!! 홧팅!~~농민들의 타들어가는 마음을 생각하며 힘을

다해  봉사를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회원들...

 

농민들의 마음도 힘을 내며 적극적으로 함께 봉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회원들은 남모를

뿌듯함을 느껴습니다.  역시 봉사는 마음만 있으면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다는 교훈도 얻구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복지 인류를 소망하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