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의하루4

dnfltjdwn2015.07.09
조회48,496

요즘 여름이 되니 우리 뚱냥이 땅콩이가 부쩍 잠이 많아집니다.

볼때마다 자고 있네?

으~~음  살이 더 찌겟어......ㅠㅠ

 

놀아줘도 얼마못가 쓰러져 바로 딥~슬립

 

 땅콩아~ 지금 모하는 짓이야?

혼내고 있는 와중에

.

.

.

.

잔다........

 

 

 

 

 

 

잠이....

.

.

.

온다.....

 너 너~~~무 못생겻어.ㅠㅠ

 

 

 

 형아 무릎위에서 tv보며 놀다가도......

 

 어느새..

또 자고 있고....

 

 

 

 

 

 

 

 

고양이 팔자...상 팔자....

 

 

도대체 저 민망한 자세는 또 모야?

저 쇼파는 또 어떡할거야..

온 집안에 가죽이란 가죽은 다 뜯어놓고 있으니...

바꾸고 싶어도 못바꾸고 있어요.ㅠㅠㅠ

 

 

 

 형아  가랑이 사이에 껴서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울 뚱냥 땅콩이..

내 새끼들.... 저럴때 보면 차~암 사이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