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ㄹㄷ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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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 이재원 선교사 (태국 치앙라이 만민교회 담임)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1997년 12월, 대한투자신탁 연수팀의 해외출장 가이드를 맡았을 때의 일입니다. 어떤 분이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고 치료 역사가 나타난다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저와 아내(이순옥 선교사)는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아내는 설교 후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주시는 환자 기도를 받고 산후풍을 치료받았습니다.

1998년 5월, 저도 기도를 받고 고질적인 허리디스크가 완치됐습니다. 특히 창세기, 요한계시록 강해 등을 통해 성경의 난해구절이 풀리고 수많은 기사와 표적, 권능을 눈으로 직접 보니 신앙생활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태국 선교사가 되어

그러던 중 2007년,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시청하며 은혜받았다고 고백하는 한 태국 성도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평소 태국 선교에 관심이 있던 저는 마음이 뜨거워졌고, 기도하며 성경 말씀을 무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에는 우리 교회 부설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 태국 비전트립을 다녀온 뒤 선교사 지원을 했지요. 그해 11월 9일, 태국 선교사로 파송되어 만민중앙교회의 태국 첫 지교회 차이쁘라깐 만민교회에서 사역을 도왔습니다. 점차 현지 목회자들을 알게 됐고 특히, 부흥사 K목사를 만나 많은 협력교회를 얻었습니다.



'권능' DVD, '만민뉴스', GCN 방송을 통해 선교 기반을 다지고

저는 시간만 나면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들고 다니며 교회를 방문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 DVD를 보여주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또한 태국어 '만민뉴스'를 제작해 태국 전 교회에 발송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목회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그중에 농눅 목사님(에덴골드교회 담임)과의 연결은 선교사역을 크게 펼치는 데 디딤돌이 됐습니다.

2010년 11월, 이성칠 목사님(만민중앙교회 부목사)이 인도한 손수건 집회(행 19:11~12)를 통해 여러 교회가 만민 지교회로 가입했습니다.

특히, 농눅 목사님은 지교회 가입 후 GCN 위성 수신안테나를 설치해 찬양, 설교, 간증 프로그램을 매일 시청하고 있습니다. 비록 언어가 달라 알아 들을 수 없어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동참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많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중 북부 지역에서 패혈증으로 임종 직전까지 갔던 로사린 자매가 살아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농눅 목사님이 그 자매에게 전화로 연결한 후, GCN 방송에서 나오는 환자기도를 받도록 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태국에서는 GCN 방송이 한국어와 영어로만 방송되는데도 언어와 시공을 초월한 놀라운 치료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치앙라이 만민교회 창립 후, 주변 국가에도 선교의 길이 열려

2011년 2월에는 '이성칠 목사 초청 치앙다오 손수건 집회'를 열었습니다. 7개 마을, 4개 부족이 참석했습니다.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최초로 지방정부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쾌거였지요. 이 집회에서 불신자도 치료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이곳에 만민 지교회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2월 12일, 드디어 치앙라이 만민교회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치앙라이 시 주변 국가인 미얀마와 라오스에서도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라오스 국가를 대상으로 목회자 훈련 사역을 하는 선교단체장(faith vision)도 참석했습니다. '만민뉴스'를 통해 은혜받고 연결된 목회자입니다. 이분의 도움을 받아 라오스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해 라오스 선교의 문이 열리는 계기가 됐지요.

또한 창립예배 때 라디오 방송 관계자가 우연히 참석하게 됐는데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 저서 『십자가의 도』를 증정했습니다. 그분은 이 저서를 읽은 뒤 "치앙라이 만민교회는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가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태국 교회의 가장 좋은 모델의 교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감격해 했습니다.

무료로 라디오 선교 방송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지요. 이 CRU 방송은 치앙라이를 중심으로 미얀마, 라오스 국경 지역까지 송출되는 영향력 있는 라디오 방송으로서 매주 토요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와 만민 찬양, 환자를 위한 손수건 기도가 송출되고 있습니다.



법인설립으로 선교에 박차를 가하는 발판이 마련되고

2011년 5월에는 방콕 청소년 교도소 집회를 열었습니다. 마침 우리 교회 파키스탄, 스리랑카 선교팀(강사 길태식 목사)이 방콕을 경유하게 되어 설교와 공연을 담당해 주었습니다.

집회는 교도소 측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됐습니다. 법무부 청소년 교도국장 및 정당인, 교도소 갱생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매우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며, 법무부 고위 공직자에게 당회장님의 선교 사역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는 당회장님께서 마약 퇴치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 봉사상을 받은 내용이 담긴 DVD를 보여준 것이 한몫한 것입니다.

