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 입니다
아무리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해봐도 도무지
잘 모르겠어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 한번 쓸게요
저에게는 2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바람 한번 핀적 없고 변함없이 이뻐해주는
그런 마음에 저는 믿음도 가고 결혼도 하고 싶었죠
그런데 역시나 오래 사귈수록 처음과 같지는 않다는 게
당연히 우리한테도 적용이 되더라고요
남자친구를 믿는 그 마음 하나로 동거도 하게 됬고
정말 결혼도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마음에 가족모임에도
함께 다니며 점점 발전을 해가고 있었죠 그리고 서로
결혼을 전제하에 어른들께 잘보이려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려고 저는 낮에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했고 남자친구는
사업이 하고 싶다며 밤에 나가는 일을 시작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목적이 결혼이니 돈을 벌자는 마음에 저는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것에 오케이 했고 서로 그렇게
열심히 일하며 의지하고 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는 사업이 잘 안되갔고 주위에
가게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술자리도 많아지고 종종 외박
도 하고 심지어 그 주위에 유흥 삐끼? 분들과 어울리며
노는겁니다.. 그래도 뭐 바람은 안피는 사람이니깐 그래도
연락은 잘 해주는 사람이니깐 믿을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역시나 그럴수록 돈은 제가 쓰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적금도 저 혼자 하게 되고 심지어 토토?
인터넷 도박 까지 하면서 저한테 돈을 빌려 달라는겁니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역시나 서로 일하는 시간 패턴이
다르다 보니 관계 갖는 횟수도 적어지고 이제는 저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집에 들어오면 잠만 자고 이런식으로
결혼을 하게 되면 정말 후회 할 것 같아서 진지하게
남자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오히려 변한건 저라면서
사업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며 내가 그렇다고 바람을 피냐고
그리고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관계 할 맘이
안생기겠냐고 자기를 이해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득이 안나는 사업이면 지금이라도 접고
나 다니는 회사 같이 다니자고 그게 우리 사이에도 더
좋은 방법일것 같다고 어른들도 우리 결혼 원하고 계시니
좀 적게 벌더라도 고정적인 수입으로 같이 벌면서
계획적이게 살아보자고 했더니.. 사업을 무시하냐는
식으로 자존심 건드는 말을 했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은 마음 가짐으로 결혼 생각으로
하게 된 일인데 점점 갈수록 이게 지금 같이 사는건지
정말 결혼을 위해 우리 서로를 위해 하는 일인지
처음에 그 한결 같고 착했던 사람은 어디가고 사업에
대한 자존심만 그렇게 커진건지
그러니 저는 당연히 마음이 멀어지고 점점 표현도
무뚝뚝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에게는 결혼
한다고 다 말해놓고 동거를 시작한거라
미안한 마음에 남자친구 사업 잘 되가고 있다고 돈도 많이벌어다 준다고 거짓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한심하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남자친구랑은 카톡으로만 대화하고 집에서는 마주치는일 없이 잠만 자고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시간도 아깝고 차라리 다른 남자 만나고 싶고 정말 이생각 저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잠을 못자겠어서 글을 적어보네요..
저.. 결혼 포기하고 당장 다른 남자 찾아보는게
우선이겠죠? 제발 조언 좀 부탁 드려요 ㅠㅠ
이 남자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무리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해봐도 도무지
잘 모르겠어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 한번 쓸게요
저에게는 2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바람 한번 핀적 없고 변함없이 이뻐해주는
그런 마음에 저는 믿음도 가고 결혼도 하고 싶었죠
그런데 역시나 오래 사귈수록 처음과 같지는 않다는 게
당연히 우리한테도 적용이 되더라고요
남자친구를 믿는 그 마음 하나로 동거도 하게 됬고
정말 결혼도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마음에 가족모임에도
함께 다니며 점점 발전을 해가고 있었죠 그리고 서로
결혼을 전제하에 어른들께 잘보이려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려고 저는 낮에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했고 남자친구는
사업이 하고 싶다며 밤에 나가는 일을 시작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목적이 결혼이니 돈을 벌자는 마음에 저는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것에 오케이 했고 서로 그렇게
열심히 일하며 의지하고 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는 사업이 잘 안되갔고 주위에
가게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술자리도 많아지고 종종 외박
도 하고 심지어 그 주위에 유흥 삐끼? 분들과 어울리며
노는겁니다.. 그래도 뭐 바람은 안피는 사람이니깐 그래도
연락은 잘 해주는 사람이니깐 믿을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역시나 그럴수록 돈은 제가 쓰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적금도 저 혼자 하게 되고 심지어 토토?
인터넷 도박 까지 하면서 저한테 돈을 빌려 달라는겁니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역시나 서로 일하는 시간 패턴이
다르다 보니 관계 갖는 횟수도 적어지고 이제는 저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집에 들어오면 잠만 자고 이런식으로
결혼을 하게 되면 정말 후회 할 것 같아서 진지하게
남자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오히려 변한건 저라면서
사업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며 내가 그렇다고 바람을 피냐고
그리고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관계 할 맘이
안생기겠냐고 자기를 이해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득이 안나는 사업이면 지금이라도 접고
나 다니는 회사 같이 다니자고 그게 우리 사이에도 더
좋은 방법일것 같다고 어른들도 우리 결혼 원하고 계시니
좀 적게 벌더라도 고정적인 수입으로 같이 벌면서
계획적이게 살아보자고 했더니.. 사업을 무시하냐는
식으로 자존심 건드는 말을 했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은 마음 가짐으로 결혼 생각으로
하게 된 일인데 점점 갈수록 이게 지금 같이 사는건지
정말 결혼을 위해 우리 서로를 위해 하는 일인지
처음에 그 한결 같고 착했던 사람은 어디가고 사업에
대한 자존심만 그렇게 커진건지
그러니 저는 당연히 마음이 멀어지고 점점 표현도
무뚝뚝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에게는 결혼
한다고 다 말해놓고 동거를 시작한거라
미안한 마음에 남자친구 사업 잘 되가고 있다고 돈도 많이벌어다 준다고 거짓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한심하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남자친구랑은 카톡으로만 대화하고 집에서는 마주치는일 없이 잠만 자고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시간도 아깝고 차라리 다른 남자 만나고 싶고 정말 이생각 저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잠을 못자겠어서 글을 적어보네요..
저.. 결혼 포기하고 당장 다른 남자 찾아보는게
우선이겠죠? 제발 조언 좀 부탁 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