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는 여자친구가 두번째 관계입니다. 여자친구가 사귀면서 관계를 가지고 며칠이 지나서 울면서 첫번째라했지만 사실 두번째라고 고백을 한적이 있습니다.저도 두번째이기도하고 이해해줘도 될것같아서 괜찮다 다이해한다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며 다독이고 잘사귀고있다가 몇달지나 사실 3번째라고 고백을하는겁니다. 그사람이 교회사람이고여 여자친구가 교회를 믿습니다.
교회오빠라는사람인데.. 저한테 또 거짓말을 했다는게 배신감이 너무크고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그 사람하고는 같은교회고 사적인 연락도 온다고 해서 질투했었습니다. 자기를 좋아했고 하더군요.. 관계한건 몰랐구요.. 거짓말을 자주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약속도 잘안지키구요.. 그 교회오빠라는 사람과 가끔 연락도 하고 했더군요 지금은 절 너무 사랑한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마음이 너무걸립니다. 분하구요 제가 그사람에게 따지기도했구요 그래도 마음이 안풀립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배신감이 커요.. 저랑사귈떄도 저 몰래 그사람과 2번정도 만난적있다더군요..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 사랑하니까 감싸주고싶지만 이제와서 얘기한다는게 너무 어이가없네요.. 자기가 내친구들 까면 저는 아맞다 너말이맞다.. 뭐라안합니다 기분은 나쁘지만 하지만 제가 디스하면 옹호하고 그럽니다. 지금까지 절속여왔다는게 너무 가슴이아프고 먹먹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
배신감 쩌는데..어덯게해야될까요?
여자친구랑 6개월넘게 교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랑 관계도 가졌구요..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가 두번째 관계입니다. 여자친구가 사귀면서 관계를 가지고 며칠이 지나서 울면서 첫번째라했지만 사실 두번째라고 고백을 한적이 있습니다.저도 두번째이기도하고 이해해줘도 될것같아서 괜찮다 다이해한다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며 다독이고 잘사귀고있다가 몇달지나 사실 3번째라고 고백을하는겁니다. 그사람이 교회사람이고여 여자친구가 교회를 믿습니다.
교회오빠라는사람인데.. 저한테 또 거짓말을 했다는게 배신감이 너무크고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그 사람하고는 같은교회고 사적인 연락도 온다고 해서 질투했었습니다. 자기를 좋아했고 하더군요.. 관계한건 몰랐구요.. 거짓말을 자주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약속도 잘안지키구요.. 그 교회오빠라는 사람과 가끔 연락도 하고 했더군요 지금은 절 너무 사랑한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마음이 너무걸립니다. 분하구요 제가 그사람에게 따지기도했구요 그래도 마음이 안풀립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배신감이 커요.. 저랑사귈떄도 저 몰래 그사람과 2번정도 만난적있다더군요.. 헤어지는게 맞는건가요? 사랑하니까 감싸주고싶지만 이제와서 얘기한다는게 너무 어이가없네요.. 자기가 내친구들 까면 저는 아맞다 너말이맞다.. 뭐라안합니다 기분은 나쁘지만 하지만 제가 디스하면 옹호하고 그럽니다. 지금까지 절속여왔다는게 너무 가슴이아프고 먹먹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