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름으로 휴대폰명의도용한 사촌언니

분노하겟2015.07.08
조회183
안녕하세요
맨날 판보면서 울고 화내고 웃고 하다가 이렇게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랏네요
제목처럼 명의도용하고 잠수탄 사촌언니 찾아요

사촌언니를 찾는데 동생명의로 인터넷이랑폰몰래개통하고 돈도 안내고 동생이 지금 여기저기서 돈내라고 막 종이쪼가리들이 날라오는데요
그 통신사에 명의도용신고하고 명의도용확인받고 고소장날라갓는데 이사도 가고 제 지인이랑 가족 제 동생 저 연락 다 차단하고 연락도 안받아요 저거 휴대폰 명의 도용 당한거도 동생이 바보같이 사촌언니딸 (조카) 폰 자꾸 만들어달라고 자긴 일 다니니까 요금 안밀리고 매달 낼수잇다고 약속받고 명의를 빌려줬는데 (명의빌려준 제 동생도 진짜 멍청한건지..)그 명의 빌려준게 사촌언니아빠랑조카 두대 만들어줬거든요 근데 휴대폰 개통시켜준달부터 요금한번도 안내서 연체되가지고 저희 동생 폰고장나서 바꿀려고 대리점 갔더니 연체됫다고 이야기듣고 알았어요 명의도용당한거도 저거 연체된거 저희아빠가 요금내주고 동생폰개통시킬려는데 안된다고 해서 이유가뭐냐니까 폰이 하나 더있다고 해서 명의도용한거 저희한테 들킨거구요 개통도 저희동생이 같이 있는데 지 혼자 대리점가서 동생 자기사는지역갔다고 전화로 개통확인하고 개통해준거라고 그 대리점에서 그러더라구여 근데 제 동생은 개통확인전화를 받은적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구 몰래개통시킨폰번호 사촌언니한테 아는번호냐고 물으니까 자긴 모른다고 계속 발뺌하고 인터넷도 몰래 개통시키고연체된거 돈 붙이라고 말하니까 이주뒤에준다 한달뒤에준다 이러고 잠수타고 저희가족 지인 다 차단하고 이번에 또 어떤사람한테 사기쳐서 폰바꿨는지 카톡에서 사라졌더라구요근데 아마 저희 사촌언니한테 당한사람 많을것같아요 저희동생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가족중에 사촌오빠(고모아들)는 대포폰만들어서 신용불량만들고 (아직까지 빛갚고있어요)그리고 돌아가신할머니명의로도 폰만들어서 신용불량만들어놓고 아마 주변사람들한테도 폰만들어달라고하고 요금안내고 잠수타고 많이 당하셨을꺼같아요 그리고 찾아서 왜 철이 안드냐고 나이 32살먹고 왜 이짓거리하고사냐고 묻고싶어요ㅡㅡ 그리고 왜 명의도용확정받앗는데 고소장도 날라가고 그랫다는데 왜 안잡혀가는지 모르겟어요 합의도 안해줬는데 이유아시는분 이야기좀해주세요 여튼 그 사촌언니는 잠수타고 엄청 잘사는것같더라고요 동생은 사촌언니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먹는족족 토하고 얼마전엔 수술까지하고 .. 그래서 찾을려고 여기 올려요..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