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글은 추가 하진 않겠지만 증언들이 추가로 보이면 (물론 허무맹랑한 소리 같은것들은 안올립니다) 올리겠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재산싸움이다" 라든지 이런 증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그 증언들도 이미 이 이정희 사건 초반에 나온 것들 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봤을때 증언이다 보여지는것들만 추가 합니다.
추가 할때마다 제목의 <추가> 앞에 + 를 붙이겠습니다.
물론 저 증언들이 사실이라고 단정은 절대 못짓습니다. 그리고 이걸 올리면서 허씨를 옹호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증거는 절대 안됩니다. 하지만 이 증언들은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고 참고가 되기에 올리는 것 입니다. 부디 제가 이게 증거라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하는 무뇌아 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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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상에 이런일이" 리스트에서 아무이유없이 사라지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님들의 논리대로 이번엔 이정희씨측에서 알바푼건가요? ㅎㅎㅎㅎㅎ
웃긴건 아직 그 링크는 살아있습니다.
뭐 어쨌든. 다시 올립니다.
아, 그리고 이글은 PC 로 보시면 훨 보기 편하고 읽기도 편하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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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진단서는 아직 제출 안하셨나요? ㅎㅎ
댓글들을 찬찬히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으면서 참 하고 싶은말들이 그때그때 많았고 하나하나 다 반박 해드리 싶었지만 그정도까지 시간이 널널하진 않아서 못했던점.. 그래서 사실 더 글을 안쓰려 했는데 그 공통적인 비방(?)들을 한꺼번에 반박해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분명 이글도 읽지도 않고 그냥 욕하시는분들 많을거라 예상 되지만요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함 써보겠습니다. 혹 이글로 인해 당신의 비방이나 의문점들을 해소시켜 드리지 못하신다거나 그래도 제가 띠꺼우시다면 걍 정신승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글도 깁니다. 아 물론 긴글 읽기 싫어하시는, 학창시절에 학교성적 자가증명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대한 짧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너무 길어서 안읽는다 거나 길기만 하고 임팩트 있는 글을 못쓰네 마네 하시면서 이정희씨 글은 제글보다 더 길거나 비슷한데도 정독하고 2,3번씩 읽으시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아 가장 먼저 짧게 이전글에 광우병 사태에 대해 쓴 이유를... (이걸 굳이 설명해야 될 줄은 정말 몰랐지만 이해력 조금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거 같아서 굳이 설명 하겠습니다....)
광우병 사태는 당시 말도 안되는 팩트들을 근거와 증거라고 언론과 국민이 박박 우기면서 일을 크게 키운, 잘못된 선동의 폐해를 정확히 증명하는 사태 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결국 뚜껑이 열리고 다 허구와 구라였다고 밝혀졌을때 촛불집회 열심히 하시던 분들은 "아몰랑~ 아님말고~" 라고 하고 걍 잠잠 해졌었죠. 그런면에서 현재 이정희 사건이랑 흡사하다는겁니다. 없는 증거와 근거를 팩트라고 박박 우기며 잘못된 선동을 하고 있는 당신들이 일을 키우고 나중처럼 사실이 아닌것을 드러나면 "아몰랑~" 할 것처럼 보여서요. 그렇다고 당신들이 피해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죄 할것도 아니구요. 암튼 그래서 쓴건데 이해 못하시는분들은 좀 안습.. 광우병 사태 인터넷 속설과 그 진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요기로 가세요.
어떤분은 광우병 아직 모른다고 하던데.... 간단히 말해서 광우병 안걸리니까 미쿡 소고기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광우병이 허위로 밝혀 졌을때 사과한사람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독고영제 갑님의 선견지명..)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폭소 했던,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이 이정희 사건의 진행과정을 완벽하게 재연 해준 그 제가 게이라는 베댓부터 얘기하도록 하죠. 사실 진짜 엄청 웃었는데 웃으면서 드는생각이 정말 이정희 지지자들이 하고있는 정확한 행동들 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시봐도 웃기네요.
제가 게이라는 느닷없는 댓글이 달리자 이거다 싶은 까페 회원님들, 바로 신나게 추천하고 제가 밑줄 쳐 놓은 저런 대댓글들을 신났다고 다시더군요. "헐.. 소름.." 이라든지 위에 밑줄 쳐놓은"과연 핫바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등. 바로 이게 정확하게 여러분들이 이정희 사건에 대해 하고들 있으신 행동들 입니다. 저런 확실하지도 않은 근거를 앞세워 이사람 게이다! 하니까 그 근거없는 말들을 100프로 믿고 추측을 해서 단정을 짓고 딴사람을 폄회 하고 비난 하기 시작하죠. 똑같습니다 현재 이정희씨 상황이랑.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축하 드립니다. 당신들은 이로 인해 원래 이렇게 행동하는 그룹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 하셨습니다. ㅎㅎ
그럼 이제 말씀 하시겠죠. "이거와 이정희 사건은 다르다. 이정희씨와 이정희씨 사건엔 증거가 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말씀들 하시는 그 증거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왜 대체 언론/경찰이 잠잠하고,
2. 네이버/네이트/다음 기사 및 청원서가 내려가며,
3. 자꾸 댓글이 지워지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인엔 죽어도 안올라 가느냐?
4. 그리고 그럼 왜 상대방 쪽에선 감추기만 급급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느냐"
자 그럼 이제 이거에 대해 조금더 중립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정말 누구 또는 뭐의 관계자가 아니라도 알수 있는 상식적인 면에서 한번 접근을 해보도록 하죠. 제가 그전에 참고 하려고 캡쳐해 놓은 댓글, 기사, 또는 글들이 몇개 있습니다.
