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함께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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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정도로 냄새가난다면 씻는거 어려운부탁도 아니고 같이살면서 그정도는 좀들어주면 안되나?예민하니 뭐니해도 일단같이사는사람이 두통에 구토까지나올정도면 어려운거 아니니 신경써서 씻어주면 가정이편할텐데 다른사람들 다 하루에한번 샤워하는거 그게 귀찮아서 가정에 분란일으키는데 기가막히겠어요 밥을먹고살듯이 씻는건 사람이 살면서 당연한거 아닌가?어쩌다한번 귀찮을순있어도 매일저러면 병이다병 숨쉬는것도 귀찮아서 살지말아야지
Best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2배는 더 깨끗이 씻어야해요. 담배를 갓 피우기 시작한 어린애들은 딱 피고난 직후만 냄새 심하지만 몇 년 이상 피운 아저씨들은 그냥 몸에 배어있어서 씻어도 그 담배냄새가 안 사라져요. 그게 침대커버, 옷, 오만데에 배면... 어휴 진짜 최악입니다.
Best씻고 나왔는데도 냄새가난다면 씻는 방법이 잘못된 거 아닐까요? 비누칠을 안 하고 물로만 씻는다던가 아님 손 닿는 부분만 씻는다던가??아님 샤워가 아닌 손과발만 닦고 나온거라던가... 하...
혹시 임신하신거 아닌가 합니당. 그나저나 냄세나는 사람은 자기한테 냄세 나는지 몰라요 당해봐야 안다고... 장인 장모 애들 다불러서 냄세난다고 쿠사리를 줘야지 충격받아서 그나마좀 씻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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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들은 원래 잘 안 씻는듯 우리 신랑도 그럼...전 잔소리하다 포기했음... 술까지 마시고 온날은 환장함 사연여자분 정도는 아니지만 냄새 민감함....동료 여자사람한테서 비온날 옷 널어놔서 덜마른 빨래에고 나는 퀘퀘한 냄새땜에 스트레스 받은적도 있고 심지어 내 몸뚱이도 냄새난다고 느낀적 있어서 샤워후 오일미스트 향나는거 씀...담배냄새 저주함..제발 담배 피면 좀 씻고 양치도 박박했면 좋겠음
님 남편 냄새를 못맡아봐서....남편이 냄새가 심한 스타일이면 제깍제깍 씻어야하는게 맞고 그게 아닌데 님이 예민해서 까탈스럽게 구는거면 남편이 불쌍한거고....
꼭 같이보세요 글보는동안 저또한 울렁거리네요... 저희신랑 만취하고 들어와도 씻다가 욕조에서 잠들지언정...밖에 먼지..그리고 매연냄새,담배냄새로인해 이불이나 집에 냄새 남는다고 꼭 씻어요. 그게 집에서 기다리는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했어요! 퇴근후 집에오면 회사에서 안좋은 먼지나 환경적으로 깨끗하지않은 냄새나 그런것들 묻을까봐 저와 아이들 근처에는 오지도않고,옷도 베란다가서 탈의하고 속옷만입고 화장실가서 씻고 나온후 가족들과 뽀뽀도하고 포옹도합니다.한겨울에도 베란다서 탈의합니다. 출퇴근복은 정한것만입고 아예 베란다에 그옷만 걸수있도록 압착봉설치후 거기에만 둡니다. 물론 현장관리직이라 먼지가 많아 그런거지만.. 그게 같이사는 사람의 배려가 아닐까요?
권태기가 오면 배우자 몸에서 똥냄새가 나는 듯한 생각이 든다던데... 설마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받다 너무 싫어서 아주 악취라고 느끼게 된 건 아닌지?
아내분이 좀 예민한구석이 있긴한가봄~ 남편분은 좀 더럽고....;;; 수건에서 냄새가 나는게 정말 심한거였는지 아내분 입장에서만 심한거였는지 궁금.... 후자라면 남편분이 전체적으로 잘못은 있지만 조금 숨막힐꺼같긴함.. 작은 냄새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면요~ㅎ 그래도 어쩌겠어요~ 남편분이 노력해야할꺼같아요~ 씻어서 독될꺼 없고 내몸이 깨끗해지는건데 매시간 씻으라는것도 아니구.. 귀찮다 생각하지말고 집에와서 첫번째로 해야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씻어주심 서로 편할꺼같네요~ 아내분은 코가 예민하시다면 남편 씻으러 가기 전 항상 세탁해둔 새 수건을 비치해주심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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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치겠다... 먼저 본인이 안 찝찝한가? 끈적 거리고 싫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