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크나큰 실수를 저질러 버렸어요
댓글 42
Best쉽게 이성을 잃어버리고 이성을 잃으면 사리판단 못하시는 스타일같은데, 잘못인거 알면서 두 번이나 실례한 건 고의지 실수가 아닙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남친 있으면서 남의 남자(그것도 상사의 친구를) 꼬시려는 여우로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처음 술자리에서 들이댔고 새벽에 통화까지 했으니.. 이미 엎질러진 물이며 은따당첨 위로드립니다. 그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 같으니 앞으론 조용히 일만 하시는 겁니다.
Best님이 잘못한 것은 사실이고, 이미 분위기가 잡혀있으면, 다시 돌이키려고 하지 마세요. 아무리 노력해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해요. 돌아간것같다고 해도 실제로는 돌아가지 않았어요.. 어느정도 포기하고 회사생활 유지하셔야 합니다. 뭐, 굳이 회사를 그만둘 사유는 아니에요,
징징징 거리는거로밖에 안보이네요..솔직하게
다들 못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개념이란 걸 가지고 있으니깐 안 하는 거예요. 누군 성격 안 급한 지 알아요? 행동하기전에 미리 생각 해보고 이건 아니다 하니깐 안 하고 참는 거지. 급한데로, 하고 싶은데로 한 번 실컷 해보세요. 희대의 썅년이 돼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냥 뭐... 어떻게 변명을 해도 이미 글쓴이 분은 그 무리안에서 어떤 사람인지 정의가 내려진듯요.
그렇게 살다가 인생 한방에 훅간다. 니 주변에 아무도 없다. 다들 너처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개념을 챙기고 살아서 그런거다. 본능이 시키는대로 산다면 니가 교육을 안 받은 가축과 뭐가 다를바냐?
님에게는 좀 미안한 말이지만... 님은 첩년 기질을 타고난 듯...
글보고 한 20대 초반인줄 알았는데 서른살이신가봐요 ㅎㅎㅎ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이 왜그러세요 ㅋㅋㅋ 진짜 개념없으시네
내 직장동료가 그랬으면 얄짤없는데... 예전으로 돌아가길 바라시면 안될 것 같아요 그냥 직장동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런 사이로 쭉 지내세요 회사에서 쉽게 본인을 다 까발리면 이렇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행동하게 되는 상황이 오는거예요 본인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님은 남자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 맞고 그 습성을 버리지 않는 한 여자들과의 친목이 쉽지 않을 거예요 한마디로 본인 스스로가 바뀌지 않는 한 지금 언니의 화를 잠깐 풀어주고 마음을 돌린다해도 이런 문제는 반복될거라구요 쉽게 화푼다 어쩐다 하지말고 본인 스스로를 좀 변화시킬 수 있게 노력하세요
급하면 이성잃을정도로 자기중심적인 행동들 때매 말은 안해도 직원들이 아마 쌓인것도 있었을듯. 그러다 결정적으로 일터진거지 (글쓴이표현) 아니면 남자문제에서만 저러는거면 남자밝힘증?
이런걸 요즘 시대에 사자성어(?)로 "빼박캔트" 라 하죠. 님은 이미 찍힘. 그것도 정황이 다 드러난 걸로 제대로 찍힘. 둘중 하나 할 수 있음.. 아주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닥치고 회사일이나 열심히 하던가, 아님 회사를 관두던가
그런얘기를 왜 새벽에 친하지도 않은 , 거기다 회사상사의 친구? 한테 전화를해서 상담을함? 아무리 이성을 잃엇다해도 님은 그런상담할 친구도 없음? 아나 이해가안되네 누가봐도 꼬리칠려햇던걸로밖에 안보임
진심 싫은스탈이다ㅋㅋ닌 욕먹어도 할말없음ㅋㅋ 베플들 말대로 실수아니고 고의네ㅋㅋ괜히 지가 책임지기싫으니까 변명하면서 떠넘기려고 밑밥까는거같음ㅋ 난 이러려던게 아닌데ㅜㅜ어케요ㅜㅜ이지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