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름이 되니 우리 뚱냥이 땅콩이가 부쩍 잠이 많아집니다.
볼때마다 자고 있네?
으~~음 살이 더 찌겟어......ㅠㅠ
놀아줘도 얼마못가 쓰러져 바로 딥~슬립
땅콩아~ 지금 모하는 짓이야?
혼내고 있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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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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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너 너~~~무 못생겻어.ㅠㅠ
형아 무릎위에서 tv보며 놀다가도......
어느새..
또 자고 있고....
고양이 팔자...상 팔자....
도대체 저 민망한 자세는 또 모야?
저 쇼파는 또 어떡할거야..
온 집안에 가죽이란 가죽은 다 뜯어놓고 있으니...
바꾸고 싶어도 못바꾸고 있어요.ㅠㅠㅠ
형아 가랑이 사이에 껴서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울 뚱냥 땅콩이..
내 새끼들.... 저럴때 보면 차~암 사이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