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의하루4

dnfltjdwn2015.07.09
조회48,495

요즘 여름이 되니 우리 뚱냥이 땅콩이가 부쩍 잠이 많아집니다.

볼때마다 자고 있네?

으~~음  살이 더 찌겟어......ㅠㅠ

 

놀아줘도 얼마못가 쓰러져 바로 딥~슬립

 

 땅콩아~ 지금 모하는 짓이야?

혼내고 있는 와중에

.

.

.

.

잔다........

 

 

 

 

 

 

잠이....

.

.

.

온다.....

 너 너~~~무 못생겻어.ㅠㅠ

 

 

 

 형아 무릎위에서 tv보며 놀다가도......

 

 어느새..

또 자고 있고....

 

 

 

 

 

 

 

 

고양이 팔자...상 팔자....

 

 

도대체 저 민망한 자세는 또 모야?

저 쇼파는 또 어떡할거야..

온 집안에 가죽이란 가죽은 다 뜯어놓고 있으니...

바꾸고 싶어도 못바꾸고 있어요.ㅠㅠㅠ

 

 

 

 형아  가랑이 사이에 껴서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울 뚱냥 땅콩이..

내 새끼들.... 저럴때 보면 차~암 사이좋아 보인다.

댓글 29

랄랄오래 전

Best같이자자

부맘오래 전

Best뚱냥이는 사랑

건빵2오래 전

Best울집 고양이는 저러다 에어콘 틀어주면 생난리치면서 막 뛰어다녀요 털뿜은면서ㅎㅎㅎ

여자사람오래 전

저도......... 맨날 너덜거리는 소파 ㅠㅠ 막원단 가져다가 덮어놓고 닳으면 갈아치우고를 무한 반복중이지요 ㅎㅎ 어디신지 ... 좀 나눠드리고 싶네요 ㅋㅋ

devilkin오래 전

스크래치를 안 사주셨어요? 이거 있으면 왠간하면 다른데는 긁지 않을텐데...몇개 사서 여러군데 둬 보세요...저희 냥이는 제가 첨에 몰라서 안 사줬는데 아무데도 긁지 않더라구요... 그러다 하나 사줬더니 그 위에 살더라구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27오래 전

저희집도 같은 색깔종의 고양이 2년째 키우고 있는데 얘네들은 사료말고 일체 안먹는데도 살이 그렇게 많이 찌네요...ㅎㅎ

줄바오래 전

고양이가 이쁘긴 한데. 털과 가구 작살내기는 봐 줄수가 없어요. 개는 똥 오줌 아무데나 갈기기. 그래도 이쁘니까 키웁니다.

끄지라오래 전

게슴츠레 ㅋㅋ

지나간사람오래 전

뚱냥이 자기ㅋㅋ

헤이오래 전

털이 은근히 마니 빠져서 원룸사는 분들에게는 비추.. 그리고 응가가 많고 모래라 암모니아 냄새가 많이나서 큰집은 냥이들이 생활하는데 편할꺼같앙ᆢㄷ

tivm오래 전

와~~ 고양이 넘 귀엽네요~~ 망치로 인중을 쌔게 한대 치고 싶을 정도로~

오래 전

예쁘네요 한국고양이인가요?

ㅋㅋ오래 전

13살 울냥이ㅎㅎ 자는모습보면 새끼때나 지금이나 깨물어주고싶어요ㅋㅋ 기염기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dnfltjdwn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