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만취남

1장방히카르도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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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편의점 새벽알바를하는 21살 남자대학생입니다.어제 근무할때 새벽 1시 반즈음 되서 일어난 일입니다. 30대중반~후반사이의 묘령의 남성(검은색 일색,술냄새 쩔음)이술에취해 비틀거리며 가게로 들어오더이다.그냥 들어온건 아니고 혼자서 욕을하며 들어온겁니다.대충 기억나는대로 풀어보자면"개같은 짭새xx들 내가 뭔 잘못했길래 지랄이고 지랄이. 씨x것들 일도 개x같이...."뭐 이러면서 들어옵니다. 이것도 나름 서비스업인지라 "어서오세요"하고 인사를 하려는대..... 카운터 앞에서 쓰러지더이다. 놀래서 나가보려하니 또 비틀거리며 일어나서 저를 보고"담배한갑줘"이러길래 달라는 담배 내드리고 가격불러줬죠. 그리고 건네주는 돈을 받아서 계산대에 넣으려는대 갑자기"야! 돈줬잖아 뭔 돈을 달라해?"이럽니다 ㄷㄷ"예, 돈받았습니다. 여기 잔돈 500원이요."하고 잔돈 쥐어줬습니다. 그리고 나가나 싶더니 갑자기 자기나이 맞춰보라길래맞춰주고 보내드렸으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갑자기 가게앞에있는 신호등제어기를 걷어차며 큰소리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가게앞에서 난동부리는걸 제가 그냥 보고있지는 않았고 call the police를 시전! 순경아저씨들에게 붙들려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