1. 왜 대체 언론이 잠잠 하느냐.
윗글은 댓글은 아니고 어떤분이 쓰신 글에서 발췌 했습니다. 이토록 잠잠한 이유. 대체 뭘까요.상식적으로 이런 큰 의혹이 일어난다면 일파만파 기사가 날텐데요.
사실 여러분들도 이미 잘 아시는대로 이 사건은 이미 2014년, 즉 1년전에 이미 수사 착수해서 증거 및 신빙성 불충 으로 수사 종결된 사건 입니다. 그리고 또 아시는대로 tv조선에서도 방송 했고 이미 여러 언론사들이 이정희씨 기자회견을 참석했었습니다.
이미 2014년에 온갖 언론들을 모아 기자회견을 열었고 증거와 신빙성 부족으로 무혐의 처분으로 끝난 사건을 1년뒤 완벽하게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받은 언론사들의 반응 상식적인 면에서 생각했을때 뻔하지 않습니까? '아 이 아줌마 또이러네. 이미 1년전에 무혐의로 끝난걸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라고' 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증거고 나발이고 정말 당연한겁니다. 당신이 기자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습니까? '왜 내시간 낭비해서 이미 끝나서 종결된 사건을 또 이슈를 시켜야 하나. 아무리 기자들이 이슈화 시키는것 좋아하지만 이미 무혐의로 끝난사건 괜히 또 올려봐야 상대방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수도 있으니 안올리는게 낫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저같으면 그러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말하는겁니다.
이건 비단 언론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경찰 입장도 똑같습니다. 혈세를 써서 이미 압수수색, 피검사, 거짓말 탐지기, 주변사람들 조사 등등 할수 있는건 다 탈탈 털어봤는데도 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당신이 경찰이라면 어떻게 하고 싶으십니까? '아 이 아줌마 또 이러네. 이미1년전에 무혐의로 끝난걸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라고' 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라면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언론사들은 이미 네이트판으로 부터 많은 "대물낚시"를 당했습니다. 그 낚시들에 대해선 판 아이디 "ㅎㅎ" 님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요기 로 가시면 됩니다) ㅎㅎㅎ...
네이트판에 너무 많이 속은 언론사들은 이런 글들에 정말 조심히 접근할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래도 꽤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요. 경찰이 재조사 한다고 밝혔으니 언론도 그거에 맞춰 기사를 내고 있는거지요.)
이미 1년전에 철저하게 조사 했는데 뭘 더 하라는겁니까?
2. 네이버/네이트/다음 기사, 댓글 및 청원서가 내려 가는 이유. 그리고 거대세력.....
이 댓글도 정말정말 많이 보이더군요. 뒤에 세계적인 세력 (...) 이 있지 않다면 왜자꾸 기사가 내려가고 청원서가 내려가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이 그렇게 증거라고 울부짖는 최근에 나온 이정희씨와 허씨측 인터뷰한 기사는 왜 여태까지 안내려가고 있답니까? 그 세력이 거기까지는 터치 못하나 보죠? 아니면 이제 포기했나? 여론이 너무 뜨거워 더이상 컨트롤 불가하다 라고 할겁니까?
사실 초반에 기사들이 내려가고 글들이 내려가는 이유는 이미 님들이 밝혀 내셨습니다. 제가 그 스크린샷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한 언론사의 기사가 내려가고 그 이유가 써있는 스크린샷이 돌아다닌적이 있었는데요. 거기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삭제이유: 본인요청
요청자: 허ㅇㅇ
거대한 세력이 아니라 허씨가 직접 요청하신겁니다. 왜일까요? 위에 말했던 것 처럼 이미 1년전에 무혐의 받았고 더이상 수면에 떠오를 필요가 없는 사건에 대해 자신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예로 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아무 이유없이 성폭행범으로 모는 글을 판에 썼습니다. 그게 어찌어찌 화제가 되어 언론사 기사까지 났습니다. 그럼 당신은 제일먼저 뭐하시겠습니까? 사실이 아닌데 가만 있겠습니까? 당연히 언론사 당장 전화해서 쌍욕을 해서라도 그 기사 내려야겠죠. 사실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무고죄로 고소를 하던지 하겠지요.
이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의 기사와 청원등이 내려가는 이유입니다. 네이버등 포탈은 임의로 본인의 요청하에 글을 지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근거없는 기사를 이슈화 시켰다간 바로 고소미 냠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심지어 이 사건은 1년전에 "혐의없음" 으로 종결된 사건 입니다. 당신이 네이버 사장 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저같으면 "저거 이미 무혐의 난 사건이고 상대방측에서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고소 들어올수 있으니 우선 당분간 만이라도"블라인드" 처리 해놔라 라고 하겠습니다. 멕시코 마피아 카르텔이나 러시아의 마파아도 손가락 하나로 관광보내버리는 거대한 세력이 아니구요...ㅡ,.ㅡ
덧붙여, 이미 옛날에 묻혔지만 정병국 의원 사무실에서 쓴 글도 있습니다. 표창을 받은 이유.
3. 자꾸 댓글이 지워지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인엔 죽어도 안올라 가느냐? 그리고 그나마 나온 기사 순위는 왜자꾸 내려가느냐
위 2번과 동일합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서 블라인드 처리 한겁니다. 근거가 전혀 없고 1년전 이미 끝난 사건이기 때문에. 그리고 순위 내려가는 이유는 단순이 날짜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 그 예로 현재 네이트 랭킹뉴스 리스트의 각 뉴스를 보면 다 가장 최근의 글들밖에 없습니다.
