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끔 판에 들어와서 글보고 있는 30대 직장남 입니다.매번 읽고 가다 보니 제 고민도 좀 적어볼까 해서 몇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알고 지낸지 3달 사귀기 시작한지 1달 조금 넘은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여친도 30대)평일은 제가 퇴근이 좀 늦어 못보고 주말에 몰빵합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연락이 너무 안됩니다..저는 업무 중간 중간 아무리 바빠도 시간 쪼개서 톡을 보내거나 여자친구 퇴근시간 쯤 전화연락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톡 보내놓고 1없어질때 까지 기다리거나 하진 않고 몇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면 약간의 대화가 오가다가 다시 두절 됩니다. 어느날 보니 카톡방에 저만 이야기 하고 있네요..;;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니 일하면서 바쁘겠지 저녁에 퇴근하고 전화 하면 되겠지 하는데 퇴근후 전화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다음날 물어보니 잤다네요... 어릴때 처럼 뭘 할때마다 보고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 아이가 퇴근은 했는지 밥은 먹었는지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연락이 되야 뭔가 이야기 할 소재가 생기고 하는거 아닐까요..?? 알고 지낼때도 다음날 만나야 되는데 만나는 당일 아침까지 연락이 안되서 제가 부담되면 나랑 연락 안해도 된다 하니 그건또 아니라 그랬던 적이 있는데.. 전 이 아이 심리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정작 만나면 그렇지 않아요.. 제가 혼자 살고 있어 저희 집에도 놀러오고 하거든요..한번은 진지하게 물어보니 그냥 폰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더군요.. 연락하고 하는거 누구든 귀찮다고.. 왠지 제가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찐하게 드는데.. 좀 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 예전처럼 단칼에 못끊겠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봤는데 고쳐질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 드릴께요.
연락이 너무 안되는데 어떻게들 극복 하시나요??
알고 지낸지 3달 사귀기 시작한지 1달 조금 넘은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여친도 30대)평일은 제가 퇴근이 좀 늦어 못보고 주말에 몰빵합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연락이 너무 안됩니다..저는 업무 중간 중간 아무리 바빠도 시간 쪼개서 톡을 보내거나 여자친구 퇴근시간 쯤 전화연락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톡 보내놓고 1없어질때 까지 기다리거나 하진 않고 몇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면 약간의 대화가 오가다가 다시 두절 됩니다. 어느날 보니 카톡방에 저만 이야기 하고 있네요..;;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니 일하면서 바쁘겠지 저녁에 퇴근하고 전화 하면 되겠지 하는데 퇴근후 전화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다음날 물어보니 잤다네요... 어릴때 처럼 뭘 할때마다 보고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 아이가 퇴근은 했는지 밥은 먹었는지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연락이 되야 뭔가 이야기 할 소재가 생기고 하는거 아닐까요..?? 알고 지낼때도 다음날 만나야 되는데 만나는 당일 아침까지 연락이 안되서 제가 부담되면 나랑 연락 안해도 된다 하니 그건또 아니라 그랬던 적이 있는데.. 전 이 아이 심리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정작 만나면 그렇지 않아요.. 제가 혼자 살고 있어 저희 집에도 놀러오고 하거든요..한번은 진지하게 물어보니 그냥 폰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더군요.. 연락하고 하는거 누구든 귀찮다고.. 왠지 제가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찐하게 드는데.. 좀 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 예전처럼 단칼에 못끊겠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봤는데 고쳐질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