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어서 생전 써보지도 않은 톡에 아이디까지 찾아 가며 글을 쓴다 진짜 존댓말도 아까운 쓰레기네... 너같은 부모 만나서 평생살아야 할 그 아이가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다 제발 법에 호소해 파양해달라고 한시라도 너같은 쓰레기하고 사느니 차라리 파양 하는게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덜 받기게 하기 위해서라도 그게 좋을것같다 그나이 아이들은 당연히 동생이 생기면 질투 하는게 맞는건데 뭐 심성이 나쁘니 어쩌니 개뿔 뜯어먹는 소리나 하고 있고 참나 아이를 위해 놀이 공원을 가? 제발 가지마 너의 죄책감을 좀 덜고자 그러지마
그냥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 죽을때까지 나쁜 인간도 아니야 너희들은 동물들도 그렇게 살진 않아
진짜 많이 참고 인간 대접 하며 이야기 할라니까 어렵다
아가야 진짜 미안하다.....
5살 아이 파양한다는 쓰레기가 이 글을 보길....
그냥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 죽을때까지 나쁜 인간도 아니야 너희들은 동물들도 그렇게 살진 않아
진짜 많이 참고 인간 대접 하며 이야기 할라니까 어렵다
아가야 진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