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쉬운남자입니다.

평범남2015.07.09
조회162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던 흔남입니다.

요 몇일 남자는 참 쉽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올해 서른. 변변한 연애 경험 한번 없네요.

하지만 판에 올라온 글을 읽고 보면서 '나도 다르지 않을텐데..' 생각합니다.

나를 대할 때 친근하게 해주고, 많이 웃어주고, 스치듯 닿는 스킨쉽이라도 있다면

말 그대로 무장해제 될 것 같네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이성들의 태도에 구분법은 없나요?

판에서만 봐왔던 남여관계는 두렵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