저 10개가 다 7월 6일 에 올라온 기사들 입니다. 또는 가끔 어제 뉴스도 있긴하죠. (하나하나 다 클릭해서 날짜 확인해보시길)
4. 그리고 그럼 왜 상대방 쪽에선 감추기만 급급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느냐"
이게 제일 어이 없습니다. 조치 이미 오래전에 취했습니다. 이미 역고소 했지요. 요게(링크임)네이트판에 올라온 상대방 대리인의 글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그 대리인은 자신의 소속, 실명, 그리고 도장까지 곁들여 신빙성을 높였습니다. 감추기만 급급한게 아니라 이미 변호사 선임, 역고소미 들어갔습니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게 아니라 이정희씨 처럼 언론 플레이 하기 보다 정말 법과 팩트만으로 대응하는것 뿐 입니다.
한 댓글에 제가 이런 대댓글을 달은적이 있습니다.
"일본이 우리한테 독도 지네꺼라고 자꾸 우기면서 국제재판소 가져가자 라고 계속 하는데 우리나라가 그러지 않고 그냥 무시하는 이유는 뭔지 아십니까? 이유는 독도는 우리꺼가 확실한데 왜 재판을 열어서 일본에게 이길수 있는 논지를 주냐 이죠. 그거랑 같아요. 그쪽에선 괜히 재판까지 가져가서 저 아줌마가 먼지만큼 이라도 이길수 있는 논지를 줄 이유가 없지요. 특히나 소송중이라면. 그래서 언론사에 삭제 요청을 하는것만으로 끝내는겁니다.
그리고 이게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자 안되겠으니 결국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 했죠. 허위사실이라고. 전에 판에 올라왔었습니다."
상대방이 왜 조용히 있냐? 찔리기때문에 그런거 아니냐? 안찔리면 나와서 재판해봐라 라는 댓글에 쓴 제 답이었습니다.
물론 이건 제 추측에 불과 합니다 맞는말일수 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제가 저 댓글을 씀으로 인해서 말하고 싶었던건 당신들이 증거라고 내놓는 것들 중엔 제가 한것같은 저런 추측성 발언들 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허씨는 전과범 이니까 당연히 그럴것이다.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었으니 당연히 성폭행도 했을것이다 등등. 이게 어떻게 팩트가 된단 말입니까? 전혀 추측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허씨가 인터뷰 한것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경찰 조사에서 이와 관련해 다 무혐의 처리가 됐다. 이씨가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돈 때문에 시작된 사건이다. 2014년 4월쯤, 등기부 등본을 떼어본 뒤 이씨가 돈을 편취한 것을 알게 됐다. 그 이후부터 돈 얘기가 나왔고 내가 2심에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산분할 들어가니까 이후 이씨가 성폭행, 성추행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등기부등본 이란건 무엇입니까? 부동산이나 건물등을 소유 하고 있을떄 가지고 있는게 등기부등본 아닙니까? 이씨가 배달일 한다고 무슨 재산이 있냐고 하는분들.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었기 떄문에 성폭행도 했을것이다 라는 발언. 이것 조차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어떤 부모가 자기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 글쎄요. 님들이 "저 사진이 있기 때문에 성폭행 했다는 증거다!" 라고 추측 했으니 저도 추측 한번 해보죠.
"어느날 우리 아들이 샤워를 하고 나오더니 갑자기 바이올린 연주를 하드라. 그래서 그 장면이 너무 웃겨서 나중에 아들도 크면 같이 웃으려고 사진을 찍었다."
하나 더 해보죠. 허씨가족은 (이정희씨 포함) 사이비 종교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추측 입니다.
"원래 천사들은 발가벗고 바이올린을 킨다. 우리 아들 천사지? 그럼 너도 발가벗고 바이올린 함 켜봐! 천사처럼 찍어줄께!"
충분히 말 되지 않습니까?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 추측을 함으로 인해서 말씀 드리고 싶은건 님들께서 지금 증거라고 떠드시는 것들은 다 이런 추측성 발언 밖에 없다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님들이 좋아하는 정황증거가 될 수 도 없구요.
물론 제가 한 두번째 추측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저것만을로도 허씨가족은 충분히 도라이 가족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허씨가 아동성폭행자가 되진 않습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과연 허씨부자는 도라이인가" 를 밝혀 내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성폭행이 정말 있었는가" 가 사건의 본질이지요. 님들은 저 사진이 증거라고 내놓는 순간 본질을 흐리고 "허씨부자는 도라이이다"라고 증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5.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 (이댓글도 많이 보이더군요)
여기까지 글쓰는데 정확히 2시간 14분이 걸렸습니다. (내시간..) 그래서 사실 안쓰려고 했지요.제 시간이 아까워서. 하지만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애국자라서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자살하신 고인 최진실씨. 정말 나열하기도 힘들만큼의 사회적파장을 일으킬만한 악성루머들로 인생을 고통스럽게 사시다가 결국 목매 자살 하셨지요. 그때 제가 네티즌들의 반응을 지켜봤을때 "어쨌든 한놈은 매장돼야 끝난다" 였습니다. 정말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그 모든 루머들과 댓글들로 결국은 한사람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살후에 네티즌들은 말했습니다. "아몰랑~ 아님말구~" ... 이게 정말 "아님말구" 하면서 끝내야 하는 사건 입니까? 결국 당신들은 말로써 한사람의 목숨을 앗아 갔고 그리고 그 버릇은 그 후로도 계속 되어 많은 사람들을 죽이셨습니다. 아무런 근.거.없.는. 소리로.
참고로 자는사이에 제 눈깔 누가 뽑아 갈까봐 무서워서 잠을 설쳤습니다. (...)
