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뭐 없다냥

수리노을2015.07.07
조회46,224

어느날..

유난히 조용하던 저녁.


집사가 이상함을 느껴 뒤를 돌아보니,,

세상 다 잃은 듯한 소울이의 표정.

무슨 고민이라도 생긴거니??



한 잔 제대로 걸치신 우리 손님.

바닥에 털푸덕 앉아 버리셨습니다.


 소울: 세상 뭐 없다냥






평소와 다르게 우수에 찬 눈빛.. (.. 멋있자나;)

 소울: 에 휴~






묘생 2개월에 벌써 무료함을 느낀게냥~

 소울 : 흑..






그렇게 손님은 한참을 한숨 쉬다가 고개를 떨구셨어요.

 (털썩~)





힘든 일이 많았구나.. 토닥토닥.



스물스물 집사 무릎으로 오더니딥슬립에 빠지신 손님.그래 푹자고.. 

낼은 밝은 아깽이로 돌아가자~!

 소울: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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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오래 전

Best너무 귀여워요 !! ㅠㅠ

냥냥오래 전

아메숏이 아깽이땐 작아도 크면 엄청 커저영 ㅋㅋㅋㅋ그래도 너무너무 귀욥고 아메숏의 매력은 뚱냥뚱냥에서 시작되져

두개골오래 전

아깽이는 사랑이다~~~~~~~~~~~~~~~~~~~~~!!!!!!!!!!!!!!!!!!!!!!!!

인생유상오래 전

심오한 주인_ 그맘 대변하는 냥이_

직딩오래 전

블로그에서도 가끔 봤는대 ~ 너무 귀여워용 ^^

오래 전

난 귀여운Girl

미니오래 전

아~~ㅅㅂ 겁나이뻐ㅠㅠ으앙~ㅠㅠ

ㅁㅁ오래 전

개념없는 판연들 델꼬사는것보단 귀여운 고양이 델꼬사는게 백번 이득 ㄱㅐ이득.... 아니 고양이득...

ㅇㅇ오래 전

아 씹귀~~~~~

뱃살미워오래 전

으아~~~!!!! 퇴근전 오늘하루종일 받은 스트레스 죄다 사라지는 기분이네요 ㅠㅠ 너무예뻐요. 역시 냥이는 사랑입니다.

ㅎㅎ오래 전

귀엽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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