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모닝이와 로리 이야기3(모닝군의 생일)

모닝로리집사2015.07.09
조회2,44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7/7일은 울 첫째 모닝이의 생일이었답니당~
이제 겨우 한살인데... 둘을 데꼬 살아서 그런가
체감상 2년된 느낌ㅋㅋ
생일상 차려주고, 사진 찰칵~ 했는데,
찍고보니 누굴위한 생일상인가 싶네요ㅋ
그래도 첫번째 생일은 기념해주고 싶은맘에
사진 남겨봅니당^-^;;



사진 찍거나 말거나 치킨냄새에 홀린 두 냥이군들!



언능 특식준비중~
이제 한살됐다고 참을줄도 알고...
자꾸 먼저 먹으려 들길래,
"모닝이 안돼!동생이랑 같이 먹게 기다려!"
했더니 정말 저렇게 기다려주는중 ㅋㅋ
아고~ 이뻐라~~♡♡♡


이건 간식 준비하기전, 앉아있는게 넘 이뻐성
찰칵~ 했어요, 눈이 참 매혹적인 모닝군.


엄마 뽀뽀~ 하니까 기분이 좋은지 냅다해줌ㅋ

간식 다먹고, 두 형제 일광욕중이네요.
둘다 볕좋은곳에서 널부러지는거 좋아해요ㅎㅎ
냥이들은 다 그렇겠죵?ㅎ

또 한번의 미용을 해놨어요,
이번엔 얼굴미용도 동그랗게ㅋㅋㅋ
해놓고 넘 귀여워서 볼때마다 저혼자 웃음 터져요ㅋ

로리군은 맘에 안드는듯 ㅠㅠ

삐졌다가도 조용해서 보면 .., 잠 ㅋㅋ

이건 그릇담궈놓은 설겆이물 먹으려해서 혼난뒤
얼굴.. ..., 왕짜증 ㅋㅋㅋ 그래도 귀염귀염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모닝군은 어느새 잘준비ㅋㅋ
언제봐도 잘생긴 모닝군,
생일 다시한번 축하축하해~~♡ 앞으로 엄마역할하는 집사랑 오래오래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