제가 오지랖 부린다구요? 솔직히 당신들의 논리 대로라면 진심으로 오지랖 부리고 있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바로 당신들 입니다. 당신들의 논리대로라면 당신들 일 아닌데 뭐하러 나서나요? 나만 아니면 되는거? 어짜피 누가 진실로 밝혀지든, 누가 자살을 하던, 누가 구속이 되든 당신들은 내일 아니니까 "아몰랑~" 할거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아무런 근거 없는 글들을 맹신해 애먼 사람이 피해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는겁니다. 오지랖이 아니고 님들을 가르치려 드는것도 아닙니다. 응원 할려는 사람들 왜 비난하냐구요? 당신들이 단순히 응원만 했나요?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글들을 세계 이곳저곳으로 퍼나르며 남들을 선동하고 한 나라를 개망신 주지 않았나요? 그리고 또한 조금이라도 이정희씨에게 의구심을 가지는 자를 성폭행범으로 치부해버리고 알바라고 하고 나중에 자식 낳으면 똑같이 당하라고 저주를 퍼붓는등, 상스런운 언행을 저질러서 상처를 주지 않았나요?
만약 이정희씨가 신제진단서나 아들들의 폭행 증거 사진 등을 여기다 올리며 도와 달라고 했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절대 안했을겁니다. 아니, 오히려 저도 응원하는 입장이었겠지요. 하지만 지금 나온 뚜렷한 증거 뭐가 있습니까? 심지어 이정희씨 말만 믿고 경찰은 혈세 써가며 증거를 찾으려 압수수색도 하고 주변사람들도 수사 했습니다. 나온건 뭐가 있나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님들은 말합니다. "우리나라 공권력은 썩었다. 저렇게 이정희씨가 애절하게 호소하는데 이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 시켰다" 라고. 대체 님들이 자신하는 증거는 뭐가 있길래 이리도 또 한사람 또는 여러사람의 심각한 명예를 훼손 (그리고 "회손" 아닙니다. "훼손" 입니다.-_-) 시키려 하고 한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십니까? 그리고 만약 누가 죽는다면 당신들은 "아몰랑~" 하실껍니까? 그렇게도 인성교육이 안되어 있다는겁니까?
이정희씨를 응원하는것 좋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증거를 가지고, 그리고 뚜렷한 근거를 가지고 남을 비방하고 수사를 돕는다면 제가 이런글을 쓸 이유는 1g 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이런 글을 쓴다면 유영철 사건이 일어났을때 피해자들을 비방하는것이나 다름 없겠지요. 하지만 님들께서는 아무런 증거와 근거 없이 또 한사람 또는 여러사람을 상처 주고 계십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전 죽을때까지 씻을수 없는 상처를 안고 가야 합니다. 그걸 원하시는겁니까?
전 여태까지 댓글들과 글들을 쓰면서 단 한번도 허씨측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적이 없습니다.다만 이정희씨의 글들에 맹점들이 워낙 많고 허술한 점도 많기 때문에 의구심이 들어 그거에 대해 반박을 한것뿐. 이게 허씨를 옹호 하는 행위란 말입니까? 물론 이정희씨의 가장 최근글을 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더 믿게 됐고 중립에서 벗어 났다는 사실은 이 전글에서도 이미 썼습니다. 하지만 전 이정희씨의 그런 글들을 보기 전에도 항상 중립적인 마인드로 사건을 보려고 했고 의구심을 꺼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에대한 당신들의 행태는 가관이더군요. 근거없는 이정희씨의 글은 백퍼 확신 하면서 남들의 소위 "증인" 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다 알바로 치부 해버림과 동시에 성폭행 범으로 몰아가더군요.
위는 어떤 사람이 단 댓글입니다. 완전 묵살 당했지요.
심지어 윗분의 말씀은 허씨가 인터뷰 한 내용과 거의 흡사 합니다! (돈때문에 시작된 일이라던지..) 그래서 허씨 인터뷰가 더 신빙성이 있다 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더 웃긴점은 저런 비슷한 증언을 하는 자가 꽤 많이 있다는 사실이지요.
+추가증언
우연일까요?
이상태에서 과연 정말 신빙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아무런 근거없는 언론플레이와 감정호소만 하고 있는 이정희씨라고 생각 드십니까?
제가 의협심에 이런 글을 쓰는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전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믿고 전혀 근거도 없고 증거도 없는 글을 세계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당신들의 행태가 부끄러워서 이런글을 쓰는겁니다. 오지랖 떨지 말라구요? 당신들이나 잘하세요. 진실을 밝히고 아니면 된다구요? 지금 이정희씨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만약 이정희씨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었으면 님들은 여태까지 훼손된 나라의 이미지와 그로인해 큰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겐 어떻게 하실겁니까? 걍 아니면 말고 라고 하실겁니까? 사람 죽여놓고?
휴. 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 또 댓글 달리겠네요. 너무 길어서 몰입력이 떨어진다. 너무 길어서 안읽었다. 여기서 광우병은 무슨상관이냐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전 아직도 할말 많습니다. 아직 빼놓은 의혹(?) 들도 많이 있구요. 하지만 다쓰면 진짜 너무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걍 몇개 공통적인 의혹들에 대해서만 적었습니다.
물론 이글 정독하는사람들 한명도 없겠지만 전 그래도 할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어쨌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에게 의문점 제기 하세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누구든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면 다 반박할수 있는 의문점 일테니까요. 그래서 전 다 반박할 자신 있습니다.
<추가> 2편 - 이정희씨, 그리고 그 신봉자들 에게 드리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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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더이상 글은 추가 하진 않겠지만 증언들이 추가로 보이면 (물론 허무맹랑한 소리 같은것들은 안올립니다) 올리겠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재산싸움이다" 라든지 이런 증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그 증언들도 이미 이 이정희 사건 초반에 나온 것들 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봤을때 증언이다 보여지는것들만 추가 합니다.
