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북에서 논란되고있는 문신녀

명수2015.07.09
조회69,384

댓글 24

아이룬오래 전

Best진짜 무식하다. 남이사 자기몸에 뭘 새기던 말던 관심없지만 대중목욕탕은 다르잖아.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선 손님들 항의 들어오고 그럼 누가 좋아해 그리고 신고하면 경범죄로 처벌도 받는다. 엄연히 법에 저촉되는 일인데 오지랖이니 자유니 무식한 드립;;

ddd오래 전

Best혐오감은 확실히 줄 수 있는데 남의 일에 막 함부로 참견하는 사람들은 꼴불견

ㅇㅇ오래 전

추·반아니 혐오감을 가지든말든 그걸 왜 입밖으로 꺼냄? 생각하는거 곧이곧대로 말하라고 배웠음? 저여자는 피해를 준것도 없는데 주변인들은 저여자한테 상처주는거임. 보는 내가 어이없네 정당화시킬걸 정당화시켜야지 참나;

ㅡㅡ오래 전

나도 문신하나 없는 몸이지만 남이사 벌레를 문신하든 꽃을 문신하든 뭔상관임 솔까 별이나 레터링보다야 혐오감들순있지만 그게 내가 찜질방 이용하는거랑 무슨 상관임.주인입장서 한번 말할순있다해도 계속 갈때까지 말하는것도 오바고 혐오다 당연 공공장소 오지 말아야지하는데 그럼 그런데는 다들 몸매쭉빵에 쌩얼 이쁜것들만가나? 어찌보믄 뱃살이나 그런것도 혐오겠네?레터링이든 별 음표든 쨋든 문신한자체를 거부한다는 매장의 원칙이 출입구에 표기돼있지않고서야 오버인듯

ㅇㅇ오래 전

이레즈미한것도 아니고 타투한건데 넘 오바한거아님?

문여토코오래 전

진짜 고지식하네 ㅋㅋ.저게 무슨 위협감을 느껴 ㅋㅋㅋ 건달정도 전신문신 이라면 이해하겟다 ㅋㅋ.에휴 한국은.별걸다 ㅋㅋㅋ노답이네 ㅋㅋ

mia오래 전

꽃이나 그런거면 몰라두 벌레면은 좀.. 그렇긴 하겠네요. 자기의 권리를 존중받기를 원하기 이전에 보는 사람의 권리도 좀 생각해주셨으면.. ㅠㅠ 타투 색안경끼고 보진 않는편인데 저건 좀 흉물스럽긴해서..

할일없나오래 전

저여자가 저런문신을하고 가오를 잡은것도 아니고 걍 지땀빼고 앉아있었을뿐인데 뭐가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이난리야? 언제부터 저정도 문신에 주눅들만큼 여리여리들하셨다고? 보니 별거도없구만 목욕탕인지 찜질방인지 때나밀면 될껄 가만있는사람을 왜 못들어내서 안달일까?

오래 전

자기가 문신을 했을땐 대중목욕탕 못 갈 거란정도 각오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물론 자기 몸에 뭘하든 그건 자유지만 자기도 어느정도 남을 생각은 해야지 한국에서 문신이 일반적인것도 아니고 혐오감 느낀다는 사람도 많은데. 무조건 남들이 자기를 이해해주길 바라는게 이기적인거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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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호랭오래 전

ㅋㅋㅋ 동성애를 개인취향으로 존중해주는 인간들이 몸에 문신하는건 존중을 못해줘? ㅋㅋㅋㅋㅋ 문신하는게 죄짓는것도아니고ㅋㅋ 혐오감은 상황에따라 변하는 늬들 마인드가 혐오스럽다.

짜장좋아오래 전

식당에 역한 냄새 풍기는 사람이 오면 주인이 싫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다른 손님들이 싫어해서 장사에 손해날테니. 저 여자 팔에 벌레문신 보면 다른 손님들이 당연히 싫어힐듯한데. 더러워보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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