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가 유별난 엄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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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일단 이야기할때 인터넷에서 책에서 그런식으로 하지말고, 소아과의사선생님이 라고 하세요. 뭐 시간이 되면 남편분하고 같이 소아과가서 그 개월수에 그런 음식이 얼마나 큰일을 일으킬수 있는지 물어보시는게 가장 좋구요.
Best그냥 남편이 자기 부모님한테 애를 주고 싶은가 봄.. 애기가 무슨 결혼 후 증정품임? 내 씨로 태어난 아기 ㅇㅇㅇ을 아들 ㅇㅇㅇ이 증정합니다. 엄마 마음대로 하세요. 이런거임? 대체 그 아이의 엄마는 누구고 진정한 보호자는 누구임? 뭐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엄마가 무슨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정신 이상 증상이 있어서 막 사리 분간 못하고 애를 학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아이를 낳은 엄마니까.. 엄마의 선택이 옳은 거임.. 애 보라고 맡겨 놓으면 1주일도 못봐줄꺼면서 더럽게 말 많네..
남편들은남의편이라나와의사가같은말을해도내가하면안듣고의사입에서나오면들으니까그냥아가입장에서깐깐하게구는소아과알아보시고같이가세요가셔서의사앞에서화난듯이따지듯묻지마시고걱정스러운듯이엄마인내가유별난건아닌지....하시면서할말다하세요화난듯이말했다간집에와서대판할남편같으니ㅡ
남편들 다 똑같네요~ 뭐만 하면 유난떤다... 너만 그런다... 그러면서 본인 엄마(시어머니)가 하는 말은 다 맞다고 하겠죠~~ 그냥 진짜 얘기할때 병원에서...소아과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도 안들으면 그냥 포기하세요~^^;;
남편ㅅㄲ 철이없네...ㅉㅉ
유난떤다 그말이 굳이그렇게 해야하냐인데 병원퇴원후 조리원 들어가면 면역력그리약하지않아요 보고시퍼서 그랫는데 그래줄수도 잇는거고 냄비 쓰던거 써두대요 굳이 새로 살필요없어요 8갤초코릿그런건 오바네요 저도 시어머니가 애기8갤때 홍삼사탕이랑고추가루 뭍은밥이랑커피도주고 애기장염와서고생하고 막머라햇어요 신랑이 막기는하던데 어머니 과자막그런거줘서 또 장염그뒤로는 신랑이얼굴불키면서 못먹이게해서 안먹이드라구요 엄마맘과 아빠맘은같아요 님이 혼자 부모가아니란거죠 신랑이 하게놔뚜고 탈나면욕한바가지 해줌대요 여느부모든 자기자식은 잘키우길바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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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나이가 21살인데 제친구들이 아이를조금빨리낳아서 애기들이 다 이제돌이고 돌지나고 그런데 나이어린 제 친구들도 애기용 간식 하나주는것도 입맛잘못들일까봐...주는거 꺼려하는데초콜릿이라니요...
저는 아이계획 2~3년뒤로잡고잇는데 아이낳고 만약 신랑하고 시어머님이 이러시면 너무 서운할듯 그래도 시어머님이 아이는 너희가키워라 주의 셔서 다행인거같아용 ㅠ.ㅠ
글쓴이나 남편이나 비등비등하네만...글쓴이 좀 맘보 좀 넓게 가지시길바라네... 집에 시어른 오시면 어때서...치우지못한 상황 모를까? 남편이 좀 갔다오면 어때서...남편도 시부모 자식인데 제대로 먹이고 싶은게 당연하지...몸조리하눈 며느리때문에 제대로 못챙겨먹을까 걱정되서일텐데. 나라면 등떠밀며 보내겠다...잘먹고 편히 자라고... 초콜릿대신 아기용과자 보여드리고 다음부터 이것 사시라고, 이게 아기 두뇌발달에 좋다고 약간 뻥쳐서 바꾸시게하면 되지....
똑같은레파토리 말도안되는상식밖의행동하면서 다들 똑같은대답들만하는지 어쩜저렇게 진심 짜증난다 모르는게자랑이라고 모르면참견이나말던가 뭐그리참견질이하고싶어서 엄마가 애 안좋게하겠어?그냥좀두지ㅡㅡ 진심 제일싫다.... 남편등신
남편이 유별난거지 글쓴님이 유별난게 아닌거같아요 8개월에 초코렛이라니 정말 상식이하입니다 조리원에서의 행동은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방에 들이고 아기 보여주고 그러라고 있는곳이 아닌데말이죠 저는 30개월 아이 키우는데 조리원에있을때 남편이 같이 안잔적이 하루도없습니다. 자식이 예쁘다면서 주말마다 나가는것도 어울리지않는 행동입니다 글쓴님이 고칠것 하나도없구요...앞으로는 의견제시하실때 그 출처를 인터넷이라 하지마시고 저명한 교수가 얘기한거라고한다거나 육아책에 나온거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