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단은 미안해 말이짧고 두서없이 얘기시작할게..나 지금 너무 힘들어..내가감옥같나봐 나는회사에서정말 아무도 눈길도 안줫으면하고 내가진짜나한테자신이없어서 언제가버릴지몰라서 불안해서 애정결핍처럼 행동하는데 내가생각해도 감옥같을거같애
처음에는 그냥 일하다가 문자하나 와도 되게 설렛는데 이젠 그 문자나만받고싶고 직원들 챙겨주는거 그거 내가 그행동이 좋앗던건데 이젠 나만챙겨주길원해 사무실에서 직원들한테 하는거 그이상으로 나한테 해줫으면 좋겟고 내가 항상 1순위엿으면 좋겟고 누구하나라도 챙겨주는거에 설레하지 않앗으면 좋겟어
내가 좋아햇던모습 남들도 좋아할테니까 남들이 다 좋아하는 그사람말고 내눈에만 이쁘고 착한 그사람이엿으면 좋겟고
처음에 내가왓을때, 사람이 없어서 그랫던건진 모르겟는데 말수도 적도 잘 웃지도 않앗던사람이 내 앞에서 많이 얘기하고 웃어주는게 좋앗던건데 다른 사람 앞에서 그러니까 그건 내가 미쳐버릴거같고
몰래 연애할때는 잠깐잠깐 눈마주치고 웃어주는게 좋앗는데 다들 아니까 오히려 더 피하는 느낌들고...근데 그게 나만 생각한거고 그사람입장은 조금도 안한거래 아주조금이라도 햇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앗을거고..
근데 내가 나한테 자신이없어서 불안해 미치겟는데. 누구하나 그 행동에 안 설렐사람 없다는거 아는데. 나는 그사람한테 잘보이는게 아니라 남들한테 잘보이고 싶엇나봐
실망햇대 반년이 훌쩍 넘어가도록 소리한번 안지른사람이 소리를 미친듯이 지르면서 화를내..그 사람앞에서 진짜 미안한데, 정말 미안한데 아무표정도 안지어져 미안하다고 해도 내가 듣기에도 로봇에서 나온거처럼 무뚝뚝하기만해..
어떻게해야되..?
내가미저리인가봐
처음에는 그냥 일하다가 문자하나 와도 되게 설렛는데 이젠 그 문자나만받고싶고 직원들 챙겨주는거 그거 내가 그행동이 좋앗던건데 이젠 나만챙겨주길원해 사무실에서 직원들한테 하는거 그이상으로 나한테 해줫으면 좋겟고 내가 항상 1순위엿으면 좋겟고 누구하나라도 챙겨주는거에 설레하지 않앗으면 좋겟어
내가 좋아햇던모습 남들도 좋아할테니까 남들이 다 좋아하는 그사람말고 내눈에만 이쁘고 착한 그사람이엿으면 좋겟고
처음에 내가왓을때, 사람이 없어서 그랫던건진 모르겟는데 말수도 적도 잘 웃지도 않앗던사람이 내 앞에서 많이 얘기하고 웃어주는게 좋앗던건데 다른 사람 앞에서 그러니까 그건 내가 미쳐버릴거같고
몰래 연애할때는 잠깐잠깐 눈마주치고 웃어주는게 좋앗는데 다들 아니까 오히려 더 피하는 느낌들고...근데 그게 나만 생각한거고 그사람입장은 조금도 안한거래 아주조금이라도 햇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앗을거고..
근데 내가 나한테 자신이없어서 불안해 미치겟는데. 누구하나 그 행동에 안 설렐사람 없다는거 아는데. 나는 그사람한테 잘보이는게 아니라 남들한테 잘보이고 싶엇나봐
실망햇대 반년이 훌쩍 넘어가도록 소리한번 안지른사람이 소리를 미친듯이 지르면서 화를내..그 사람앞에서 진짜 미안한데, 정말 미안한데 아무표정도 안지어져 미안하다고 해도 내가 듣기에도 로봇에서 나온거처럼 무뚝뚝하기만해..
어떻게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