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답답해서 이렇게 한번 들어왔어요~ 울딸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6개월부터인지 정확히 잘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있는거같 아요~ 어제 저녁에 자면서 전학을 해달라해서 무슨일 이 있나하니깐 친구들이 안놀아주고 피한다고 하고 또 고릴라? 라고 놀린다고 하네요~ 드라마서 보는게 정작 당하니 막막하고 눈물만 나네요~ 우리부부가 다 맞벌이여서 진짜 일핑계로 애가 평소 놀아달라하면 피곤하다하고 빨리숙제나 하라하고 지방에 들어가라고 그러고 그냥 시험치면 성적이나 잘맞음 좋아서 기분좋아하고 못맞음 공부도안하고 핸드폰이나 한다고 뭐라하고 오늘종일 미안한맘에 진짜 눈물나고 앞으로 어떡해 해야할지 넘 고민되네요~ 우리딸은 진짜 보면 밝고 활달하고 붙힘성이 좋아서 친구들이랑 잘어울리고 친하게 지낼거라고 생각했는 데 제 착각인지 모르겠네요~ㅠ 혹시 왕따당했던 애들 부모님들은 어떻게 대처를 했나요? 전학이 좋은방법이 아닌거 같고 다른학교 가서도 왕따 당한 애라고 소문나면 똑같이 반복되지않을까 걱정되네요~ 그리고 애들부모끼리 잘만나면 애들도 당연히 친구된다는데 제가 직장다닌다고 부모모임에 못참석 해서 그런지 여러가지로 계속 애한테 미안한맘만드 네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우리딸이 반에서 왕따된거같아요 흑
울딸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6개월부터인지
정확히 잘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있는거같
아요~ 어제 저녁에 자면서 전학을 해달라해서 무슨일
이 있나하니깐 친구들이 안놀아주고 피한다고 하고
또 고릴라? 라고 놀린다고 하네요~
드라마서 보는게 정작 당하니 막막하고 눈물만 나네요~
우리부부가 다 맞벌이여서 진짜 일핑계로 애가 평소
놀아달라하면 피곤하다하고 빨리숙제나 하라하고
지방에 들어가라고 그러고 그냥 시험치면 성적이나
잘맞음 좋아서 기분좋아하고 못맞음 공부도안하고
핸드폰이나 한다고 뭐라하고 오늘종일 미안한맘에
진짜 눈물나고 앞으로 어떡해 해야할지 넘 고민되네요~
우리딸은 진짜 보면 밝고 활달하고 붙힘성이 좋아서
친구들이랑 잘어울리고 친하게 지낼거라고 생각했는
데 제 착각인지 모르겠네요~ㅠ
혹시 왕따당했던 애들 부모님들은 어떻게 대처를 했나요?
전학이 좋은방법이 아닌거 같고 다른학교 가서도
왕따 당한 애라고 소문나면 똑같이 반복되지않을까
걱정되네요~
그리고 애들부모끼리 잘만나면 애들도 당연히
친구된다는데 제가 직장다닌다고 부모모임에 못참석
해서 그런지 여러가지로 계속 애한테 미안한맘만드
네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