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자집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하수도 역류로 인해 감정싸움이 일어나 글올립니다.. 4층 건물중 1층은 빵집이고 2층은 피자집과 미용실이 있습니다. 3층은 살빼주는 관리샵이 있고 학원이 있고 4층은 놀이방 원룸 등등이 있습니다.. 다들 수년간을 영업해온 상태입니다. 2주전 저녁7시~8시쯤 1층 빵집 사장님이 올라오더니 지금 물쓰고 있죠 ? 하셔서 네 지금 물이 역류 되니 사용자제를 부탁하여 내려가 보니 물이 바닥에 역류가 상당히 되있더라고요 저는 많이 당황도 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에 내일 하수도 설비기사님을 불러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설비기사님이 돌아 보시더니 1층쪽에도 빵집이고 2층도 피자집이니 공동배수관에 물질이 쌓여 있을꺼라고 하며 1층 배수관을 작업하였습니다. 그리고 2층에서는 싱크대에 물을 한가득채우고 뚫었을때 물을 내리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고요 1층 하수관을 뚫는 작업후에 저희 물을 내리니 전날과는 1층빵집 다르게 오물이 역류하더라고요 오물이 역류하는 지점이 1층 빵집 배수관 구멍두개에서 올라오더라고요 설비기사님도 지금 건물상황이 공동배수관이 막혀서 원인이라며 가시기전 저희2층 매장 배관청소를 싹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물을 다시 내리니 1층에역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라이에 물 가득 채우고 몇번을 내리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몇번을 확인끝에 역류가 그후는 없더라고요 저희 배관이 잘못 되었던거 같아 빵집사장님과 빵집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더라고요.정중한사과와 함께 앞으로 역류 발생시 연락주시면 저희는 그날은 물을 안쓰겠다고 하며 최대한 역류문제에 협조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또 저녁 7~8시 경 빵집사장님께서 물이 또 역류한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역류는 아니여서 딱히 저희도 물쓰는것을 자제하며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날 부터는 저희도 물을 아껴쓰고 최대한 빵집에 피해를 안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물도 살살쓰고 넘쳐나는 설거치들도 시간대로 나누어서 하고 빵집에게 피해안주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였습니다.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데 오늘 빵집사장님께서 7~8시 쯤 또 전화가 와서 물이 역류한다고 하셔 내려가보니 오물은 아니고 물이 어느정도 차 있더라고요 역류로 불려 내련간게 전 3번째 였고 이번에는 빵집사장님께서 짜증을 내시며 물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몇번째냐고 우리가계 청소나 한번 해주었냐고 짜증을 있는데로 부리며 다짜고짜 저한테 막 머라고 하시더라고요 물이 역류되는게 죄송은하지만 제가 잘못해서 그러는거는 아니지 않냐고 하였습니다. 실갱이를 좀 하다가 감정 안좋아질듯해 다시 설비업체 알아보겠습니다 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저희가계에서는 그때 설거지를 안하였고 물이 넘친게 우리매장때문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 다시 1층으로 갔는데 빵집사장님께는 무지 바쁘게 손님들 받으시고 있으셔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빵집사장님과 이야기 하였습니다. 일단 저희 매장서 아까 물을 안쓰었는데 역류가 된것을 설명하고 지금 싱크대에 물을 틀고 빵집 사장님네 물이 또다시 역류하면 제가 다 청소해주고 배수관 고칠때 까지 매장영업 안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당신 나이가 도대체 몇인데 자꾸 이러는거냐고 하며 내가 물을 쓰지말라는데 안쓰면 되지 하며 있는 왜 자꾸 피해를 주냐며 인상을 막 쓰더라고요 저도 30대 후반인데 50대 사장님이 그리 말씀하시니 죄송도 하지만 저도 억울해서 인상을 쓰며 일단 저희 매장은 물 틀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씀이 건물주 데리고 와서 같이 물 틀건가 지금은 절때 물틀지 말고 더이상에 피해는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 역류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지만 다짜고짜 물만 쓰지 말라는 빵집사장이 야속하더라고요 자기네도 장사하면서 남에 가계는 물안쓰면 영업 못하는걸 모르는건지.. 2층으로 올라가는순간 욱하게 되어서 저도 모르게 혼자 쌍욕이 크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들은 빵집사장이 밑에서 머라고 하는 말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가 씽크대 물을 다 틀었습니다. 10분간을 틀다가 1층으로 또 갔죠 지금 물 역류 했나요? 저도 기분좋은 상태가 아니라 좋게 말 안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역류 안하는데 나중에 또 한다고 자꾸 왜 물 안쓰면 되지 따지냐고 그러더라고요 20분을 틀어도 역류가 없는데요?? 제가 말하니 당신네들 물만 안쓰면 된다고 끝까지 그말만 하더라고요 여기서 빵집사장이 이해가 안가는건 저보고 영업하지 말라는 말로만 제귀에는 들리더라고요 도처히 참을수가 없어서 저도 화가 나서 언성높히고 빵집사장에게 막나갔습니다. 우리 잘못으로 빵집 피해보는거면 고칠때 까지 영업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만약 우리매장 잘못만이 아니면 빵집 사장님은 어찌하실꺼냐고 따지니 말도 안하시고 그냥 빵집으로 휙 들어갔습니다 그후 저희는 물 계속 썻습니다. 전화가 안온걸 보니 물 역류는 없었나 봅니다.. 물쓰는데가 우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공동배수관이 막힌듯 한데 무조건 저희 매장만 탓하는 빵집사장 얼굴도 보기 싫고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 이문제를 어찌해야 할까요..(__)
물역류로 인하여 ..