추가 할때마다 제목의 <추가> 앞에 + 를 붙이겠습니다.
물론 저 증언들이 사실이라고 단정은 절대 못짓습니다. 그리고 이걸 올리면서 허씨를 옹호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증거는 절대 안됩니다. 하지만 이 증언들은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고 참고가 되기에 올리는 것 입니다. 부디 제가 이게 증거라고 떠벌리고 다닌다고 하는 무뇌아 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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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상에 이런일이" 리스트에서 아무이유없이 사라지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님들의 논리대로 이번엔 이정희씨측에서 알바푼건가요? ㅎㅎㅎㅎㅎ
웃긴건 아직 그 링크는 살아있습니다.
뭐 어쨌든. 다시 올립니다.
아, 그리고 이글은 PC 로 보시면 훨 보기 편하고 읽기도 편하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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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진단서는 아직 제출 안하셨나요? ㅎㅎ
댓글들을 찬찬히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으면서 참 하고 싶은말들이 그때그때 많았고 하나하나 다 반박 해드리 싶었지만 그정도까지 시간이 널널하진 않아서 못했던점.. 그래서 사실 더 글을 안쓰려 했는데 그 공통적인 비방(?)들을 한꺼번에 반박해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분명 이글도 읽지도 않고 그냥 욕하시는분들 많을거라 예상 되지만요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함 써보겠습니다. 혹 이글로 인해 당신의 비방이나 의문점들을 해소시켜 드리지 못하신다거나 그래도 제가 띠꺼우시다면 걍 정신승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이글도 깁니다. 아 물론 긴글 읽기 싫어하시는, 학창시절에 학교성적 자가증명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대한 짧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너무 길어서 안읽는다 거나 길기만 하고 임팩트 있는 글을 못쓰네 마네 하시면서 이정희씨 글은 제글보다 더 길거나 비슷한데도 정독하고 2,3번씩 읽으시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아 가장 먼저 짧게 이전글에 광우병 사태에 대해 쓴 이유를... (이걸 굳이 설명해야 될 줄은 정말 몰랐지만 이해력 조금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거 같아서 굳이 설명 하겠습니다....)
광우병 사태는 당시 말도 안되는 팩트들을 근거와 증거라고 언론과 국민이 박박 우기면서 일을 크게 키운, 잘못된 선동의 폐해를 정확히 증명하는 사태 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결국 뚜껑이 열리고 다 허구와 구라였다고 밝혀졌을때 촛불집회 열심히 하시던 분들은 "아몰랑~ 아님말고~" 라고 하고 걍 잠잠 해졌었죠. 그런면에서 현재 이정희 사건이랑 흡사하다는겁니다. 없는 증거와 근거를 팩트라고 박박 우기며 잘못된 선동을 하고 있는 당신들이 일을 키우고 나중처럼 사실이 아닌것을 드러나면 "아몰랑~" 할 것처럼 보여서요. 그렇다고 당신들이 피해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죄 할것도 아니구요. 암튼 그래서 쓴건데 이해 못하시는분들은 좀 안습.. 광우병 사태 인터넷 속설과 그 진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요기로 가세요.
http://rigvedawiki.net/%EA%B4%91%EC%9A%B0%EB%B3%91%20%EB%85%BC%EB%9E%80/%EC%9D%B8%ED%84%B0%EB%84%B7%20%EC%86%8D%EC%84%A4#s-2
어떤분은 광우병 아직 모른다고 하던데.... 간단히 말해서 광우병 안걸리니까 미쿡 소고기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광우병이 허위로 밝혀 졌을때 사과한사람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독고영제 갑님의 선견지명..)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폭소 했던,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이 이정희 사건의 진행과정을 완벽하게 재연 해준 그 제가 게이라는 베댓부터 얘기하도록 하죠. 사실 진짜 엄청 웃었는데 웃으면서 드는생각이 정말 이정희 지지자들이 하고있는 정확한 행동들 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시봐도 웃기네요.
제가 게이라는 느닷없는 댓글이 달리자 이거다 싶은 까페 회원님들, 바로 신나게 추천하고 제가 밑줄 쳐 놓은 저런 대댓글들을 신났다고 다시더군요. "헐.. 소름.." 이라든지 위에 밑줄 쳐놓은"과연 핫바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등. 바로 이게 정확하게 여러분들이 이정희 사건에 대해 하고들 있으신 행동들 입니다. 저런 확실하지도 않은 근거를 앞세워 이사람 게이다! 하니까 그 근거없는 말들을 100프로 믿고 추측을 해서 단정을 짓고 딴사람을 폄회 하고 비난 하기 시작하죠. 똑같습니다 현재 이정희씨 상황이랑.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축하 드립니다. 당신들은 이로 인해 원래 이렇게 행동하는 그룹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 하셨습니다. ㅎㅎ
그럼 이제 말씀 하시겠죠. "이거와 이정희 사건은 다르다. 이정희씨와 이정희씨 사건엔 증거가 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말씀들 하시는 그 증거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왜 대체 언론/경찰이 잠잠하고,
2. 네이버/네이트/다음 기사 및 청원서가 내려가며,
3. 자꾸 댓글이 지워지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인엔 죽어도 안올라 가느냐?
4. 그리고 그럼 왜 상대방 쪽에선 감추기만 급급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느냐"
자 그럼 이제 이거에 대해 조금더 중립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정말 누구 또는 뭐의 관계자가 아니라도 알수 있는 상식적인 면에서 한번 접근을 해보도록 하죠. 제가 그전에 참고 하려고 캡쳐해 놓은 댓글, 기사, 또는 글들이 몇개 있습니다.
