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방법을 몰라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2002년 10월쯤 태어난 진돗개 새끼를 한달 정도 되었을 때 데려다가 키웠습니다. 그때는 사는 집이 빌라여서 개가 더 커지기 시작하여 주택으로 이사를 하였고 잘 키웠습니다. 예방접종도 하고 아빠를 너무 좋아했구요 할머니가 계셨는데 한번은 할머니를 물어서 난리가 났었죠 개한테 폭력을 쓰거나 어떻게 하진 않았습니다. 그 후로도 잘 키웠고 주인을 정말 잘 따르고 잘키워 지금 까지 12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늙어서 그런지 자는 시간도 늘었고 귀도 잘 안들리는 것 같고 밥도 많이 먹지 않기도 하여 안쓰러워서 더 잘해주었습니다. 아빠가 퇴근하고 오시면 개를 데리고 나가서 산책을 시키고 들어오십니다. 개목줄은 쇠사슬 같은 것으로 쓰고 있구요 그거로 잘 사용해 와서 여태 문제 없었습니다. 가끔 한 번씩 아빠가 털갈이 할 때 털 빗겨주다가 엉덩이쪽 잘못 건드려서 물린적은 있습니다. 아빠가 잘못한 거라면서 넘어가고 했는데 요즘 산책을 나갔다 와서 목줄을 풀어주려 하면 물려고 하고 으르렁 거리고 자꾸 왜 그러는걸까요? 물린적은 두번 있고 으르렁 거리는건 자주 있는 일이에요 원래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인 개인데 늙어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는 걸까요? 아빠가 밥주고 똥치워주고 산책시켜주는 주인 못알아보고 문다고 화가 많이 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 남깁니다. 아빠는 항상 말못하는 짐승이라면서 엄청 예뻐해주고 잘 먹이고 집에 오시면 개부터 챙기시는 분이십니다.11
저희 개가 자꾸 주인을 물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2년 10월쯤 태어난 진돗개 새끼를 한달 정도 되었을 때 데려다가 키웠습니다.
그때는 사는 집이 빌라여서 개가 더 커지기 시작하여 주택으로 이사를 하였고
잘 키웠습니다. 예방접종도 하고 아빠를 너무 좋아했구요
할머니가 계셨는데 한번은 할머니를 물어서 난리가 났었죠
개한테 폭력을 쓰거나 어떻게 하진 않았습니다.
그 후로도 잘 키웠고 주인을 정말 잘 따르고 잘키워 지금 까지 12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늙어서 그런지 자는 시간도 늘었고 귀도 잘 안들리는 것 같고 밥도 많이 먹지 않기도 하여
안쓰러워서 더 잘해주었습니다.
아빠가 퇴근하고 오시면 개를 데리고 나가서 산책을 시키고 들어오십니다.
개목줄은 쇠사슬 같은 것으로 쓰고 있구요 그거로 잘 사용해 와서 여태 문제 없었습니다.
가끔 한 번씩 아빠가 털갈이 할 때 털 빗겨주다가 엉덩이쪽 잘못 건드려서 물린적은 있습니다.
아빠가 잘못한 거라면서 넘어가고 했는데 요즘 산책을 나갔다 와서
목줄을 풀어주려 하면 물려고 하고
으르렁 거리고 자꾸 왜 그러는걸까요?
물린적은 두번 있고 으르렁 거리는건 자주 있는 일이에요
원래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인 개인데 늙어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는 걸까요?
아빠가 밥주고 똥치워주고 산책시켜주는 주인 못알아보고 문다고 화가 많이 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 남깁니다.
아빠는 항상 말못하는 짐승이라면서 엄청 예뻐해주고 잘 먹이고
집에 오시면 개부터 챙기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