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진 강아지를 구한 청년

팥박사2015.07.07
조회55,236

 


호주 멜버른.할머니와 반려견 비비가 멜버른의 브라이튼 방파제를 산책하고 있었다.이때 시속 100Km의 강풍이 방파제를 덮쳤고 이 강풍으로 반려견은 바람에 날려 바닷물에 빠졌다고 한다.바닷물에 빠진 비비는 방파제를 빠져 나오려고 안간힘을 다해 헤엄을 쳤지만 바바로 점점 떠밀려 갔고할머니는 나이가 있으셔서 감히 바다에 뛰어 들지 못하셨다.할머니의 마음만 비비를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물살에 밀려 자꾸 떠내려 갈뿐..그런데 때마침 방파제에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재를 뿌리고 있던 라덴 소에마윈나타(20)가 이 모습을 보았다.그는 입고 있던 바지를 벗어 던지고 차디찬 바다물로 들어가 비비를 구출했다.

 


출처 : 모모게임즈 http://www.momogames.co.kr/humor

댓글 33

언니오래 전

Best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 멋집니다

키요하오래 전

Best얼굴만큼 마음도멋진청년 돌아가신 할머니가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

카운슬러오래 전

Best우와 강아지 쳐다보는 거 봐. 나 구해주러 오는거야? 이런 눈빛으로 쳐다보는 거 봐라 사랑스럽다 ㅜㅜ

quiet오래 전

잘생기고 착하고 게다가 실한 청년이네...

ㅇㅇ오래 전

엇...근데 이런 댓글 쓰면 욕 먹으려나... 궁금해서 그런데 강아지가 사람보다 헤엄 훨 잘치는거 아니에요........????

오래 전

내가 마음이 약해졌나 왜 눈물이 나냐

모모오래 전

넘 감동이네요 ㅠ

dogmom오래 전

눈물나네요. 청년과 할머니, 강쥐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오래 전

이거 예전에 누갘ㅋㅋㅋ 할머니 팔뚝 치토슨데 왜 보고만 있냐 어쩌냐 핶는데 저때 상황이 태풍인가 폭풍으로 물이 불어나고 물살이 빠른 상황이라 더 위험했다 함... 저 청년 진짜 대단한 거

뉴규오래 전

할머니ㅜㅜ 밑에서 세번째사진ㅜㅜ

뀨뀨오래 전

생긴것도 잘생겼다 ㅠㅠㅠ

태태오래 전

진짜 감동 오구오궁 사랑스러워 강아지야ㅜㅜㅜㅜㅜㅜ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팥박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