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사장,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가자

김상준2015.07.07
조회78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주변의 힘든 사람들과 함께 걷는다면
그 동행보다 값진 것이 있을까요?

효성그룹은 계열사인 효성 중공업의 임직원 1,900명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총 80여 차례에 걸쳐서 서울정문학교학생들의 산행과
현장체험학습을 돕는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오고 있어요 :D
효성그룹의 조현준 사장은 이런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과 지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점들은 경영인이 아니더라도 본받을 만한 것 같네요.

 

 


최근에 효성은 2015년 05월에도 장애인 주간을 맞이해서 효성의 임직원 30명이
서울특별시 관악구 삼성산에서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의 산행을 돕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구요~
효성은 삼성산 산행 보조 활동을 시작으로 2015년에 총 여섯 차례 산행에
동행할 예정인데요.
문화공연, 놀이동산 등의 현장체험학습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군요~ ㅎㅎㅎ
조현준 사장이 해외고객사를 방문하는 등 효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런 기업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도 같다해요.

 

 

 
국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해외까지 퍼진 따뜻한 온정!
효성의 미소원정대는 효성이 진출해 있는 외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의료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지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무료로 진료해주고 있답니다~~
효성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굉장히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효성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