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장르 중 하나인 '음악 영화' 개봉만 했다하면 빵빵 터지는 영화들! (송원 제외........ㅎㅎ) "음악 영화는 기본빵은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해주는 내 인생의 음악영화 best 5를 추천~! 첫번째! <비긴어게인> (2014.8.13 개봉) 최근 개봉한 음악영화중에서는 단연 흥행 No.1인 비긴어게인! 일단 배우부터 키이라 나이틀리 & 마크 러팔로 & 애덤 리바인까지 ㅎㅎㅎ 실패할 수 없는 조합~~~ 어떻게 보면 뻔한 음악영화긴 하지만 전국을 핫하게 만든 OST가 한몫 톡톡히 한듯. 작년 여름 OST 주구장창 들었던 기억이..ㅋㅋㅋ 두번째!<러덜리스> (2015.7.9. 이번주 개봉) 지난 주 시사회에서 보고 온 영화! <비긴어게인>이 인생영화였는데 1년만에 갈아치울 것 같은 예감이..ㅋㅋ 줄거리를 보면 얼핏 음악을 통해 힐링하며 새삶을 찾은 아빠의 이야기..정도의 뻔한 음악영화로 오해할 수 있음 솔직히 나도 큰 기대 안했으나 끝나고 나오며 입을 다물지 못함 ㅠ_ㅠ 두 주인공이 주고 받는 대화부터 관객폭소에 OST는 다 왜이렇게 좋은거니...ㅋㅋ ㅠㅠ 나오면서 바로 멜론 검색해서 스트리밍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악영화 그 이상의 여운이랄까.... 더 말하면 스포될까봐 입다물겠음 개봉하면 꼭 한번 더 볼 계획 세번째! <위플래쉬> (2015.3.12 개봉) 150만이상 관객몰이에 성공하여 대박친 <위플래쉬> 그 대박에 한몫한 일인 ㅋㅋㅋㅋ 친구들한테도 엄청 추천하고 심지어 나도 5번 관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폭군 선생과 미친 제자간의 대결이 영화 보는 내내 등을 기댈 수 없게 만듦 긴장감 대박! 장르를 스릴러라고 해도 믿을법한 반전까지. bb 네번째! <인사이드 르윈>(2014.1.29 개봉) 위플래쉬처럼 150만 정도 든 영화가 아니라서 모르는 사람 있을 수 있지만 음악 영화 매니아라면 손에 꼽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연출한 코엔 감독 작품. 음악영화라면 대부분 기본빵은 한다지만 연출력이 더해지면 작품이 탄생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마지막으로! <올모스트 페이머스> (2000) (옛날 영화라서 포스터 크기가 ..) 지금처럼 음악영화의 전성기가 오기 전 개봉한 영화! 러덜리스 보고 빌리 크루덥한테 반해서 빠수니짓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되서 넘 아쉽 ㅠㅠ '음악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는 <올모스트 페이머스> 그리고 '스틸워터'의 인기 기타리스트 역의 빌리 크루덥! 지금도 잘생겼는데 젊을때 심지어 빛이 남..ㅎㅎㅎㅎ 밴드'스틸워터' 를 쫓아다니는 15세 소년이 우상과 같던 사람들의 이면을 보게 되며 느끼게 되는 감정에 격하게 공감됨...나의 우상들도 저랬을까 .......?ㅎㅎ 빌리 크루덥은 음악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영화 선택을 잘하는듯?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영화들!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나오길 ~_~ ♡
귀호강 음악영화 추천 BEST5
요즘 핫한 장르 중 하나인 '음악 영화'
개봉만 했다하면 빵빵 터지는 영화들! (송원 제외........ㅎㅎ)
"음악 영화는 기본빵은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해주는
내 인생의 음악영화 best 5를 추천~!
첫번째! <비긴어게인> (2014.8.13 개봉)
최근 개봉한 음악영화중에서는 단연 흥행 No.1인 비긴어게인!
일단 배우부터 키이라 나이틀리 & 마크 러팔로 & 애덤 리바인까지 ㅎㅎㅎ
실패할 수 없는 조합~~~
어떻게 보면 뻔한 음악영화긴 하지만
전국을 핫하게 만든 OST가 한몫 톡톡히 한듯.
작년 여름 OST 주구장창 들었던 기억이..ㅋㅋㅋ
두번째!<러덜리스> (2015.7.9. 이번주 개봉)
지난 주 시사회에서 보고 온 영화!
<비긴어게인>이 인생영화였는데 1년만에 갈아치울 것 같은 예감이..ㅋㅋ
줄거리를 보면 얼핏
음악을 통해 힐링하며 새삶을 찾은 아빠의 이야기..정도의 뻔한 음악영화로 오해할 수 있음
솔직히 나도 큰 기대 안했으나 끝나고 나오며 입을 다물지 못함 ㅠ_ㅠ
두 주인공이 주고 받는 대화부터 관객폭소에
OST는 다 왜이렇게 좋은거니...ㅋㅋ ㅠㅠ
나오면서 바로 멜론 검색해서 스트리밍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악영화 그 이상의 여운이랄까.... 더 말하면 스포될까봐 입다물겠음
개봉하면 꼭 한번 더 볼 계획
세번째! <위플래쉬> (2015.3.12 개봉)
150만이상 관객몰이에 성공하여 대박친 <위플래쉬>
그 대박에 한몫한 일인 ㅋㅋㅋㅋ
친구들한테도 엄청 추천하고 심지어 나도 5번 관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폭군 선생과 미친 제자간의 대결이 영화 보는 내내 등을 기댈 수 없게 만듦
긴장감 대박! 장르를 스릴러라고 해도 믿을법한 반전까지. bb
네번째! <인사이드 르윈>(2014.1.29 개봉)
위플래쉬처럼 150만 정도 든 영화가 아니라서 모르는 사람 있을 수 있지만
음악 영화 매니아라면 손에 꼽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연출한 코엔 감독 작품.
음악영화라면 대부분 기본빵은 한다지만
연출력이 더해지면 작품이 탄생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마지막으로! <올모스트 페이머스> (2000)
(옛날 영화라서 포스터 크기가 ..)
지금처럼 음악영화의 전성기가 오기 전 개봉한 영화!
러덜리스 보고 빌리 크루덥한테 반해서 빠수니짓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되서 넘 아쉽 ㅠㅠ
'음악영화의 레전드'라고 불리는 <올모스트 페이머스>
그리고 '스틸워터'의 인기 기타리스트 역의 빌리 크루덥!
지금도 잘생겼는데 젊을때 심지어 빛이 남..ㅎㅎㅎㅎ
밴드'스틸워터' 를 쫓아다니는 15세 소년이
우상과 같던 사람들의 이면을 보게 되며 느끼게 되는 감정에
격하게 공감됨...나의 우상들도 저랬을까 .......?ㅎㅎ
빌리 크루덥은 음악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영화 선택을 잘하는듯?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영화들!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나오길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