1. 왜 대체 언론이 잠잠 하느냐.
윗글은 댓글은 아니고 어떤분이 쓰신 글에서 발췌 했습니다. 이토록 잠잠한 이유. 대체 뭘까요.상식적으로 이런 큰 의혹이 일어난다면 일파만파 기사가 날텐데요.
사실 여러분들도 이미 잘 아시는대로 이 사건은 이미 2014년, 즉 1년전에 이미 수사 착수해서 증거 및 신빙성 불충 으로 수사 종결된 사건 입니다. 그리고 또 아시는대로 tv조선에서도 방송 했고 이미 여러 언론사들이 이정희씨 기자회견을 참석했었습니다.
그때 경찰은 이랬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785
그러하다..
이미 2014년에 온갖 언론들을 모아 기자회견을 열었고 증거와 신빙성 부족으로 무혐의 처분으로 끝난 사건을 1년뒤 완벽하게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받은 언론사들의 반응 상식적인 면에서 생각했을때 뻔하지 않습니까? '아 이 아줌마 또이러네. 이미 1년전에 무혐의로 끝난걸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라고' 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증거고 나발이고 정말 당연한겁니다. 당신이 기자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습니까? '왜 내시간 낭비해서 이미 끝나서 종결된 사건을 또 이슈를 시켜야 하나. 아무리 기자들이 이슈화 시키는것 좋아하지만 이미 무혐의로 끝난사건 괜히 또 올려봐야 상대방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수도 있으니 안올리는게 낫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저같으면 그러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말하는겁니다.
이건 비단 언론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경찰 입장도 똑같습니다. 혈세를 써서 이미 압수수색, 피검사, 거짓말 탐지기, 주변사람들 조사 등등 할수 있는건 다 탈탈 털어봤는데도 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당신이 경찰이라면 어떻게 하고 싶으십니까? '아 이 아줌마 또 이러네. 이미1년전에 무혐의로 끝난걸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라고' 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라면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언론사들은 이미 네이트판으로 부터 많은 "대물낚시"를 당했습니다. 그 낚시들에 대해선 판 아이디 "ㅎㅎ" 님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요기 로 가시면 됩니다) ㅎㅎㅎ...
네이트판에 너무 많이 속은 언론사들은 이런 글들에 정말 조심히 접근할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래도 꽤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요. 경찰이 재조사 한다고 밝혔으니 언론도 그거에 맞춰 기사를 내고 있는거지요.)
이미 1년전에 철저하게 조사 했는데 뭘 더 하라는겁니까?
2. 네이버/네이트/다음 기사, 댓글 및 청원서가 내려 가는 이유. 그리고 거대세력.....
이 댓글도 정말정말 많이 보이더군요. 뒤에 세계적인 세력 (...) 이 있지 않다면 왜자꾸 기사가 내려가고 청원서가 내려가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이 그렇게 증거라고 울부짖는 최근에 나온 이정희씨와 허씨측 인터뷰한 기사는 왜 여태까지 안내려가고 있답니까? 그 세력이 거기까지는 터치 못하나 보죠? 아니면 이제 포기했나? 여론이 너무 뜨거워 더이상 컨트롤 불가하다 라고 할겁니까?
사실 초반에 기사들이 내려가고 글들이 내려가는 이유는 이미 님들이 밝혀 내셨습니다. 제가 그 스크린샷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한 언론사의 기사가 내려가고 그 이유가 써있는 스크린샷이 돌아다닌적이 있었는데요. 거기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삭제이유: 본인요청
요청자: 허ㅇㅇ
거대한 세력이 아니라 허씨가 직접 요청하신겁니다. 왜일까요? 위에 말했던 것 처럼 이미 1년전에 무혐의 받았고 더이상 수면에 떠오를 필요가 없는 사건에 대해 자신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예로 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아무 이유없이 성폭행범으로 모는 글을 판에 썼습니다. 그게 어찌어찌 화제가 되어 언론사 기사까지 났습니다. 그럼 당신은 제일먼저 뭐하시겠습니까? 사실이 아닌데 가만 있겠습니까? 당연히 언론사 당장 전화해서 쌍욕을 해서라도 그 기사 내려야겠죠. 사실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무고죄로 고소를 하던지 하겠지요.
이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의 기사와 청원등이 내려가는 이유입니다. 네이버등 포탈은 임의로 본인의 요청하에 글을 지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도 근거없는 기사를 이슈화 시켰다간 바로 고소미 냠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심지어 이 사건은 1년전에 "혐의없음" 으로 종결된 사건 입니다. 당신이 네이버 사장 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저같으면 "저거 이미 무혐의 난 사건이고 상대방측에서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고소 들어올수 있으니 우선 당분간 만이라도"블라인드" 처리 해놔라 라고 하겠습니다. 멕시코 마피아 카르텔이나 러시아의 마파아도 손가락 하나로 관광보내버리는 거대한 세력이 아니구요...ㅡ,.ㅡ
덧붙여, 이미 옛날에 묻혔지만 정병국 의원 사무실에서 쓴 글도 있습니다. 표창을 받은 이유.
http://pann.nate.com/talk/327525026?page=11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사진 댓글이 지워지는겁니다.
3. 자꾸 댓글이 지워지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인엔 죽어도 안올라 가느냐? 그리고 그나마 나온 기사 순위는 왜자꾸 내려가느냐
위 2번과 동일합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에서 블라인드 처리 한겁니다. 근거가 전혀 없고 1년전 이미 끝난 사건이기 때문에. 그리고 순위 내려가는 이유는 단순이 날짜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 그 예로 현재 네이트 랭킹뉴스 리스트의 각 뉴스를 보면 다 가장 최근의 글들밖에 없습니다.
