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많이

열맹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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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했으면서도 한편으론
무심했던 우리 아니 무심했던 나..
무심해서 미안해

내가 너무 미워도 그래도
할말은 해줄 기회라도 주지.. 그렇게 먼저 선짜르고 가면 남아있는 난 뭐 어떡하라고
후회를해도 소용없는 거 알아. 그래서 잊을려고 해 그게 잘 안되지만 상대방을 위해서 잊어줄게 붙잡지말라니깐 안붙잡을게.
그리워도 그때의 나만 그리워 할게 그때의 온도 그때의 바람 그때의 연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