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볼 수 없는 화가
명수2015.07.09
조회53,048
댓글 19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아내분이 반 화가 ---------- http://pann.nate.com/talk/327642515
당근ㅋ오래 전
Best얼마전 녹내장 판정을 받고 절망에 빠져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아직까진 눈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잘못하면 언젠가 시력을 잃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서웠었거든요. 그런데 화가님께선 갑자기 두 눈을 잃으셨으니 어두운 가운데 얼마나 무서우셨을까요? 그 힘듬과 아픔을 이기시고 저런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셨다고 생각을 하니 무언가 뜨거운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전 그림을 볼줄 잘 모르지만 제가 봤던 어떤 작품들보다도 아름다운 작품 같네요. 저도 언젠가 글을 써보고 싶은데 앞으로 건강에 유의하며 화가님의 열정을 되새기며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다시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그려주세요 희망을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오래 전
아름다워요~~~~감동
ㅇ오래 전
링크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ㅋ오래 전
방송보면서 감탄하며대단하다 라며보긴했는데 어려움을극복하시는건대단하고 칭찬하는데 잘안된다고 동생한테화를내는거보고 좀 의아했네요
금붕어오래 전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보는내내 소름돋네요 멋지십니다!!!!
ㅇㅇ오래 전
어 뉸물나 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오늘은 눈물나는 판이 왜이리 많은지ㅠㅠ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니 더 놀랍습니다.
ㅡ오래 전
두 눈 멀쩡한 난 왜...........
쏭오래 전
짝짝짝~~~대단하십니다..존경스럽네요
뀨오래 전
와..정말 사람이 하고자 하면 못하는게 없구나...
정의오래 전
대단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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