안녕하세요 피자집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하수도 역류로 인해 감정싸움이 일어나 글올립니다..
4층 건물중 1층은 빵집이고 2층은 피자집과 미용실이 있습니다.
3층은 살빼주는 관리샵이 있고 학원이 있고
4층은 놀이방 원룸 등등이 있습니다.. 다들 수년간을 영업해온 상태입니다.
2주전 저녁7시~8시쯤 1층 빵집 사장님이 올라오더니 지금 물쓰고 있죠 ?
하셔서 네 지금 물이 역류 되니 사용자제를 부탁하여
내려가 보니 물이 바닥에 역류가 상당히 되있더라고요
저는 많이 당황도 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에 내일 하수도 설비기사님을 불러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설비기사님이 돌아 보시더니 1층쪽에도 빵집이고 2층도 피자집이니
공동배수관에 물질이 쌓여 있을꺼라고 하며 1층 배수관을 작업하였습니다.
그리고 2층에서는 싱크대에 물을 한가득채우고 뚫었을때 물을 내리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고요
1층 하수관을 뚫는 작업후에 저희 물을 내리니
전날과는 1층빵집 다르게 오물이 역류하더라고요
오물이 역류하는 지점이 1층 빵집 배수관 구멍두개에서 올라오더라고요
설비기사님도 지금 건물상황이 공동배수관이 막혀서 원인이라며
가시기전 저희2층 매장 배관청소를 싹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물을 다시 내리니 1층에역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라이에 물 가득 채우고 몇번을 내리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몇번을 확인끝에
역류가 그후는 없더라고요 저희 배관이 잘못 되었던거 같아 빵집사장님과 빵집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더라고요.정중한사과와 함께 앞으로 역류 발생시 연락주시면
저희는 그날은 물을 안쓰겠다고 하며 최대한 역류문제에 협조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또 저녁 7~8시 경 빵집사장님께서 물이 또 역류한다고 하더라고요
많은 역류는 아니여서 딱히 저희도 물쓰는것을 자제하며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날 부터는 저희도 물을 아껴쓰고 최대한 빵집에 피해를 안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물도 살살쓰고 넘쳐나는 설거치들도 시간대로 나누어서 하고
빵집에게 피해안주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였습니다.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데 오늘 빵집사장님께서 7~8시 쯤 또 전화가 와서 물이 역류한다고 하셔
내려가보니 오물은 아니고 물이 어느정도 차 있더라고요
역류로 불려 내련간게 전 3번째 였고 이번에는 빵집사장님께서 짜증을 내시며
물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몇번째냐고 우리가계 청소나 한번 해주었냐고
짜증을 있는데로 부리며 다짜고짜 저한테 막 머라고 하시더라고요
물이 역류되는게 죄송은하지만 제가 잘못해서 그러는거는 아니지 않냐고 하였습니다.
실갱이를 좀 하다가 감정 안좋아질듯해 다시 설비업체 알아보겠습니다 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저희가계에서는 그때 설거지를 안하였고
물이 넘친게 우리매장때문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
다시 1층으로 갔는데 빵집사장님께는 무지 바쁘게 손님들 받으시고 있으셔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빵집사장님과 이야기 하였습니다.
일단 저희 매장서 아까 물을 안쓰었는데 역류가 된것을 설명하고
지금 싱크대에 물을 틀고 빵집 사장님네 물이 또다시 역류하면 제가 다 청소해주고
배수관 고칠때 까지 매장영업 안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당신 나이가 도대체 몇인데 자꾸 이러는거냐고 하며
내가 물을 쓰지말라는데 안쓰면 되지 하며 있는 왜 자꾸 피해를 주냐며 인상을 막 쓰더라고요
저도 30대 후반인데 50대 사장님이 그리 말씀하시니 죄송도 하지만 저도 억울해서
인상을 쓰며 일단 저희 매장은 물 틀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씀이 건물주 데리고 와서 같이 물 틀건가
지금은 절때 물틀지 말고 더이상에 피해는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 역류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지만 다짜고짜 물만 쓰지 말라는 빵집사장이
야속하더라고요 자기네도 장사하면서 남에 가계는 물안쓰면 영업 못하는걸 모르는건지..
2층으로 올라가는순간 욱하게 되어서 저도 모르게 혼자 쌍욕이 크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들은 빵집사장이 밑에서 머라고 하는 말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가 씽크대 물을 다 틀었습니다.
10분간을 틀다가 1층으로 또 갔죠
지금 물 역류 했나요? 저도 기분좋은 상태가 아니라 좋게 말 안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역류 안하는데 나중에 또 한다고 자꾸 왜 물 안쓰면 되지 따지냐고 그러더라고요
20분을 틀어도 역류가 없는데요?? 제가 말하니 당신네들 물만 안쓰면 된다고 끝까지 그말만 하더라고요
여기서 빵집사장이 이해가 안가는건 저보고 영업하지 말라는 말로만 제귀에는 들리더라고요
도처히 참을수가 없어서 저도 화가 나서 언성높히고 빵집사장에게 막나갔습니다.
우리 잘못으로 빵집 피해보는거면 고칠때 까지 영업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만약 우리매장 잘못만이 아니면 빵집 사장님은 어찌하실꺼냐고 따지니 말도 안하시고
그냥 빵집으로 휙 들어갔습니다 그후 저희는 물 계속 썻습니다.
전화가 안온걸 보니 물 역류는 없었나 봅니다..
물쓰는데가 우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공동배수관이 막힌듯 한데
무조건 저희 매장만 탓하는 빵집사장 얼굴도 보기 싫고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
이문제를 어찌해야 할까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