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잡고싶다는 말도 무시했던 나야. 난 무서웠어. 어차피 둘다 돌아가야 될 곳이 있었고 지금 미리 아프고 말자.. 생각햇어ㅡ 일년 하고도 거의 반년동안 너무나도 추억이 많고 그 따뜻한 품티 너무 그립다. 그런데 연락도 할 수없고 다시 시작하게 되는 것도 무섭다 너무. 우린 어느 하나 맞는 것 없는 사람들이잖아. 내가 잘때 뒤척일 때마다 쓰다듬어주고 토닥토닥 해주는 그 따뜻한 손길이 너무 그립다. 근데 .. 그렇게 돌아가 버리면 어떻게. 기회를 달라며.. 근데 가족들 품으로 도망치듯 가버리면.. 난 더 실망하고 연락하기가 싫어진다. 연락 기다린다는 말.. 어차피 연락 잘안하는 사람이니까. 그러고 연락 한통없으니 참 어이가 없기도 하다. 나도 내가 댜체 무슨생각인지 모르겟다. 참아야지.. 지금 아파도 참고.. 잊어야지.ㅡ11
보고싶어 ..보고싶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잡고싶다는 말도 무시했던 나야.
난 무서웠어. 어차피 둘다 돌아가야 될 곳이 있었고
지금 미리 아프고 말자.. 생각햇어ㅡ
일년 하고도 거의 반년동안
너무나도 추억이 많고 그 따뜻한 품티 너무 그립다.
그런데 연락도 할 수없고
다시 시작하게 되는 것도 무섭다 너무.
우린 어느 하나 맞는 것 없는 사람들이잖아.
내가 잘때 뒤척일 때마다 쓰다듬어주고 토닥토닥 해주는 그 따뜻한 손길이 너무 그립다.
근데 .. 그렇게 돌아가 버리면 어떻게.
기회를 달라며.. 근데 가족들 품으로 도망치듯 가버리면..
난 더 실망하고 연락하기가 싫어진다.
연락 기다린다는 말.. 어차피 연락 잘안하는 사람이니까.
그러고 연락 한통없으니 참 어이가 없기도 하다.
나도 내가 댜체 무슨생각인지 모르겟다.
참아야지.. 지금 아파도
참고.. 잊어야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