또한 이번 집회를 통해 좋은 영향을 끼친 공로가 인정되어 저희 부부는 법무부 보호갱생위원으로 위촉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통 1년 이상 소요되는 법인설립이 단 3개월 만에 형통하게 이뤄졌습니다. 이로 인해 당국의 법적 보호를 받으면서 선교 사역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모든 영광 아버지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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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불명의 위기에서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살아나

미얀마에서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이던 롯차나 퐁숙 자매가 국경을 넘어 태국 치앙라이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락을 받은 이재원 선교사는 10일간 의식이 없는 그녀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의식이 돌아오면서 깨어났다. 그 후 집으로 돌아간 그녀는 워라퐁 목사(차이쁘라깐 만민교회)의 손수건 기도로 건강을 되찾고 있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십자가의 도』책자 읽고 가족복음화 이뤄

자살을 결심할 정도로 힘든 삶을 살던 중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변화된 치앙라이 만민교회 위라이 쁘리따 성도. 우상을 심히 섬기던 남편도 주님을 영접하고 1,500개의 우상을 한꺼번에 버린 뒤 축복을 받아가고 있다.

 

 

 

 

 

 

수년간의 가뭄이 기도로 해갈되고
- 힐릭 바르 (예루살렘 외무·관광부 장관)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CC(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많은 사람 앞에서 이재록 박사님을 통해 나타난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은 마치 수많은 사람의 아버지와 같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러한 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축복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로 비가 내린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가뭄으로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고, 갈릴리 호수의 수위가 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많은 물을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에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도록 기도해 주신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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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의 기후는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눌 수 있다. 건기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강우량이 없는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통계로 보면 9월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었다.

그 가운데 2009년 9월 6일과 7일,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는 9월임에도 불구하고 8일, 9일, 20일, 21일, 22일, 29일, 30일 이스라엘 북쪽부터 큰 비가 내려 중부에까지 비 소식이 계속됐다.

이후 현지에서 한 차례 더 기도를 요청해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이 목사는 이스라엘에 풍족한 비를 내려달라고 한국에서 기도해 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이스라엘 곳곳에 비가 내려 화제가 됐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최대 영자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와 이스라엘 히브리어 유력 주간지 '콜 하이르', 하레츠(haaretz.com), 인빅토리(invictory.org)에 기사로 실렸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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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의 역사 - 심각한 눈의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한 성도들
- 박건위형제(고3선교회), 유영미 집사(마산만민성결교회), 백현주 자매(대전만민교회)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만민뉴스 발간 24주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폭발적인 권능을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게재한다. 이번 호에는 실명된 눈에 빛이 들어오고 물체가 보이는가 하면,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처했으나 믿음으로 기도받고 시력을 회복하는 등 심각한 눈의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한 성도들을 소개한다.





"실명된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박건위 형제 (고3선교회)

박건위 형제(19)는 3살 때 왼쪽 눈의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안구 내부를 둘러싼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시신경층이 필름이 오그라들듯 떨어져 나와 시력을 잃게 만드는 것)이 생겼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왼쪽 눈의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도 0.4로 좋아졌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 의사가 본 박건위 형제 치료 소견

"박건위 형제의 치료받기 전 상태는 현대 의술로는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한쪽 눈을 완전히 잃게 되는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기도를 통해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빛이 들어가니 죽어가던 세포 기관들이 힘을 받고 살아났습니다. 이 치료 사례는 2008년 5월, 세계 41개국 기독의사 220명이 참석한 제5회 노르웨이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서 발표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때 참석한 안과 전문의는 '참으로 하나님의 기적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총무 여상훈 집사 -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좌안 초음파 검사]

기도받기 전 안구가 쪼그라든 소견 (2006. 7. 18.) ▶ 기도받은 후 안구가 커진 소견 (2007. 10. 23.)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정상이 되었어요"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유영미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2005년 1월 중순 경, 유영미 집사(41)는 양안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였다. 더구나 물체가 노란색으로 보이고 구토와 어지러움 증세까지 나타나서 병원을 찾았다.

"하라다 병입니다. 눈 안에 물혹이 생겨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혹이 커지면 시신경을 덮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구나' 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또한 자신을 돌아보며 상대와 불화하고 판단 정죄했던 것들을 떠올리며 회개했다.

2월 4일, 그녀는 이재록 목사에게 직접 기도를 받았다. 몇 시간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현상도 사라지고, 노란색으로만 보이던 사물이 제 색깔로 보이는 등 모든 것이 정상으로 되었다.

2월 14일, 병원을 찾아 재검한 결과는 정상이었고, 기도받기 전 0.8/0.25였던 시력은 기도받은 후 좌우 1.0으로 좋아졌다. 3월 5일, 시력 검사 결과에는 좌우 1.2로 더 좋아졌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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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받기 전(left) ● 기도받은 후(right)
▲ 눈 안에 있던 물혹이 기도받은 후 깨끗이 사라졌다.