저 10개가 다 7월 6일 에 올라온 기사들 입니다. 또는 가끔 어제 뉴스도 있긴하죠. (하나하나 다 클릭해서 날짜 확인해보시길)
4. 그리고 그럼 왜 상대방 쪽에선 감추기만 급급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느냐"
이게 제일 어이 없습니다. 조치 이미 오래전에 취했습니다. 이미 역고소 했지요. 요게(링크임)네이트판에 올라온 상대방 대리인의 글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그 대리인은 자신의 소속, 실명, 그리고 도장까지 곁들여 신빙성을 높였습니다. 감추기만 급급한게 아니라 이미 변호사 선임, 역고소미 들어갔습니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게 아니라 이정희씨 처럼 언론 플레이 하기 보다 정말 법과 팩트만으로 대응하는것 뿐 입니다.
한 댓글에 제가 이런 대댓글을 달은적이 있습니다.
"일본이 우리한테 독도 지네꺼라고 자꾸 우기면서 국제재판소 가져가자 라고 계속 하는데 우리나라가 그러지 않고 그냥 무시하는 이유는 뭔지 아십니까? 이유는 독도는 우리꺼가 확실한데 왜 재판을 열어서 일본에게 이길수 있는 논지를 주냐 이죠. 그거랑 같아요. 그쪽에선 괜히 재판까지 가져가서 저 아줌마가 먼지만큼 이라도 이길수 있는 논지를 줄 이유가 없지요. 특히나 소송중이라면. 그래서 언론사에 삭제 요청을 하는것만으로 끝내는겁니다.
그리고 이게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자 안되겠으니 결국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 했죠. 허위사실이라고. 전에 판에 올라왔었습니다."
상대방이 왜 조용히 있냐? 찔리기때문에 그런거 아니냐? 안찔리면 나와서 재판해봐라 라는 댓글에 쓴 제 답이었습니다.
물론 이건 제 추측에 불과 합니다 맞는말일수 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제가 저 댓글을 씀으로 인해서 말하고 싶었던건 당신들이 증거라고 내놓는 것들 중엔 제가 한것같은 저런 추측성 발언들 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허씨는 전과범 이니까 당연히 그럴것이다.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었으니 당연히 성폭행도 했을것이다 등등. 이게 어떻게 팩트가 된단 말입니까? 전혀 추측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허씨가 인터뷰 한것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경찰 조사에서 이와 관련해 다 무혐의 처리가 됐다. 이씨가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돈 때문에 시작된 사건이다. 2014년 4월쯤, 등기부 등본을 떼어본 뒤 이씨가 돈을 편취한 것을 알게 됐다. 그 이후부터 돈 얘기가 나왔고 내가 2심에 변호사를 선임해서 재산분할 들어가니까 이후 이씨가 성폭행, 성추행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등기부등본 이란건 무엇입니까? 부동산이나 건물등을 소유 하고 있을떄 가지고 있는게 등기부등본 아닙니까? 이씨가 배달일 한다고 무슨 재산이 있냐고 하는분들.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었기 떄문에 성폭행도 했을것이다 라는 발언. 이것 조차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어떤 부모가 자기 애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 글쎄요. 님들이 "저 사진이 있기 때문에 성폭행 했다는 증거다!" 라고 추측 했으니 저도 추측 한번 해보죠.
"어느날 우리 아들이 샤워를 하고 나오더니 갑자기 바이올린 연주를 하드라. 그래서 그 장면이 너무 웃겨서 나중에 아들도 크면 같이 웃으려고 사진을 찍었다."
하나 더 해보죠. 허씨가족은 (이정희씨 포함) 사이비 종교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추측 입니다.
"원래 천사들은 발가벗고 바이올린을 킨다. 우리 아들 천사지? 그럼 너도 발가벗고 바이올린 함 켜봐! 천사처럼 찍어줄께!"
충분히 말 되지 않습니까?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 추측을 함으로 인해서 말씀 드리고 싶은건 님들께서 지금 증거라고 떠드시는 것들은 다 이런 추측성 발언 밖에 없다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님들이 좋아하는 정황증거가 될 수 도 없구요.
물론 제가 한 두번째 추측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저것만을로도 허씨가족은 충분히 도라이 가족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허씨가 아동성폭행자가 되진 않습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과연 허씨부자는 도라이인가" 를 밝혀 내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성폭행이 정말 있었는가" 가 사건의 본질이지요. 님들은 저 사진이 증거라고 내놓는 순간 본질을 흐리고 "허씨부자는 도라이이다"라고 증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5.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 (이댓글도 많이 보이더군요)
여기까지 글쓰는데 정확히 2시간 14분이 걸렸습니다. (내시간..) 그래서 사실 안쓰려고 했지요.제 시간이 아까워서. 하지만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애국자라서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자살하신 고인 최진실씨. 정말 나열하기도 힘들만큼의 사회적파장을 일으킬만한 악성루머들로 인생을 고통스럽게 사시다가 결국 목매 자살 하셨지요. 그때 제가 네티즌들의 반응을 지켜봤을때 "어쨌든 한놈은 매장돼야 끝난다" 였습니다. 정말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그 모든 루머들과 댓글들로 결국은 한사람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살후에 네티즌들은 말했습니다. "아몰랑~ 아님말구~" ... 이게 정말 "아님말구" 하면서 끝내야 하는 사건 입니까? 결국 당신들은 말로써 한사람의 목숨을 앗아 갔고 그리고 그 버릇은 그 후로도 계속 되어 많은 사람들을 죽이셨습니다. 아무런 근.거.없.는. 소리로.
