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사랑을 주기보단 받기만 했던 쪽이 더 힘든거죠?제가 그 받기만했던 입장인데자꾸만 후회가 되서 미치겠네요왜 그땐 더 잘 해 주지 못했던건지..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못 느꼈던건지..반대로, 사랑을 많이 줬던 쪽은 오히려 이별후에더 쉽게 잊을수 있나요? 더 쉽게 괜찮아지겠죠? 93
받기만했던 사람이 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