"폐용성 약시를 치료받아 이제는 시력이 1.2(좌), 1.5(우)가 되었어요"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백현주 자매(18)는 초등학교 4학년 신체검사 때,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깜짝 놀란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더니 '폐용성 약시'라 했다. 수술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했다. 그런데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사춘기 때에는 방황하며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등으로 현실을 회피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가족의 사랑으로 다시 일어선 그녀는 어찌하든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자 힘썼다. 점차 말씀에 은혜를 받으며 변화되기 시작했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받을 때 눈물과 함께 그동안 받은 상처, 서운함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눈을 떠 보니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그녀는 너무나 감격하여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11월 7일, 병원 검사 결과 양안 시력이 1.2였다. 의사는 말했다.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13일, 상경하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그녀는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깨끗이 치료받았다. 2011년 4월 말, 시력 검사 결과는 왼쪽 1.2, 오른쪽 1.5였다.

 

 

권능의 역사 - 청각장애
- 김종곤·임미덕 집사 부부/라제시 와리 성도/박춘자 성도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만민뉴스 발간 24주년을맞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폭발적인 권능을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게재한다. 이번 호에는 청력을 완전히 잃어버렸으나 창조의 권능으로 청력이 살아나 소리를 듣게 된 성도들을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의술로도 불가능한 농아(聾啞) 부부의 청력이 살아나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김종곤·임미덕 집사 부부 (농아인선교회)

임미덕 집사(43)는 8살 때, 넘어져 청력과 관련된 뇌신경이 손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그 후 그녀는 기억력 상실과 함께 청력을 잃고 농아가 되고 말았다. 1993년, 농아인 남편 김종곤 집사(45)와 결혼했다.
2001년 5월, '제9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홍보지를 보게 됐다. 당시 전도한 이은옥, 박순덕 권사가 "작년 일본 나고야 성회에서는 열세 명이나 되는 농아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한꺼번에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어요"라고 글을 써가며 열심히 알려 주었다.
마침내 남편과 함께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한 그녀는 귀가 들리지 않는 농아들이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듣게 되는 광경을 보았다. 이에 그들 부부도 청력이 회복될 것을 확신했다. 다음 날, 성회에 참석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 다음 날인 10일 새벽,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이 아이들이 맞추어 놓은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깬 것이다.
임미덕 집사는 성회 마지막 날인 5월 17일, 강사 이재록 목사가 농아들을 위해 특별히 안수기도를 해 줄 때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후, 갑자기 귀에서 "쏴" 하는 소리가 들리고 굴곡이 있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한 그날을 그녀는 잊을 수 없다.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한 후 기억력까지 좋아진 그녀는 지금 주님 사랑에 감사해 농아인선교회에서 봉사하며 회원들을 돌아보고 있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 청각장애 1급 복지카드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기도받기 전 / 기도받은 후

◆ 의사가 본 치료 소견
"임미덕 집사는 순음 청력 검사 상 기도받기 전에는 우측 귀 117dB, 좌측 귀 120dB로 전혀 소리를 들을 수 없었으나 기도받은 후 우측 귀 80dB, 좌측 귀 88dB로 큰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언어 구사 능력도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 가정의학과 의사 서민석 집사 -





"16년 만에 양쪽 귀가 들리는 기쁨, 행복이 넘쳐요"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라제시 와리 성도(첸나이만민교회, 32세)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13세 때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습니다. 2년 후에는 뇌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왼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지요. 결혼 후에는 미약하나마 남아 있던 오른쪽 귀의 청력까지 잃고 말았습니다.
2010년 6월 초, 저는 니샤 성도의 전도를 받고 첸나이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해 교회에 출석하면서 설교와 권능의 역사들을 보며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후 7월 2일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1부 예배를 마치고 문밖으로 나오는데 위제 성도의 휘파람 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멀리 한국에서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았는데 인도에 있는 제가 청력이 살아난 것입니다.
세상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던 양쪽 귀의 청력이 살아나 소리를 듣게 되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창조의 권능으로 죽어버린 청신경을 다시 살리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이제는 들립니다"

권능의 역사가 따르니 선교 사역 쉽고 행복합니다 박춘자 성도 (5-1여선교회, 71세)

저는 2004년부터 중이염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고막까지 손상되어 오른쪽 귀로는 전혀 소리를 듣지 못했지요. 2년 전,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면서부터 무릎관절염, 고혈압, 위장병을 치료받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예배 시 설교하신 후에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마다 오른쪽 귀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2011년 3월 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교구 조장인 황옥진 권사님이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어보라고 하면서 이어폰을 오른쪽 귀에 꽂아 주자 그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왼쪽 귀도 이전보다 더 잘 들립니다. 저는 구원의 축복은 물론, 놀라운 치료와 권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해 매주 '만민뉴스'를 주변에 전하며 전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