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사생활 동영상 및 사진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PD수첩>

박수진2015.07.07
조회752

안녕하세요 저는 <PD수첩> 박수진 작가라고 합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유출, 유포된 사생활 동영상 및 사진(신체노출, 성행위 등)으로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에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얘기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신변 노출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꼭 용기 내어 제보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02-789-3859

             02-789-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