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진 스튜디오에서 일하고잇는 20대 요자에여 처음들어왔을때부터 직원이나 선임이없고 사진전공한 남자사장님하고만 일하고 있어요. 일대일로 사진일을배우면서 일하게되어서 처음엔좋았어요. 그런데 들어온지 한달쯤되엇을까 사장님이 장난스럽게 때리더라구요 어깨나 팔같은데를..ㅎㅎ 그냥 친근감의 표시인가보다 하고 웃어넘겼죠 그런데 그게문제엿나봐요 넉달째 일해보니 매일같이 때리구요 하루에 다섯대이상 안맞은적이 없어요 더구나 친근감의 표현같았던 파워는 온데간데없고 덩치크고 건달같이 생긴 남자가 매일같이 때리고 파워도 점점세지니까 멍든적도 많았구요 이제는 더이상 친근감의 표시로 느껴지지않을만큼 아파요.. 특별한 이유없이 가만히있는데 때리구요 야외촬영이나 외부출장갔을때도 심심하면 때렷어요 만만한 강아지때리듯이..;; 월급은 제때챙겨주니까 꾹꾹참앗는데... 오늘은 큰도라이버 손잡이부분으로 맞았거든요 정말 장난아니고 눈물이핑돌만큼 아팠지만 아 소리한번내지못하고 참아냈네요... 정말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왜때리시냐고 도저히못참겟다고 말했거든요 저.. 정말여기서 일못하겠다고 그랬더니 실실웃으면서 알았어알았어 미안해~~~ 하더군요.... 거기다 정말 인간이하쓰레기급으로 보이는 이유는 가끔씩 친구들이 카톡으로 야구동영상을 보내준다며 사무실에서 그걸틀어본다는거에요 여직원이 있는데서 그럴수있는건지... 예쁜손님들이 증명사진을찍으러오면 몰래 가슴이나 엉덩이쪽을 훑어보고 여직원에게 그손님어떠냐.. . 자기여친이예쁘냐 손님이예쁘냐.... 휴... 정말오늘도라이버에 맞은게 너뮤충격적이에요 내일이라도 당장때려쳐야할지... 정신적 신체적고통이 크기에 어찌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도와주세여..
사장님나빠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 스튜디오에서 일하고잇는 20대 요자에여
처음들어왔을때부터
직원이나 선임이없고
사진전공한 남자사장님하고만
일하고 있어요.
일대일로 사진일을배우면서
일하게되어서 처음엔좋았어요.
그런데 들어온지 한달쯤되엇을까
사장님이 장난스럽게 때리더라구요
어깨나 팔같은데를..ㅎㅎ
그냥 친근감의 표시인가보다 하고 웃어넘겼죠
그런데 그게문제엿나봐요
넉달째 일해보니 매일같이 때리구요
하루에 다섯대이상 안맞은적이 없어요
더구나 친근감의 표현같았던 파워는 온데간데없고
덩치크고 건달같이 생긴 남자가 매일같이 때리고
파워도 점점세지니까 멍든적도 많았구요
이제는 더이상 친근감의 표시로 느껴지지않을만큼 아파요..
특별한 이유없이 가만히있는데 때리구요
야외촬영이나 외부출장갔을때도
심심하면 때렷어요
만만한 강아지때리듯이..;;
월급은 제때챙겨주니까
꾹꾹참앗는데...
오늘은 큰도라이버 손잡이부분으로 맞았거든요
정말 장난아니고 눈물이핑돌만큼 아팠지만
아 소리한번내지못하고 참아냈네요...
정말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왜때리시냐고 도저히못참겟다고 말했거든요
저.. 정말여기서 일못하겠다고
그랬더니 실실웃으면서 알았어알았어 미안해~~~
하더군요....
거기다 정말 인간이하쓰레기급으로 보이는 이유는
가끔씩 친구들이 카톡으로 야구동영상을 보내준다며
사무실에서 그걸틀어본다는거에요
여직원이 있는데서 그럴수있는건지...
예쁜손님들이 증명사진을찍으러오면
몰래 가슴이나 엉덩이쪽을 훑어보고
여직원에게 그손님어떠냐.. .
자기여친이예쁘냐 손님이예쁘냐.... 휴...
정말오늘도라이버에 맞은게 너뮤충격적이에요
내일이라도 당장때려쳐야할지...
정신적 신체적고통이 크기에
어찌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