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보톡스를 놔준데요

김애경2015.07.09
조회277
안녕하세요^^

46 주부이니다.
이번에 딸아이가 보톡스를 맞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해서.. 자랑겸 글 한번 써봅니다.


사실 나이들수록 피부에 더 예민하다고~ 
저도 거울을 볼때마다 늘어나는 주름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특히 눈가쪽에 주름이 많아 신경이 쓰이는데요



주변 친구들은 피부관리한다고
보톡스 많이 맞고 다니더라구요~



딸아이가 보톡스 맞춰준다고 해서 친구들한데 넌저시 자랑을 했더니
친구들도 많이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 저만 안다니고 있었나봐요..



딸도 이번에 사각턱보톡스 맞아본다고 같이가자고~ 엄마 맞춰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참 착한 딸이죠~? ^^ 


신림역에 있는 강한피부과인데 눈가주름 보톡스는 3만원이라더군요 ㅎㅎ
안전하니 딸이 같이 받자고 하는데요^^


이번기회에  저도 보톡스 맞고 회춘해보려고 합니다^^
보톡스 시술은 처음받아보는데 매우 떨리네요~ ㅎ 



보톡스 맞아보신분들 어떠신가요? 할만한가요? ㅎㅎ

한번도해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었어서 너무 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