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째아들과 둘째 뱃속에 잉태하고 있는 두아이엄마예요^^ 제가격은 황당한 이야기가 그리고 복수..ㅋㅋ 첫째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저는 임신관계로 집에서 쉬고있어요~ 한때는 날라다니며 일을 했죠 ..흐엉 집에서의 무료함을 간단한 알바를 하며 달래고 있는1인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금부터죠.. 제가 하는일은 간단한 타이핑 홍보인데 제꺼 전화로 연락이오면 상담도 해주고 인터넷에 글도올리는 일이예요~ 수익도 꽤 괜찮아서 자부심가지고 하는데.... 어느날...두둥! 띠리링~~전화가 왔어요~ 목소리로는 40대?정도 되는 아저씨더라구요~ 나: 네~어떻게 전화하셨죠? 변태 : 인터넷보고 문의드릴려구요~ 나 : 아~네 궁금하신사항 물어보세요^^ 변태 : 혹시...속옷 몇입으세요? 다른게아니라 저희 아내 사줄려고하는데 보통 다른여자들은 몇입나해서요.. 헐............................................................... 나 : 그런건 속옷집으로 가세요^^ 변태 : 알려주면 당신도 사줄께~알려줘봐요~ -이런 미*놈....을 봤나.. 나 : 저희 신랑이 속옷집을해서 많으니 그럼 어디사시는지 알려주시면 저희 신랑가게 추천해드리죠~(이건 거짓말..이죠 당근 ㅋㅋ) 변태 : 아..그러시구나~~그럼 속옷은 무슨색 좋아해요? -저는 더 통화하면 놀림거리가 될까봐.. 나 : 아저씨 그렇게 심심하시면 이런대화 해주는데 있어요~ 거기 전화하세요 그럼 끊겠습니다.. -그리곤 끊었어요... 제복수는 이제 부터죠 ㅋㅋ ㅋㅋㅋㅋㅋ 요즘 모르는번호도 여러사람이 입력하면 자동으로 발신표시되는 후* 누구* 이런 어플이 있는데 택배가 오면 **택배 이렇게 뜨거든요.. 제가 그 어플에 그번호를 (변태) 라고 입력했죠..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은 누가 말해주기 전까지 모를꺼예요~~ 가족 친구 지인들이 그 어플이 깔려 있으면... 변태...라고 써있을테니...ㅍ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에게 그이야기했더니..배꼽잡더라구요~ 어짜피 그런사람이런사람 있어서 그런건 웃으며 넘겨요~ 이런일이 있어도 그만한 댓가로 돈을 벌수 있어서 그리고 이런일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이런전화받아서 올려봐요~ 저 잘했죠?
직접격은 뵨태아저씨 이야기
안녕하세요?
첫째아들과 둘째 뱃속에 잉태하고 있는 두아이엄마예요^^
제가격은 황당한 이야기가 그리고 복수..ㅋㅋ
첫째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저는 임신관계로
집에서 쉬고있어요~
한때는 날라다니며 일을 했죠 ..흐엉
집에서의 무료함을 간단한 알바를 하며 달래고 있는1인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금부터죠..
제가 하는일은 간단한 타이핑 홍보인데
제꺼 전화로 연락이오면 상담도 해주고 인터넷에
글도올리는 일이예요~
수익도 꽤 괜찮아서 자부심가지고 하는데....
어느날...두둥!
띠리링~~전화가 왔어요~
목소리로는 40대?정도 되는 아저씨더라구요~
나: 네~어떻게 전화하셨죠?
변태 : 인터넷보고 문의드릴려구요~
나 : 아~네 궁금하신사항 물어보세요^^
변태 : 혹시...속옷 몇입으세요?
다른게아니라 저희 아내 사줄려고하는데
보통 다른여자들은 몇입나해서요..
헐...............................................................
나 : 그런건 속옷집으로 가세요^^
변태 : 알려주면 당신도 사줄께~알려줘봐요~
-이런 미*놈....을 봤나..
나 : 저희 신랑이 속옷집을해서 많으니
그럼 어디사시는지 알려주시면 저희 신랑가게
추천해드리죠~(이건 거짓말..이죠 당근 ㅋㅋ)
변태 : 아..그러시구나~~그럼 속옷은 무슨색 좋아해요?
-저는 더 통화하면 놀림거리가 될까봐..
나 : 아저씨 그렇게 심심하시면 이런대화 해주는데 있어요~
거기 전화하세요 그럼 끊겠습니다..
-그리곤 끊었어요...
제복수는 이제 부터죠 ㅋㅋ ㅋㅋㅋㅋㅋ
요즘 모르는번호도 여러사람이 입력하면 자동으로 발신표시되는
후* 누구* 이런 어플이 있는데
택배가 오면 **택배 이렇게 뜨거든요..
제가 그 어플에 그번호를 (변태) 라고 입력했죠..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은 누가 말해주기 전까지 모를꺼예요~~
가족 친구 지인들이 그 어플이 깔려 있으면...
변태...라고 써있을테니...ㅍ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에게 그이야기했더니..배꼽잡더라구요~
어짜피 그런사람이런사람 있어서 그런건 웃으며 넘겨요~
이런일이 있어도 그만한 댓가로 돈을 벌수 있어서
그리고 이런일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이런전화받아서 올려봐요~
저 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