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중딩때부터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 슴셋 여자입니당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쓰게 되네여ㅠㅠ긴글이지만 꼭 댓글,조언 부탁드려요! 중딩때부터 만나 정말 서로 너무 어린나이에 사랑이 뭔지도 모르지만정말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연애를 해왔어요 아무래도 동갑이다보니깐 싸우기도 지겹도록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었어요 ㅠㅠ 군대때부터 삐걱대기 시작했는데 제가 남자친구 군대 있을때 정말 여태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었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외롭고 괜히 서럽고밉고 그러더라구요 결국 일말상초를 넘기지 못하고 헤어지자 했었는데 한~두달만에 다시 만나서 싸우고 헤어지고 잘 만나고 그러길 반복하다가 전역할때쯤 되니깐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예전마음이 아닌거같다고 그래서 헤어졌었어요 잡기도해보고 화도내보고 별짓 다해도 안되길래 마음접자라고 다짐하고지내고 있는데 연락이 먼저 왓더라구요 후회된다면서 그래서 다시 만났어요다시 재회하고 얼마안지나 제 생일이여서 깜짝파티도 해주고 좋은 시간도 보내고잘지내다가 얼마안지나 또 사소한걸로 다퉜는데 헤어지자길래 저도 그땐 알겠다고 하고쿨하게 헤어졌어요 그러다 이주?정도있다가 새벽에 페메가 왔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한지라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고 끝났는데 그 후로 두달뒤에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카톡/페북 차단한지라 친구들이 여자친구생긴거같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여줬는데 처음엔 아 지도 사겨보고싶겠지~ 라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가면갈수록 생각나고 회사에 있다가도 눈물이 막 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했어요 잡으려는거아니고 육년이란 세월을 말한마디로 끝내버린게 너무 허무한거같아서 .. 연락 주고받다가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사람 욕심이란게 보니깐 미친듯이 잡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어요 울며불며 걔도 울고불고 군대에 있을때 받은 상처가 컷나봐요.. 결론은 싫다 였는데 그렇게 한달동안 미친년처럼 잡고 하다가 이제 그만놓아주자 맘먹을때쯤 만나자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다시 사귀게됐어요 이렇게 길게 헤어졌던적이 없어서인지 서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두달가량을 만났어요남자친구 친한 친구한테 자기도 이럴줄 몰랏는데 점점 더 좋아진다 라고 얘기도 했다는데재회한지 두달만에 또 권태기라고 마음이 안간다고 생각할시간 좀 갖자네요..그게 벌써 한달이 넘어가요 다시 만나는 동안 정말 후회없이 잘했어요 주로 남자친구 동네가서 하자는거하고, 일주일에 한번 겨우 만나고, 맨날 영화보자고 그랬는데 단 한번도 안봐줘도 서운한소리 한번 안했고 이쁜게 보이면 사주고 싶어서 옷도 사주고 제 나름대로는 배려를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갑자기 권태기라는 남자친구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바닥까지 추한모습도 보이고, 울고불고 왜그러냐고 도대체 뭐가문제냐고타이르기도 화내기도 다 해봤는데 자기좀납둬달라는 대답만 돌아와서저도 이제 제생활을 해야겠다 싶어 친구들도 만나고 술도먹고, 놀러도 다니고저를 꾸미는 시간을 좀 갖다보니 궁금해하더라구요 뭐하는지 (간간히 연락은 주고받았어요) 그래서 불과 지난주말까지도 만나서 재밋게 데이트도 하고, 남자친구 동네에서 만난지라 남자친구 친구들 같이 만나서 수다도 떨고장난도 치고 잘 보냈고, 자기가 변한지안변한지 니가 더 잘알지 않겠냐 여름휴가 어디갈지 다음주엔 낮에 만나자 이런얘기에 정말 좋게 헤어지고 왔는데 평일되니깐 연락한통 안하고 일하느라 바쁘다건들지마라 자기 좀 납둬라 만나기싫다 연락하기싫다 진짜 어느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어요.. 다들 주위에서 그만해라 너흰 끝이다 이미 이런얘기 수없이 많이 들었지만 그게 쉽게 안되요..정이란게 정말 무서운거 같애요 남자친구말대로 정말 납두면 괜찮아질까요..꼭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
ㅠㅠ누굴 위해서 연애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여 중딩때부터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 슴셋 여자입니당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쓰게 되네여ㅠㅠ
긴글이지만 꼭 댓글,조언 부탁드려요!
