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멋을 내고

수수먹은두부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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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보여주지못한 모습으로 정장과 머리좀하고 한껏 멋을 내고 장미꽃 나이만큼 사서 다시 고백을 하면 당연히 안되겠죠? 너무 부담스러운 건가 여기에 잃어버린 커플링하나 사들고 간다면 정말 너무 부담스러운겠죠? 만일 거절당하기라도 하면 내맘에 화살이 더 심하게 박히겠죠?
정장과머리는 사귀면서 한번도 못본 상태. 그만큼 꾸민걸 못봣다는 거에요.장미꽃은 사귀면서 한번도 준적없고.커플링은 헤어지고나서도 소중히 간직하다가 잃어버려서 속상해 하였어요.
그여자의 마음은 잘모르겠지만 스파이말로는 중간이라고 하였어요.중간의 의미를 잘모르겠네요. 그래도 마음 한편엔 내생각 나겠다 라고 하였으니..여자입장에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저렇게한다면 어떨꺼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