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지만 시작이 그름에서 출발한 종교라면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무엇이든 다만 포장에 불과할 뿐 신과 인간 앞에 형량할 수 없는 큰 죄를 지은 것이다. 인류 역사 특히 중세에서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종교 특히 유대교에서 파생된 종파들이 번성한 시기는 인간에게 지옥과 같은 시기였다. 신앙의 이름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살륙한 종교가 야훼 또는 알라로 불리우는 유대인 조상신을 받드는 종교다. 그들은 태양이 지구를 돈다면서 당대의 천재 천문학자 갈릴레이 갈릴레오까지 종교재판에 회부했다. 물론 지금은 교황이나 목사조차도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고 믿고 있다.
야훼가 아담과 이브를 만들고 아담과 이브가 카인과 아벨을 낳았으며, 카인이 아벨을 시기해서 죽였다면 더 이상의 번식이 불가능했을터 어떻게 유대민족이 형성됐을까? (성경에 이러한 모순을 셀수도 없이 많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 원죄가 없다면서도 신약성서는 첫머리부터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 이어지는 원죄투성이 인간의 족보를 장황하게 적어놓았다. 신약은 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 외아들이라지만 구약은 하나님의 (여러)아들들이 여자들을 취했다고 적어 스스로 모순을 만들고 있다.
그 뿐인가? 원수를 사랑하라면서도 사도신경이라는 주문에는 본디오빌라도를 대를 이어가며 증오한다. 사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본디오 빌라도는 야훼에게 이용을 당했을 뿐 죄가 없다.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를 보냈고 그 행위로써 십자가 처형이라는 수단을 통했기 때문이다. 스스로 짠 시나리오대로 집행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용 당한 빌라도나 유다를 증오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인가?
예수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 즉 유대교인이 아닐지라도 선한 사람에게 구원이 있다고 가르쳤다.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은 믿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천국에 갈수 있음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것이 유대인도 아닌 이방인,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이라는 성경의 구절을 문자적 해석이 아닌 그들 방식대로 자의적인 해석을 하자면 '나처럼 사랑과 희생, 헌신의 삶을 살지 않고는' 천국에 갈수 없다는 말이 아닐까?
엄밀하게 따지자면 구약과 신약은 전혀 다른 종교다. 숭배의 대상이 다르고 구원의 대상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구약은 야훼를 숭배하며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 반면 신약은 예수를 숭배하며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있다. 이러한 모순을 호도하기 위해 정립한 이론이 삼위일체론이다. 야훼가 곧 예수라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을 묶어 경전으로 삼으며 서로 모순되는 부분은 외면한 채 필요한 구절만 뽑아내 교묘하게 연결 시키는 것은 궤변일 뿐이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유대인의 조상신이 아닌 인류의 하나님 우주의 창조주를 믿는다. 무거운 쇳덩어리를 하늘로 띄우고 물 위에 뜨게 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생명이, 우주가 자연 발생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아직도 자연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원리와 가르침이 가득 차있다. 다만 우리가 알지 못할 뿐이다. 하나씩 하나씩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알아가고 있다.
나의 이러한 주장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니 스스로 유사 유대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가볍게 지나쳐도 좋을 일이다.
기독교에 대한 단상
http://zul.im/02yGrD
혼란스럽지만 시작이 그름에서 출발한 종교라면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무엇이든 다만 포장에 불과할 뿐 신과 인간 앞에 형량할 수 없는 큰 죄를 지은 것이다. 인류 역사 특히 중세에서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종교 특히 유대교에서 파생된 종파들이 번성한 시기는 인간에게 지옥과 같은 시기였다. 신앙의 이름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을 살륙한 종교가 야훼 또는 알라로 불리우는 유대인 조상신을 받드는 종교다. 그들은 태양이 지구를 돈다면서 당대의 천재 천문학자 갈릴레이 갈릴레오까지 종교재판에 회부했다. 물론 지금은 교황이나 목사조차도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고 믿고 있다.
야훼가 아담과 이브를 만들고 아담과 이브가 카인과 아벨을 낳았으며, 카인이 아벨을 시기해서 죽였다면 더 이상의 번식이 불가능했을터 어떻게 유대민족이 형성됐을까? (성경에 이러한 모순을 셀수도 없이 많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 원죄가 없다면서도 신약성서는 첫머리부터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 이어지는 원죄투성이 인간의 족보를 장황하게 적어놓았다. 신약은 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 외아들이라지만 구약은 하나님의 (여러)아들들이 여자들을 취했다고 적어 스스로 모순을 만들고 있다.
그 뿐인가? 원수를 사랑하라면서도 사도신경이라는 주문에는 본디오빌라도를 대를 이어가며 증오한다. 사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본디오 빌라도는 야훼에게 이용을 당했을 뿐 죄가 없다.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를 보냈고 그 행위로써 십자가 처형이라는 수단을 통했기 때문이다. 스스로 짠 시나리오대로 집행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용 당한 빌라도나 유다를 증오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인가?
예수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 즉 유대교인이 아닐지라도 선한 사람에게 구원이 있다고 가르쳤다.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은 믿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천국에 갈수 있음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것이 유대인도 아닌 이방인,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이라는 성경의 구절을 문자적 해석이 아닌 그들 방식대로 자의적인 해석을 하자면 '나처럼 사랑과 희생, 헌신의 삶을 살지 않고는' 천국에 갈수 없다는 말이 아닐까?
엄밀하게 따지자면 구약과 신약은 전혀 다른 종교다. 숭배의 대상이 다르고 구원의 대상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구약은 야훼를 숭배하며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 반면 신약은 예수를 숭배하며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있다. 이러한 모순을 호도하기 위해 정립한 이론이 삼위일체론이다. 야훼가 곧 예수라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을 묶어 경전으로 삼으며 서로 모순되는 부분은 외면한 채 필요한 구절만 뽑아내 교묘하게 연결 시키는 것은 궤변일 뿐이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유대인의 조상신이 아닌 인류의 하나님 우주의 창조주를 믿는다. 무거운 쇳덩어리를 하늘로 띄우고 물 위에 뜨게 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생명이, 우주가 자연 발생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아직도 자연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원리와 가르침이 가득 차있다. 다만 우리가 알지 못할 뿐이다. 하나씩 하나씩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알아가고 있다.
나의 이러한 주장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니 스스로 유사 유대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가볍게 지나쳐도 좋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