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29살 여자들이 겪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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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 스물아홉인데 저렇게 생각하는 애들 자존감 엄청 낮아보이고 찌질해보임. 난 친구들이 애 데리고 나와서 하는 얘기는 시댁욕 남편얘기 육아얘기 밖에 안하는거보면 솔직히 난 진짜 행복하고 자유롭거나 싶던데? 육아하느라 일도 쉬고 몇년간은 집에서만 있어야하고 세상물정에 점점 어두워지고 주부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게 분명 필요한 일이고 그것도 중요한일이지만 내 삶이 오히려 더 소중함을 느끼게하짘ㅋㅋㅋㅋㅋ 그렇게 살고싶진않던데. 자기자신한테 자신감이 오죽 없으면 자기나이를 똥값이라고 부르면서 누가 날 데려가주나 죽상을 하고 있음?
난 결혼 늦게할건데. 애낳기싫음
못생긴 애들한테는 미안한데 얼굴만 예쁘면 나이 많아도 남자만 잘만나더라. 못생긴애들한테나 끝이지 예쁜여자는 나이든 아줌마처럼 늙어보이지 안는이상 대접받구삼
no결혼 no출산 no보육 no워킹 ---------- http://pann.nate.com/talk/327626096 ------------ /
스물아홉인데, 모든 여자들위 인생목표가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보면 모든 포커스가 결혼,남자야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지금 딱 스물 아홉. 왜 저렇게 불안해 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어요... 외형적인것이야 세월이 흐르니 바뀌는건 당연하고 그게 싫으니까 운동하는거고,, 서른 넘어 남자가 없으면 뭔가 실패한것 같고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난 그렇게 내 나이가 서럽지는 않던데.... ㅎㅎ 자기 인생을 좀 더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주변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말아요 전 주변에 결혼한애도 몇 없고 내 친구들은 독신주의도 있고 남자친구 있는애도 있고 없는애도 다 있지만 다들 나 어떡하지???라고 하는애 한명도 없어요 스무살에 처음만나 아홉년을 알고 지낸 친구들을 여름마다 만나는데 늘 똑같다 한결같아 스물때나 지금이나 ~ 그렇게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ㅠ... 우리 밝게밝게 살아요 87토끼 인생동기여러분♡
나 스물아홉인데 저렇게 생각하는 애들 자존감 엄청 낮아보이고 찌질해보임. 난 친구들이 애 데리고 나와서 하는 얘기는 시댁욕 남편얘기 육아얘기 밖에 안하는거보면 솔직히 난 진짜 행복하고 자유롭거나 싶던데? 육아하느라 일도 쉬고 몇년간은 집에서만 있어야하고 세상물정에 점점 어두워지고 주부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게 분명 필요한 일이고 그것도 중요한일이지만 내 삶이 오히려 더 소중함을 느끼게하짘ㅋㅋㅋㅋㅋ 그렇게 살고싶진않던데. 자기자신한테 자신감이 오죽 없으면 자기나이를 똥값이라고 부르면서 누가 날 데려가주나 죽상을 하고 있음?
ㅠㅠ내가 십대일때 25살이면 어느정도 나이도있고 능력도있고 결혼을약속한남자친구도있으며 인생에 대해 조금은 아는 어른이되있을거라고생각했다..그런데 25살인 나는 아직도 어리고싶고 남친은개뿔 연애도어렵고 아직 능력도 없고 인생은 쥐뿔도모른다..그런데 29살이된다고해서 더 나아질거라는 생각은하지않는다 ..능력은 조금생기겟지만..휴..ㅅㅂ 나이를먹는다고해서 어른이되는건아니라고 !!ㅠㅠ
내생각엔 이건 일반화가아니라 남녀공통사아닌가...? 남자도 서른되고 나이들어가면서 주변에 여자있냐 결혼은언제할거냐등 물어볼테고...나도 이십대후반인 사람인데 다똑같지뭐. 솔직히 성공했다라는 기준이어디임? 내가만족하면되고 늙어가고 주변오지랖 친구들결혼 친구들과술한단하고어려운거 다똑같은거아냐? 여자는 결혼빨리해야한다 이말은 좀아닌듯...남자는그럼 돈많아야한다 이것도억지잖아...성별이다른거지 사는건똑같잖아?
일반화쩐다진짜
29은 아니지만 20대 후반 여자임 이나이쯤 되니까 남자한테 관심도 줄고 셀프효도 직장생활 여행 이게 내 관심사임 연애 잘못해서 인생 종칠바에 걍 혼자사는게 속편함 알아서 조용히 살고 있으니 성급한 일반화 삼가주길 시집따위 개나주라고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