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았는지 3년이 지났는데도
유방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네요.
살은 처녀때보다 2kg밖에 안쪄있구요.
제가 키도 149cm로 작은데요.
몸은 좀 통통보다 날씬한편인데
가슴만 너무 풍만하다보니..
둔해보이고 장애 같이 보이네요.
원래 결혼전엔 비컵이었거든요.
지금은 할머니가슴에 f정도로 보이네요;
그리고 키가 작은건 남편이 알고 결혼 했을텐데
번화가 놀라가서 애앞에서 하는말이
넌 키가 호빗이냐고.. 늘 이렇게 말하네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그리고 이혼하고싶어도 저 능력도 없거든요..
한창때 월급150만원 받았었네요
죽고싶네요..
저 죽으면 다시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저 자살하고싶어요
유방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네요.
살은 처녀때보다 2kg밖에 안쪄있구요.
제가 키도 149cm로 작은데요.
몸은 좀 통통보다 날씬한편인데
가슴만 너무 풍만하다보니..
둔해보이고 장애 같이 보이네요.
원래 결혼전엔 비컵이었거든요.
지금은 할머니가슴에 f정도로 보이네요;
그리고 키가 작은건 남편이 알고 결혼 했을텐데
번화가 놀라가서 애앞에서 하는말이
넌 키가 호빗이냐고.. 늘 이렇게 말하네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그리고 이혼하고싶어도 저 능력도 없거든요..
한창때 월급150만원 받았었네요
죽고싶네요..
저 죽으면 다시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