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안방문열었다가

나어캄2015.07.10
조회40,647
나중3인데 그저께 밤에 아무생각없이 안방문 벌컥 열었다가 엄빠 하는거 봤어 진짜 ㅇㄷ에서나보던 민망한자세로계셨는데 몇초동안 아무말도 못했음 지금 난 엄빠랑 이틀동안 한마디도 못하고있음 나어캄 ㅜ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성관계는 부부의 권리기도 하지만 의무기도 함.. 성관계 안해주는게 이혼사유가 될정도로 부부사이엔 당연한 일이란다 물론 방문을 안잠그신건 너희 부모님의 부주의가 맞아

중2여자오래 전

Best난 엄마 신음소리 들릴때마다 짜증남 꼭 이른새벽에 졸려죽겠을때 소리나는데 진심 듣기싫음 부부관계가 자연스러운거라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소리를 듣는건 진짜 고역임 소리도 커서 TV켜놓고 하시는데도 다 들림 이불 뒤집어쓰고 어떻게든 자려고 해봐도 정말 그때부턴 잠이 안옴

오래 전

Best이거 다 부모탓임. 왠줄암? 지금 내가 방문잠그면 엄마랑 아빠 분명 화내고 욕 함. 왜 잠그냐고 수상한 생각 함. 애초에 방문을 잠그몸 지랋하는 마인드로 자기 온가족을 다 그렇게 만들어놨으니까 부부가 섺스를 하는 중간에도 자녀가 문을 벌컥벌컹 여는 일이 발생하자

오래 전

추·반얘는.. 매너없게!!!

오래 전

난 오늘 새벽에 그랬는데 레알 그냥 안 했다하더라도 옷을 벗고 잤다는 게 생각만 해도 내가 스트레스받고 짜증남

ㅇㅇ오래 전

야 난 아빠가 욕구해소하시는거 봤는데도 충격이여서 잊혀지지도 않는데 글쓰니는 오죽하겠냐.잊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님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 시간이 밤이면 안방 갈 땐 주의하고 갔어야지..ㅠ 힘내 쓰니야

워씽오래 전

아무일없었던듯이 행동해줘야지 센스있게

오래 전

이거 다 부모탓임. 왠줄암? 지금 내가 방문잠그면 엄마랑 아빠 분명 화내고 욕 함. 왜 잠그냐고 수상한 생각 함. 애초에 방문을 잠그몸 지랋하는 마인드로 자기 온가족을 다 그렇게 만들어놨으니까 부부가 섺스를 하는 중간에도 자녀가 문을 벌컥벌컹 여는 일이 발생하자

오래 전

얘는.. 매너없게!!!

미친세상오래 전

엄마나 아빠가 바람피는거 본거보단 낫잔아... 너보다 엄빠가 더 당황했을꺼야 서로 아직도 많이 사랑하시는거니까 담부턴 문잠궈~~ 한마디 쏴~주고 넘어가

오래 전

너희 부모님이 서로를 아직 많이 사랑하신다는 증거 너도 결혼하면 그렇게 될것이야 부모님이 방문은 잠그셨어야 했는데...쩝 어쨌든 사랑하시기에 너도 태어난거니 감사하고 그장면은 레드썬!잊어버려 먼저 가서 말 걸고!

오래 전

딸과 엄마를 섹파로 둔 남자는 무슨 능력일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나어캄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