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27388889 예전에 글 올렸었습니다. 근데 욕만 하시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시진 않고.. 한달 정도 됐는데 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학교는 방학을 했고, 오빠는 운동다니고 공부하고 그러느라 바쁘고 저는 집에서 가만히 생활합니다.. 마지막 일어난 일은 오빠가 정말 믿어 볼테니까 제발 남자랑 같이 자리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다고 했고 그런데 어쩔수 없는 자리가 생겼고 제가 그냥 아는 언니랑 있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오빠가 데리러 차를 끌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걸려서 오빠가 말하길 하.... 정말 넌 안되는구나.. 잘지내라 하고 그다음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 .. 집에 찾아가도 문전박대하고 정말 어쩔수 없는 자리였는데 이제 앞으로 그런자리도 안만들건데 제 얘기를 들어 주질 않습니다.. 매일매일 찾아가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제발 찾아 오지좀 말라고 소리지르고 그러는 모습 보니까 제가 정말 잘못했구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 돌릴수 있을까요? 이런 남자 다시는 못만날거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집에서 생각나는게 자꾸 예전에 양다리 걸칠때 그런지도 모르는 오빠가 엄청 잘 챙겨준거 우울해하거나 생X할때 편지 한장씩 써준거 우울해 하면 웃으라고 그림그려서 편지 써준거 맛있는거 사다준거 이런 얼굴만 생각나고 저 항상 예쁘다고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제얼굴만 보면 싱글벙글 바보같이 좋아 죽겠단 표정으로 웃는것만 생각나서 가엾고 미안하고 이런거 밖에 생각 안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 상황입니다. 마음 돌릴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요
예전에 글 올렸었습니다.
근데 욕만 하시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시진 않고..
한달 정도 됐는데
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학교는 방학을 했고,
오빠는 운동다니고 공부하고 그러느라 바쁘고
저는 집에서 가만히 생활합니다..
마지막 일어난 일은
오빠가 정말 믿어 볼테니까 제발 남자랑 같이 자리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다고 했고
그런데 어쩔수 없는 자리가 생겼고
제가 그냥 아는 언니랑 있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오빠가 데리러 차를 끌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걸려서
오빠가 말하길 하.... 정말 넌 안되는구나.. 잘지내라
하고 그다음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 ..
집에 찾아가도 문전박대하고
정말 어쩔수 없는 자리였는데
이제 앞으로 그런자리도 안만들건데 제 얘기를 들어 주질 않습니다..
매일매일 찾아가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제발 찾아 오지좀 말라고 소리지르고 그러는 모습 보니까
제가 정말 잘못했구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 돌릴수 있을까요?
이런 남자 다시는 못만날거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집에서 생각나는게 자꾸 예전에 양다리 걸칠때 그런지도 모르는 오빠가 엄청 잘 챙겨준거
우울해하거나 생X할때 편지 한장씩 써준거
우울해 하면 웃으라고 그림그려서 편지 써준거
맛있는거 사다준거 이런 얼굴만 생각나고
저 항상 예쁘다고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제얼굴만 보면 싱글벙글 바보같이 좋아 죽겠단 표정으로 웃는것만 생각나서
가엾고 미안하고 이런거 밖에 생각 안나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