중딩때부터 만나 정말 서로 너무 어린나이에 사랑이 뭔지도 모르지만
정말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연애를 해왔어요 아무래도 동갑이다보니깐
싸우기도 지겹도록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었어요 ㅠㅠ
군대때부터 삐걱대기 시작했는데 제가 남자친구 군대 있을때
정말 여태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었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외롭고 괜히 서럽고
밉고 그러더라구요 결국 일말상초를 넘기지 못하고 헤어지자 했었는데
한~두달만에 다시 만나서 싸우고 헤어지고 잘 만나고 그러길 반복하다가 전역할때쯤 되니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예전마음이 아닌거같다고 그래서 헤어졌었어요
잡기도해보고 화도내보고 별짓 다해도 안되길래 마음접자라고 다짐하고
지내고 있는데 연락이 먼저 왓더라구요 후회된다면서 그래서 다시 만났어요
다시 재회하고 얼마안지나 제 생일이여서 깜짝파티도 해주고 좋은 시간도 보내고
잘지내다가 얼마안지나 또 사소한걸로 다퉜는데 헤어지자길래 저도 그땐 알겠다고 하고
쿨하게 헤어졌어요 그러다 이주?정도있다가 새벽에 페메가 왔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한지라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고 끝났는데 그 후로 두달뒤에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카톡/페북 차단한지라 친구들이 여자친구생긴거같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여줬는데
처음엔 아 지도 사겨보고싶겠지~ 라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가면갈수록 생각나고
회사에 있다가도 눈물이 막 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했어요 잡으려는거아니고 육년이란 세월을 말한마디로 끝내버린게 너무 허무한거같아서 .. 연락 주고받다가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사람 욕심이란게 보니깐 미친듯이 잡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어요 울며불며 걔도 울고불고 군대에 있을때 받은 상처가 컷나봐요.. 결론은
싫다 였는데 그렇게 한달동안 미친년처럼 잡고 하다가 이제 그만놓아주자 맘먹을때쯤 만나자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다가 다시 사귀게됐어요
이렇게 길게 헤어졌던적이 없어서인지 서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두달가량을 만났어요
남자친구 친한 친구한테 자기도 이럴줄 몰랏는데 점점 더 좋아진다 라고 얘기도 했다는데
재회한지 두달만에 또 권태기라고 마음이 안간다고 생각할시간 좀 갖자네요..
그게 벌써 한달이 넘어가요 다시 만나는 동안 정말 후회없이 잘했어요
주로 남자친구 동네가서 하자는거하고, 일주일에 한번 겨우 만나고, 맨날 영화보자고 그랬는데
단 한번도 안봐줘도 서운한소리 한번 안했고 이쁜게 보이면 사주고 싶어서 옷도 사주고 제 나름대로는 배려를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갑자기 권태기라는 남자친구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바닥까지 추한모습도 보이고, 울고불고 왜그러냐고 도대체 뭐가문제냐고
타이르기도 화내기도 다 해봤는데 자기좀납둬달라는 대답만 돌아와서
저도 이제 제생활을 해야겠다 싶어 친구들도 만나고 술도먹고, 놀러도 다니고
저를 꾸미는 시간을 좀 갖다보니 궁금해하더라구요 뭐하는지 (간간히 연락은 주고받았어요)
그래서 불과 지난주말까지도 만나서 재밋게 데이트도 하고,
남자친구 동네에서 만난지라 남자친구 친구들 같이 만나서 수다도 떨고
장난도 치고 잘 보냈고, 자기가 변한지안변한지
니가 더 잘알지 않겠냐 여름휴가 어디갈지 다음주엔 낮에 만나자 이런얘기에
정말 좋게 헤어지고 왔는데 평일되니깐 연락한통 안하고 일하느라 바쁘다
건들지마라 자기 좀 납둬라 만나기싫다 연락하기싫다 진짜 어느장단에 맞춰야될지 모르겠어요..
다들 주위에서 그만해라 너흰 끝이다 이미 이런얘기 수없이 많이 들었지만
그게 쉽게 안되요..정이란게 정말 무서운거 같애요
남자친구말대로 정말 납두면 괜찮아질까요..
꼭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