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두달째

쩝이2015.07.09
조회616
멍하니 있다
웃는 너의 얼굴이 생각나
홀로 웃었다가
헤어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생각나
우울해졌고
아직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 못하는 현실에
결국 울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