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서 동물좋아해서 수의예과가면 힘들 수도 있다고 하는거군요.
출처 : http://www.momogames.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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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 글을 보고 계속 눈물이 흐르네요 아기강아지 3마리가 100명을 상대해야 하다니 ㅜㅜ 얼마나 아플까요.. 제발 일진화장, 친구 이쁨?, 이런 스타일 어떰? 이따구 무뇌충같은 글 올리지 말고 이런 글좀 읽고 군함도같은거에 관심좀 갖자 이 순수한 아기들이 덜 고통받도록 관심좀 갖자 왜 이 글을 읽으니 군함도와 위안부가 생각나지 ㅜㅜ
Best읽다가 괴로워서 스크롤 내렸어요.. 예전 남친이 수의대 다녔는데 실습 끝나고 오면 정말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동물좋아해서 들어갔는데 실험이란 명목으로 동물을 죽이고 있으니..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 말하는 자체가 웃깁니다. 밑에 '옹'님 말마따나 실험당하는 동물들이 불쌍할수는 있지만 수의학과를 나오는 사람들은 나중에 동물들을 치료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마카롱을 하나 만드려고 해도 실제 프릴이 예쁘게 생기고 맛도 맛있게 하려면 수십번을 해야하는데 혈관을 찾아 동물들이 아플 때 적합한 치료를, 실제 무슨 병이 생기고 어떻게 낫게 할지를 알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지금 이미 결론이 난 실험들이나 수많은 수의사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뒤를 이을 수의사들은 계속 필요합니다. 이 글은 'ㅇㄷㅇ'님처럼 실재하지 않거나 필수불가결한 실험들을 빗대어 감정동조만 일으키는 것 같네요.
수의예과..지금은 저런 실습 안하는데요..대체 누가 올린글이죠 그리고 동물실험 더 양질로 하시라는 분들 여러분들이 중요시하는 3R 다지키면서 하면 그 비용 어떻게 충당합니까 여러분들이 드시는 백신 전부 동물 죽여서 만들었다는 걸 아셔야해요.. 실험동물 관리개선 관해서 기부라도 하시고 불쌍하다 말하세요
동물 실험을 하지 않으면 대안은 있나요? ----------- http://pann.nate.com/talk/327642515
두 번째에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단 3마리의 비글을 가지고 실습을 했다고 나와있는 걸 보고 의문이 생기네요 현재 수의학과는 전국에 10군데 있고 9군데는 국립으로 한 해 많아야 각 50명 정도 입학합니다 사립인 건국대가 100명 정도구요 저 글 대로라면 학년이 다른 학생들을 모아다가 실습하거나 건국대에서 저런다는건데 말이 되지 않네요
인간이 생명유지를 위해 육류를 섭취하는것과 불필요한 동물 학대는 다른거다. 식용이 될 동물도 행복한 환경에서 사육하고 고통없이 죽이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것이 생명에 대한 예의이다. 대체 고기를 먹으면 동물을 장난감 취급해도 된다는 논리가 어디서 나오는거냐?
진짜 너무불쌍하다.. 무슨죄가 있다고 저렇게 고통스러운 실험을 받다 가는걸까
아..제대로 다 읽지도 못하겠다
여기 눈물이 나네, 실험하지 말자네 어쩌고 하시는 분들, 전부 비건에 화장따위는 하지않거나 그 비싼 러쉬쓰시며 가죽옷따위는 한장도 없겠죠?
이 글은 몇 년 전에도 본 것 같네요 우선 수의예과에서는 실험 안 합니다 예과는 생물학 등 기본교양만 배우지 전공은 안 배워요 아 생물학 실습 때 개구리 실험은 하네요 그건 수의예과 뿐 아니라 의예과 등 이과 계열은 거의 다 할꺼에요 전공은 본과 가서 배웁니다 그리고 스누피는 비글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저런 실험은 전공 대학원생들이나 하지 일반 학생들이 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최대한 실험동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인도적? 윤리적? 그 기준은 뭣이며 그럼 어떻게 고통없이 실험을 할 수 있는 것이며 또한 그에 대한 추가적인 비용에 대해선 댁이 책임 질건가? 대안도 없이 그저 짖어대는 게 마르크시즘 페미니즘에 찌든 여자들 같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