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두살 예비 신부입니다 저한테는 2살 어린 예비신랑이 있습니다. 대학생시절부터 만나다보니 10년이란 시간을 만났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 사이에서 결혼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고들 계셨고 어느새 프로포즈도 없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신랑 친구는 신랑과는 달리 졸업을 하자마자 취업을하였고 신랑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신랑이 제대를 하고 보니 신랑 친구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있었고 29이다되도록 제대로된 일자리하나 얻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돈이없어도 남자친구는 원룸에서 라면끓여먹어도 너무 행복하다며 돈이없는 저를 항상 뒷자라지해주며 챙겨줬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원하던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고 남들못지 않게 괜찮은 회사에 다니고있으면 남자친구보다 벌이도 좋습니다.이런 고마운 신랑 친구지만 요즘들어 정이 떨어지다못해 어디로 다사라졌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데이트를 해서 밥을먹으러가도 부대찌개 뼈해장국 이런것만 찾습니다.쫌 맛있는거 먹어라 좋은데가자해도 싫답니다 자기는 이게 너무 먹고싶다고. ㅡ^ㅡ아니 자기보고 돈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산다는데 왜이렇게 지지리 궁상맞게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또한가지는 패션에 관심이없는건지 옷을 안사요 퇴근후에 만나면 항상 정장차림이라 모르는데 주말에 만나면 항상 옷이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촌스럽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옷이항상 봤던 옷들입니다 제발 옷좀 사라고 잔소리를 하고하고 해야지 겨우 티셔츠하나 바지하나 삽니다.가방도 재래시장이나 길거리에서 산 만원짜리 일수가방 들고다니는데 회사근처에 오면 직장동료언니나 직장상사분들이랑 마주칠까봐 조마조마하기만 합니다.아무리제가 선물을줘도 어머니는 아버님은 우리부모님 걱정이나 합니다 자기코가 석잔데 말이죠 그리고 진짜 정떨어진것이요. 저희 집에서 자는날 이였습니다. 엄마랑 아버지만나러 간다길래 집에 먼져가 있으라 하고 퇴근하니저희 아버지옷을 입고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요 진짜 온정이 다 떨어졌어요. 정말 파혼하고싶습니다 남자로써 매력도없도 봐도 질리고 솔직히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결혼해도 행복할거같지도 않고 말이죠 그리고 저랑같은 회사다니는 마음맞는 사람만나서 결혼하고싶습니다. 무슨핑계를대로 어떻게 파혼을 하죠 남자친구가 너무 지겹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질문> 파혼성공적으로 하는방법 36
30대초반 여자 예비신랑과의 결혼파기..
안녕하세요 서른두살 예비 신부입니다
저한테는 2살 어린 예비신랑이 있습니다.
대학생시절부터 만나다보니 10년이란 시간을 만났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 사이에서 결혼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고들 계셨고
어느새 프로포즈도 없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랑 친구는 신랑과는 달리 졸업을 하자마자 취업을하였고
신랑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신랑이 제대를 하고 보니 신랑 친구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있었고
29이다되도록 제대로된 일자리하나 얻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돈이없어도 남자친구는 원룸에서 라면끓여먹어도 너무 행복하다며 돈이없는 저를 항상 뒷자라지해주며 챙겨줬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원하던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고
남들못지 않게 괜찮은 회사에 다니고있으면 남자친구보다
벌이도 좋습니다.
이런 고마운 신랑 친구지만
요즘들어 정이 떨어지다못해 어디로 다사라졌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데이트를 해서 밥을먹으러가도
부대찌개 뼈해장국 이런것만 찾습니다.
쫌 맛있는거 먹어라 좋은데가자해도 싫답니다
자기는 이게 너무 먹고싶다고. ㅡ^ㅡ
아니 자기보고 돈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산다는데
왜이렇게 지지리 궁상맞게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패션에 관심이없는건지 옷을 안사요
퇴근후에 만나면 항상 정장차림이라 모르는데
주말에 만나면 항상 옷이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촌스럽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옷이항상 봤던 옷들입니다
제발 옷좀 사라고 잔소리를 하고하고 해야지
겨우 티셔츠하나 바지하나 삽니다.
가방도 재래시장이나 길거리에서 산 만원짜리 일수가방 들고다니는데
회사근처에 오면 직장동료언니나 직장상사분들이랑 마주칠까봐 조마조마하기만 합니다.
아무리제가 선물을줘도 어머니는 아버님은 우리부모님 걱정이나 합니다 자기코가 석잔데 말이죠
그리고 진짜 정떨어진것이요.
저희 집에서 자는날 이였습니다.
엄마랑 아버지만나러 간다길래
집에 먼져가 있으라 하고 퇴근하니
저희 아버지옷을 입고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요
진짜 온정이 다 떨어졌어요.
정말 파혼하고싶습니다
남자로써 매력도없도 봐도 질리고 솔직히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결혼해도 행복할거같지도 않고 말이죠
그리고 저랑같은 회사다니는 마음맞는 사람만나서 결혼하고싶습니다.
무슨핑계를대로 어떻게 파혼을 하죠
남자친구가 너무 지겹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질문> 파혼성공적으로 하는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