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살 많은 친언니가 있는데요,
중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된 지금도
집이건 밖이건 장소불문없이 돼지새x라고 합니다.
집에서는 되도록 무시를 하지만 밖에서 그러면
가끔씩 울컥해서 많이 싸워요. 한번은 강남역 지하상가에 옷사러가서 약간 말다툼이 있었는데 옷가게 안에서
돼지새x 지한테 맞는 옷 없으니까 성질 낸다면서 막말한 적도 있습니다..
하아 정말 화납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놀러와서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사소하게 말다툼하다가 사람들 지나가는 곳에서
돼지새x야 니 마음대로 해라
이러고 지혼자 휙 가버립니다..
제가 화내면서 밖에서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래도
니가 돼지인걸 어떡해?
이런식으로 약을 올립니다. 절대 미안하다고 안해요.
아마 그게 입에 베었나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는 약간 살집이 있는 편이였습니다. 뚱뚱하다기보단 통통한 정도?였는데요,
비엠아이나 그런거 검사해도 정상범위에서 거의 끝쯤이였어요.
학창시절부터 살집이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다이어트해서
살도 꽤 빠졌고 그냥 정상범위였습니다..요근래
일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약간 살이 올랐지만 언니는 제가 살이 빠졌을 때나 지금이나 아랑곳하지않고 집에서나 밖에서나 막말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어떻게하면 언니의 버릇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
장소불문 돼지새x라고 하는 언니
저는 20대 중반인 처자입니다.
저에게는 2살 많은 친언니가 있는데요,
중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된 지금도
집이건 밖이건 장소불문없이 돼지새x라고 합니다.
집에서는 되도록 무시를 하지만 밖에서 그러면
가끔씩 울컥해서 많이 싸워요. 한번은 강남역 지하상가에 옷사러가서 약간 말다툼이 있었는데 옷가게 안에서
돼지새x 지한테 맞는 옷 없으니까 성질 낸다면서 막말한 적도 있습니다..
하아 정말 화납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놀러와서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사소하게 말다툼하다가 사람들 지나가는 곳에서
돼지새x야 니 마음대로 해라
이러고 지혼자 휙 가버립니다..
제가 화내면서 밖에서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래도
니가 돼지인걸 어떡해?
이런식으로 약을 올립니다. 절대 미안하다고 안해요.
아마 그게 입에 베었나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는 약간 살집이 있는 편이였습니다. 뚱뚱하다기보단 통통한 정도?였는데요,
비엠아이나 그런거 검사해도 정상범위에서 거의 끝쯤이였어요.
학창시절부터 살집이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다이어트해서
살도 꽤 빠졌고 그냥 정상범위였습니다..요근래
일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약간 살이 올랐지만 언니는 제가 살이 빠졌을 때나 지금이나 아랑곳하지않고 집에서나 밖에서나 막말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어떻게하면 언니의 버릇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