참고로 자는사이에 제 눈깔 누가 뽑아 갈까봐 무서워서 잠을 설쳤습니다. (...)
제가 오지랖 부린다구요? 솔직히 당신들의 논리 대로라면 진심으로 오지랖 부리고 있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바로 당신들 입니다. 당신들의 논리대로라면 당신들 일 아닌데 뭐하러 나서나요? 나만 아니면 되는거? 어짜피 누가 진실로 밝혀지든, 누가 자살을 하던, 누가 구속이 되든 당신들은 내일 아니니까 "아몰랑~" 할거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아무런 근거 없는 글들을 맹신해 애먼 사람이 피해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는겁니다. 오지랖이 아니고 님들을 가르치려 드는것도 아닙니다. 응원 할려는 사람들 왜 비난하냐구요? 당신들이 단순히 응원만 했나요?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글들을 세계 이곳저곳으로 퍼나르며 남들을 선동하고 한 나라를 개망신 주지 않았나요? 그리고 또한 조금이라도 이정희씨에게 의구심을 가지는 자를 성폭행범으로 치부해버리고 알바라고 하고 나중에 자식 낳으면 똑같이 당하라고 저주를 퍼붓는등, 상스런운 언행을 저질러서 상처를 주지 않았나요?
만약 이정희씨가 신제진단서나 아들들의 폭행 증거 사진 등을 여기다 올리며 도와 달라고 했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절대 안했을겁니다. 아니, 오히려 저도 응원하는 입장이었겠지요. 하지만 지금 나온 뚜렷한 증거 뭐가 있습니까? 심지어 이정희씨 말만 믿고 경찰은 혈세 써가며 증거를 찾으려 압수수색도 하고 주변사람들도 수사 했습니다. 나온건 뭐가 있나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님들은 말합니다. "우리나라 공권력은 썩었다. 저렇게 이정희씨가 애절하게 호소하는데 이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 시켰다" 라고. 대체 님들이 자신하는 증거는 뭐가 있길래 이리도 또 한사람 또는 여러사람의 심각한 명예를 훼손 (그리고 "회손" 아닙니다. "훼손" 입니다.-_-) 시키려 하고 한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십니까? 그리고 만약 누가 죽는다면 당신들은 "아몰랑~" 하실껍니까? 그렇게도 인성교육이 안되어 있다는겁니까?
이정희씨를 응원하는것 좋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증거를 가지고, 그리고 뚜렷한 근거를 가지고 남을 비방하고 수사를 돕는다면 제가 이런글을 쓸 이유는 1g 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이런 글을 쓴다면 유영철 사건이 일어났을때 피해자들을 비방하는것이나 다름 없겠지요. 하지만 님들께서는 아무런 증거와 근거 없이 또 한사람 또는 여러사람을 상처 주고 계십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전 죽을때까지 씻을수 없는 상처를 안고 가야 합니다. 그걸 원하시는겁니까?
전 여태까지 댓글들과 글들을 쓰면서 단 한번도 허씨측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적이 없습니다.다만 이정희씨의 글들에 맹점들이 워낙 많고 허술한 점도 많기 때문에 의구심이 들어 그거에 대해 반박을 한것뿐. 이게 허씨를 옹호 하는 행위란 말입니까? 물론 이정희씨의 가장 최근글을 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더 믿게 됐고 중립에서 벗어 났다는 사실은 이 전글에서도 이미 썼습니다. 하지만 전 이정희씨의 그런 글들을 보기 전에도 항상 중립적인 마인드로 사건을 보려고 했고 의구심을 꺼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에대한 당신들의 행태는 가관이더군요. 근거없는 이정희씨의 글은 백퍼 확신 하면서 남들의 소위 "증인" 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다 알바로 치부 해버림과 동시에 성폭행 범으로 몰아가더군요.
위는 어떤 사람이 단 댓글입니다. 완전 묵살 당했지요.
심지어 윗분의 말씀은 허씨가 인터뷰 한 내용과 거의 흡사 합니다! (돈때문에 시작된 일이라던지..) 그래서 허씨 인터뷰가 더 신빙성이 있다 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더 웃긴점은 저런 비슷한 증언을 하는 자가 꽤 많이 있다는 사실이지요.
+추가증언
우연일까요?
이상태에서 과연 정말 신빙성을 가진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아무런 근거없는 언론플레이와 감정호소만 하고 있는 이정희씨라고 생각 드십니까?
제가 의협심에 이런 글을 쓰는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전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믿고 전혀 근거도 없고 증거도 없는 글을 세계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당신들의 행태가 부끄러워서 이런글을 쓰는겁니다. 오지랖 떨지 말라구요? 당신들이나 잘하세요. 진실을 밝히고 아니면 된다구요? 지금 이정희씨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만약 이정희씨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었으면 님들은 여태까지 훼손된 나라의 이미지와 그로인해 큰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겐 어떻게 하실겁니까? 걍 아니면 말고 라고 하실겁니까? 사람 죽여놓고?
휴. 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 또 댓글 달리겠네요. 너무 길어서 몰입력이 떨어진다. 너무 길어서 안읽었다. 여기서 광우병은 무슨상관이냐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전 아직도 할말 많습니다. 아직 빼놓은 의혹(?) 들도 많이 있구요. 하지만 다쓰면 진짜 너무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걍 몇개 공통적인 의혹들에 대해서만 적었습니다.
물론 이글 정독하는사람들 한명도 없겠지만 전 그래도 할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어쨌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에게 의문점 제기 하세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누구든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면 다 반박할수 있는 의문점 일테니까요. 그래서 전 다 반박할 자신 있습니다.
오늘은 요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