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PD수첩> 박수진 작가라고 합니다.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유출, 유포된 사생활 동영상 및 사진(신체노출, 성행위 등)으로고통 받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언론에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얘기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신변 노출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꼭 용기 내어 제보 부탁드립니다.연락처 : 02-789-3859 02-789-3856 1
유출된 사생활 동영상 및 사진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PD수첩>
안녕하세요 저는 <PD수첩> 박수진 작가라고 합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유출, 유포된 사생활 동영상 및 사진(신체노출, 성행위 등)으로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에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얘기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신변 노출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꼭 용기 내어 제보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02-789-3859
02-789-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